(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초등 교원 305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교육과정 문해력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 내용과 문해력 적용,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교육과정‧수업‧평가 설계 방안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 교원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하여 학교 현장의 접근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 문해력은 국가 교육과정 문서를 읽고 해석하는 기본 역량이며, 학생 학습성과와 직접 연관된다”며 “연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과정 전문성 지원을 위해 '한눈에 보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 이해자료'와 '학교자율시간 교육과정 운영 사례집'을 제작해 12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부터 11월까지 전공 체험 프로그램 ‘전지적 전공 시점’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중·고등학생 5,238명에게 18개 전공 분야 소개와 학과 맞춤형 체험 활동 등 진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건축공학과의 ‘건축 설계 체험’, 전자공학과의 ‘LED 방향지시등 제작’, 간호학과의 ‘바이탈 사인 측정 및 교육용 근육주사 실습’, 생명과학과의 ‘물벼룩 관찰 실험’ 등을 운영해 학생들이 직접 전공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가 학생은 “이번 활동으로 관심 전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앞으로의 준비 방향도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공 체험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으로 학대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에서 경인교육대학교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함께 ‘2025 인천기초학력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인천기초학력전문지원단, 관내 초·중·고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 등 150명이 참석해 현장교사 중심의 지속가능한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에는 ▲현장교사 중심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필요성 ▲학교 밖 학습지원 시스템 내실화 결과 ▲난독증·경계선지능 전수조사 효과성 분석 및 제언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의 과제와 방향 등을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교육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다문화교육 36.5 현장지원단 3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주배경학생의 진로·진학 지도 방안과 하반기 한국어학급·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특히 매년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 지원 방안과 2026학년도 학교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현장지원단 교원은 “학생 맞춤형 지원과 학교의 어려움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주배경학생이 겪는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 현장의 혼선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다문화교육 활성화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는 12월 6일,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공간 터·틀(검단)의 개관을 기념하는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연극 ‘검단마을 사람들’을 선보인다. 지난 11월 문화공간 터·틀(검단) 개관 기념 첫 공연이었던 국악뮤지컬 ‘얼쑤’가 전 세대 관객에게 즐거움을 전달했다면, 이번 연극은 지역의 삶과 정서를 담아낸 서사극으로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연극 ‘검단마을 사람들’은 2023년 문화공간 터·틀(석남)에서 ‘거북마을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초연돼 당시 석남동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인기작이다. 이번 공연은 작품의 배경을 ‘검단’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급격한 신도시 개발의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검단 주민들의 희노애락과 공동체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검단 주민들의 기억과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번 연극을 통해 관람객들은 마치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듯한 향수와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지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감대가 높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문화공간
(시사미래신문) 인천서구문화재단이 2025년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으로 한 해의 끝자락을 물들인다. 오는 12월, 클래식의 품격과 발레의 감동이 어우러진 두 편의 무대가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먼저 12월 5일 오후 7시 30분, ▲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천상의 손끝, 거장의 선율’이 연말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지역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국내 · 외 무대를 이끌며 활약 중인 지휘자 장윤성과 함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선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 브람스 '교향곡 제4번 E단조, 작품 98' 등 클래식 명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깊은 음악적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는,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인천시티발레단 창작 발레뮤지컬 '미녀와 야수'가 개최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한 해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5년 종결파티 ‘Epilogue’를 운영했다. 2025년 서구꿈드림 종결파티는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사전에 ▲사진·영상·캐릭터 공모전 ‘서꿈이야기’와 ▲연간 활동 만족도 의견수렴 ‘의견Dream’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우수청소년 표창 ▲청소년 축하공연 ▲2025년 성과공유 ▲2026년 활동안내 ▲공모전 ‘서꿈이야기’시상식 ▶‘의견Dream’ 우수자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사전 공모전 ‘서꿈이야기’를 통해 연간 활동에 대한 느낀 점을 사진·영상으로 표현하고, 서구꿈드림에 긍정적인 의미를 담아 대표 캐릭터를 창작하는 등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를 풍성하게 꾸밀 수 있어 종결파티에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올해 활동을 되돌아보며 서로 축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라며, “친구들의 우수 작품과 공연을 보며 나도 내년에는 새로운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김장철 ‘김장쓰레기’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일부 김장쓰레기에 대하여서만 생활폐기물 일반 규격 봉투 배출을 허용한다. 일반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 가능한 김장쓰레기는 1차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의 배추, 무, 무청 등에 해당하며, 소금에 절이는 등의 1차 가공을 한 상태의 김장쓰레기는 최대한 수분을 제거한 후 일정한 크기로 잘라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 시 비닐(봉지 등), 양파망, 노끈, 고무장갑 등의 이물질이 음식물처리시설에 들어가면 기계 고장이나 운영 중단 등으로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음식물 쓰레기에 들어가지 않도록 반드시 제거 후 배출해야 한다. 서구 관계자는 “김장철 다량 발생하는 김장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김장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해당 기간이 지나면 혼합배출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청라 모래성공원(청라동 105-68번지)과 물병자리공원(청라동 140-3번지)의 어린이 놀이공간 이용 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공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공간과 휴게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을 만들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8월 26일 착공되어 11월 23일 준공을 완료했다. 