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가평군 상면 덕현리 부녀회는 최근 떡만둣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하루 전날 저녁 재료 손질을 마친 데 이어, 행사 당일 새벽부터 직접 만두를 빚고 찌는 작업에 들어가 음식 배부까지 봉사를 이어갔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과 손수 빚은 만두, 곰탕을 한 묶음으로 정성껏 포장해 독거어르신 등 덕현리 마을 7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을 위해 준비한 만두는 1,000개가 넘는 분량으로,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겼다. 봉사에는 부녀회원 20여 명과 덕현리 천상만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떡만둣국 나눔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덕현리 부녀회 주관 봉사활동이다. 김나경 덕현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가평군 북면 여성의용소방대 일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북면 여성의용소방대는 북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소방대 활동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해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득남 북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아직도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곳곳에 있다”며 “올해도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북면의 주민들을 위해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구리시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청결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밀집하는 구리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2월 7일과 8일 이틀간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가꾸는 범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 취지에 맞춰, 생활권 중심의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설 연휴 이전에 선제적으로 정비를 함으로써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정비 대상은 구리전통시장 일원으로, ▲무단투기 및 혼합 배출된 생활폐기물 수거 ▲상가 주변 적치물 및 방치 폐기물 정비 ▲배출 거점 주변 바닥 청소 등 환경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이번 정비에는 환경공무관과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안전한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이전 선제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했
(시사미래신문)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이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앞두고 추진한 2025~2026년 시즌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창원국제사격장과 창원축구센터 등 공단 산하 경기시설에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월 말까지 전지훈련팀의 적극적인 유치를 추진 중이며, 전체 규모는 135개 팀, 연인원 약 26,194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로 창원시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는 약 20억 2천만 원 수준으로 분석돼, 전지훈련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창원국제사격장에 실업팀과 대학, 중·고등학교 선수단 등 34개 팀이 1월말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마쳤으며, 2월 이후 유치 예정 팀을 포함할 경우 약 60여개 팀이 훈련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은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시설과 안정적인 운영 여건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수단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축구센터에도 K리그1, K리그2 등 프로팀을 비롯해 실업·대학·고교팀 등 13개 팀이 훈련을 마쳤거나 진행
(시사미래신문) 부평구가 인천시에서 추진한 ‘2025년 주차공유 활성화 및 문콕방지사업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사업은 기존 주차공간을 개방·활용해 주차난을 완화하는 정책이며, 문콕방지사업은 주차면을 넓혀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주차공유 활성화 추진 실적 ▲주차공유 활성화 집행 및 관리 ▲문콕방지 추진율 ▲주차환경 개선 관련 우수시책 추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부평구는 지난해 공공기관(부평고, 동수중)과 종교시설 등 일반건축물의 부설주차장 254면을 신규 개방했으며, 일반주택 및 아파트 부설주차장 67면 설치를 지원하는 등 주차공간 확충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노후 공영주차장을 재정비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구획을 재배치함으로써 차량 간 접촉사고를 예방하는 ‘문콕방지 주차면’ 408면을 조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으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을 꾸준히
(시사미래신문)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4일간 면제된다. 정부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 설 명절을 맞아 이동하는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5회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통행료 면제 기간 및 대상은 2월 15일 00시부터 2월 18일 24시까지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면제 방법은 평상시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이용하면 된다. 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 통과 시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됐습니다”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며, 일반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만 제출하면 즉시 면제 처리된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많은 교통량과 도로결빙 등에 의한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귀성⋅귀경길에 교통법규를
(시사미래신문) 산업통상부는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역직구 등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매년 국비 471억원을 투입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 유통거점을 중심으로 중소・중견 소비재 기업이 유통기업과 함께 진출하도록 하는 한편, 한류 붐과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기회로 삼아 역직구를 K-소비재 수출 확대의 새로운 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유통기업 해외 진출 시 초기 투자비용과 운영부담의 제약이 있으며, 해외 소비자의 역직구 수요에 부합하는 온라인 유통 시스템 또한 부족한 상황이다. K-소비재에 대한 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우리 제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접근성 또한 높지 않다. 아울러 개별 중소・중견 소비재 기업 역시 통관・인증・물류 등 수출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으로 인해 개별 기업 단독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이다. 산업부는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유통기업 8개사, 온라인 역직구 관련 기업 5개사를 선정하여 해외 현지조사, 마케팅, 물류 등 과정을 맞춤형 종합지원한다. 특히, 유통기업의 해외진출 과정에서 중소・중견 소비재
(시사미래신문) 산업통상부는 2월 11일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소재부품기술개발에 전년(1조 1,780억)보다 9.6% 증가한 1조 2,910억원(계속 1조 1,704억, 신규 1,206억)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반도체(1,454억), 디스플레이(883억), 이차전지(1,257억), 바이오(1,112억) 등 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소재부품 개발에 총 4,706억원을 투자하며, 기계금속(3,085억), 자동차(902억), 화학(1,470억) 등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재 개발과 우주·항공(694억), 수소(245억) 등 미래 유망산업 선점을 위한 소재 개발에도 총 8,204억원을 투자한다. 산업부는 이번 신규과제 공고를 통해 철강·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 첨단산업 공급망 대응, 소재 연구개발과 AI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철강·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을 위해 30개 과제, 220억원을 신규 지원한다. 철강 분야는 초심도 시추환경용 초내부식 강관 소재 등 고부가 특수탄소강 개발을 지원하고, 석유화학 분야는 소형 전장부품용
(시사미래신문)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고 여행길에 나서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정부에서는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대중교통을 증편 운행한다. 국토교통부는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2,780만 명이 이동할 예정으로, 일 평균(중복이동 포함) 834만 명 이동하고, 국민의 31.4%는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설 대책기간에 비해 총 이동인원은 13.3% 감소하나, 연휴기간이 짧아진 영향으로 일 평균 이동인원은 9.3%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동수단은 대부분 승용차(86.1%)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고속도로의 일 평균 통행량은 작년보다 14.1% 증가한 525만 대로 예상된다. 특히, 설 당일(2월 17일)은 귀성‧귀경객, 성묘객 등이 집중되어 일 통행량이 작년(554만대) 보다 11.0% 증가한 615만 대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간 이동 시간은 귀성은 2월 15일 오전,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는 2월 10일 2026년 중장년고용네트워크 제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고용센터 취업지원부서 및 중장년내일센터 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장년고용네트워크' 추진 방향 및 중장년 일자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장년고용네트워크'는 고용센터 및 중장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자치단체, 폴리텍, 여성새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하여 기업과 중장년 대상 ‘사례 관리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지역 일자리 협의체이다. 