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출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은 공연장이 아닌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예술을 전달하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 문화복지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노인·지역주민·특수시설 이용자·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공연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의 세부 사업을 리브랜딩해, 공연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현장 분위기에 맞는 공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사업의 목표와 실제 수혜자의 만족도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민의 일상에 공연을 배달하는 ‘공연 배달부’를 슬로건으로, 소외 이웃과 경기도 봉사형 직군을 대상으로 한 <예술 딜리버리>,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간에서 진행되는 <우리집에 ON 공연장>, 경기도 정책 수혜자와 함께하는 <예술로(路) 경기로>의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구성해, 2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공급망 확대 사업화 R&D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급망 안정화와 화성특례시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된 ‘공급망지원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해당 팀을 중심으로 공급망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기술 자립과 사업화 역량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공급망 확대 사업화 R&D 지원사업’은 화성특례시 전략산업인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로봇 분야를 대상으로,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기업당 4,7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화성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관내에 연구소를 보유한 제조 중소기업이다. 각 분야별 5개사씩 총 20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관내 공급망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및 자생력 강화를 도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2026년부터 공급망 확대를 주요 전략과제로 선정하여, R&D, 세미나, 전시회 등의 사업을 펼치며 벨류체인 안정화를 위해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단기집중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2월 21일 동탄중앙이음터에서 개최하고, 2월 22일에는 창의성 개발 활동을 운영하며 6주간의 시범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정보(AI·ICT융합) 및 과학 분야에 참여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수행한 탐구 결과를 공유하고 교육과정의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팀별로 창의적 결과물을 발표하며 문제 해결 과정과 탐구 경험을 발표했고, 강사진의 종합 코멘트를 통해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수료증 수여식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학생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프로그램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하였다. 또한 학생의 소감 발표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영재교육원 본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루어졌다. 수료식 다음 날인 2월 22일에는 서울시립과학관과 대학로 일대에서 ‘창의성 개발 활동(현장 캠프)’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서울시립과학관 현장 탐구를 통해 과학·정보 교과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사례로 확장해 보고, 대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설치할 대형 미디어 월의 공식 명칭을 시민 공모로 정하기 위해 ‘미디어 월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 상반기 오디세이광장 내 기존 공연무대를 시민 친화형 디지털 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공사는 시민이 직접 공간의 이름을 정하도록 해 공간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공사 홈페이지 ‘고객참여–아이디어 공모’ 메뉴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 내용은 ▲10자 이내 네이밍 ▲네이밍에 어울리는 한 줄 문구 ▲100자 이상 의미와 기획의도를 포함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2주간이다. 심사는 예선을 통해 20건을 선정하고 1차 심사에서 10건을 추린다. 이후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5건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 30만 원, 우수상 1명 20만 원, 장려상 3명 각 10만 원이다. 시상금은 인천e음카드로 제공한다. 결과는 4월 중 발표한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시민이 직접 지은 이름이 공간에 새겨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이 시민과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역내 학생들을 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23일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시교육지원사업-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인플루엔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인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의견을 나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는 대한민국 으뜸으로 생각한다. 서로 담당하는 역할을 다르지만 학생들이 훌륭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받아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잘 협력해왔다”며 “용인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간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은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많은 예산이 필요한 데 경기도교육청이 큰 결단을 내려 사업을 진행한다”며 “오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