구는 해당 공원에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자연 친화형 체험형 놀이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휴게공간 및 운동 공간 등을 정비함으로써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우리 서구의 목표”라며, “어린이 놀이공간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단장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지난 2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가축 살처분 예비 인력과 보건소 신속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Avian Influenza) 인체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 또는 야생조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인체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인력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해 인체감염 예방 수칙 등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 관련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의 정의 ▲감염 경로와 주요 증상 ▲환축 발생 시 조치 사항 ▲대응요원 안전관리 및 현장 감염예방 ▲올바른 손 씻기 ▲개인보호구(Level D) 구성과 올바른 착·탈의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개인보호구(PPE: P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중구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지난 13일과 28일 신포동 번화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능 직후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음주·흡연·유해업소 출입 등 각종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지역 내 청소년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에는 인천중구청 평생교육과,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 인천중부시민경찰연합회 등이 참여했다. 특히 신포동 번화가 주변의 술·담배 판매업소, 게임·오락시설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반은 업소 내 ‘19세 미만 청소년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와 신분증 확인 절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와 인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수능 이후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청소년 보호 인식을 넓혀 나가겠다”라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중구는 지난 25일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2,100장(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난방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함이다. 이인석 회장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연탄 기탁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한주택건설협회와 같은 민간 기관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구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5일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있는 착한가게 ‘동양찻집(인천 중구 오작로 80)’을 방문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의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착한가게’를 매개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을 더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매출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거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양찻집’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착한가게’에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착한가게’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복지자원을 더욱 활발히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
(시사미래신문)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25일 양일간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2025년 3차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1년간 30시간 이상 봉사한 우수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물리치료사로부터 밴드 스트레칭, 통증관리, 자세 교정법 등을 배우고 이를 통해 봉사활동 중 신체 피로를 줄이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 관리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평소 잘못 알고 있던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봉사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관리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윤호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보수교육이 봉사활동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건강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보수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더 전문적이고
(시사미래신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22일 초등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편백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 문화 체험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크리스마스를 미리 맞이하며, 자연 소재인 편백 나무를 활용해 개성 있는 미니 트리를 직접 제작해 보는 원예 체험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편백 나무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더하는 과정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창의력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공간 관계자는 “일상에서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도 계절과 감성을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및 4차 산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장애인은 청년정책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은 2025년도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예산 집행 및 보고 미흡 등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오 의원은 지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선수 처우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회출전비를 기존 7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인상하고, 우수선수 영입을 위한 예산 증액을 주도한 바 있다. 이는 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 우수 인재 확보, 선수 처우 개선을 위한 취지였다. 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증액 취지에 맞지 않은 예산 사용과 이 과정에서 시의회에 어떠한 보고나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 의원은 “의회가 선수들의 처우 개선과 우수 선수를 영입하라는 명확한 목적 아래 예산을 증액했음에도, 집행부가 이를 임의로 다른 현안에 사용한 것은 의회의 의결 취지를 정면으로 무시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오 의원은 “5억 원의 예산이 어디에 얼마가 사용됐고, 얼마가 남아 있는지조차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 1·2동)은 27일 지역경제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역대 수원특례시의회 감사 중 최초로 관내 대규모점포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출석시키며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참고인 출석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의무가 있는 대규모점포의 입장을 의회 차원에서 직접 청취할 필요가 있다’라는 홍종철 의원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홍종철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이번 자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그리고 대규모점포가 서로 잘 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과거에는 오프라인 상권끼리 경쟁하는 구도였다면, 이제는 온라인 기반의 초대형 유통사업자들과 오프라인 사업자 모두가 겨루는 시대가 됐다”며, “더 이상 오프라인 주체들이 서로를 경쟁 상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장 구조를 함께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홍 의원은 “스타필드 수원점의 사례처럼, 법인을 수원시로 이전해 법인세를 지역에 납부하는 것도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기간(11.20. ~ 28.) 동안 지역구 현안과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그리고 도시의 중장기 전략을 다루는 도시총괄기획단·공항이전추진단 업무를 연이어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거듭 촉구했다. 지난 27일 시설공사과 감사를 통해 금곡동 공공도서관 추진 상황을 세밀히 확인했다. 설계·주차장 배치·동선 구성 등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점검했고, “금곡동 주민의 오랜 요구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만큼, 작은 불편도 남지 않도록 첫 단추부터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지역의 핵심 생활SOC인 만큼 ‘얼마나 잘 지어졌는지’가 향후 수십 년간 주민 삶의 질을 결정한다”며 책임 있는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28일 진행된 도시총괄기획단과 공항이전추진단 감사에서는 조직개편으로 인한 기능 축소와 추진력 저하 우려를 짚었다. 특히 군공항 이전 업무가 인력 감소로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세부 계획을 질의하고, 국가·정부·수원시가 참여하는 3자 협력체 마련과 시민협의회 활성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