2025년 15개 고용센터 주도로 시범 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전국 40개 내외로 확대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제고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울관악, 인천북부+인천서부고용센터, 구미고용센터가 올해 중장년고용네트워크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후 그룹토의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 협업 및 중장년 적합 일자리 발굴 전략을 논의했다. 서울관악고용센터는 구로·금천구 산업단지(G-Valley)의 IT·스마트제조업 및 관악·동작구의 보건·서비스업 중심으로 지역 중장년 Fit 고용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구직자에게는 국민취업지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성장단계별 체계로 '유망기업 스텝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유망기업 스텝업 지원사업은 기존의 획일적·단편적 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사회적기업의 성장 수준과 역량에 따라 디딤돌–도약–성숙기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립형 기업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디딤돌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회계 등 기초 경영관리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영 기반이 취약한 기업의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향후 성장 단계로의 진입을 위한 경영 역량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흥원은 권역별 성장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교육・멘토링・네트워킹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26년에는 약 1,100개 내외의 창업팀 및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각 성장지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경남 김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는 단순히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 고대사의 한 축인 ‘가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 유수의 고고·역사 전문가들이 가야의 해양교류, 도성체계, 상형토기, 장례문화, 생활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2월 25일 ‘해상왕국 가야’(김일규,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3월 25일 ‘가야의 도성체계’(김지연,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4월 29일 ‘가야의 상형토기’(박승규, 가야문물연구원), 5월 27일 ‘가야의 장례문화’(김수환, 경상남도), 6월 24일 ‘가야의 생활문화’(김형철,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순으로 진행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단순한 연구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2월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오후 2시에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까지 약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을 진행하여 총 236점의 출품작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2개 분야(동영상 및 포스터)에서 각각 6점씩 총 12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국가유산 재난안전 및 방재정책에 기여한 기관 2곳과 개인 28명을 유공자로 포상한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과 재난안전 유공자의 공적, 관련 콘텐츠는 2월 10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하는 '2026년 국가유산 재난안전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전 국민 누구나 국가유산 재난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 이와 함께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서울 한양도성'(사적) 등 국가유산 40여 건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방재분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화재·풍수해·지진 등 재난을 가정한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시사미래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혁신기업의 세계적 성장을 돕는 ‘한국형 국제 사업(K-글로벌 프로젝트)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세계 무대를 꿈꾸는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 관계자 500명 이상이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이 준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피고 상담관(상담 부스)을 찾는 등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한국형 국제 사업(K-글로벌 프로젝트)’은 흩어져 있던 정부와 민간의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혁신기업 지원 사업 및 프로그램을 하나의 상표(브랜드)로 묶어,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이음터(플랫폼)이다. 실제로 2025년 동 사업(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285개 사 응답)한 결과, 2025년 3분기까지의 투자유치액이 전년보다 63% 증가했으며, 일자리 수(3.1% 증가)와 특허출원 건수(4.7% 증가)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어 우리 혁신기업들의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디지털 창
(시사미래신문)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10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시기에 현장의 응급진료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서울아산병원은 서울동남권역의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역주민들에게 우수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지난 비상진료기간 동안에는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2016년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소아응급환자 진료도 담당하고 있다. 이형훈 제2차관은 응급실 운영상황을 직접 둘러보고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의료진의 협조와 헌신이 있기에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할수 있다”라며 현장 종사자의 고마움과 빈틈없는 응급진료체계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형훈 제2차관은 2월 12일 오후 5시 10분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을 방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단위)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운동은 과거 매 끼니 한 술씩 덜어 모은 쌀로 이웃을 도왔던 절미 정신에서 비롯됐으며, 현재는 회원들이 모은 쌀을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저소득 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주민 문화전시 공간 ‘송2갤러리’에서 올해 첫 전시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송2갤러리는 주민센터 청사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계단 옆 벽면을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송산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감성오일파스텔화 수강생들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그동안 익힌 표현 기법과 개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송산2동 주민센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송2갤러리 온라인 전시’를 병행 운영하고 있다. 송산2동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작품 접수를 이어가며 전시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센터가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황보경 동장은 “송2갤러리는 주민 창작 결과물을 다시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센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용현동 진입로인 만가대사거리와 솔뫼초등학교 통학로, 경전철역 주변 등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과 방치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전선녀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우리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 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청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고산산곡자율방범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떡국떡 4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산산곡자율방범대는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김장김치 40상자를 기탁한 데 이어 이번 설에도 떡국떡을 지원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환 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함께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고산산곡자율방범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관내 기업인 ㈜의정환경개발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600kg과 라면 3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와 라면은 의정부2동과 호원1‧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정 대표는 “설 명절만큼은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필요한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화자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의정환경개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