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역사 속 새해의 의미와 복을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에 연계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과 새해의 띠인 말을 연계한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복을 부르는 굿즈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요일별로 운영된다. 특히 게임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과거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구성해 진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시사미래신문) 성심요양병원 유미하 이사장과 일신산업전기(주) 고수영 대표는 8일 광주시 송정동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미하 이사장과 고수영 대표는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들이 새해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신 성심요양병원과 일신산업전기(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심요양병원과 일신산업전기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권역별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직원 격려와 주민 대표들과의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방문 일정은 ▲8일 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 ▲9일 남종면(퇴촌면·남한산성면) ▲12일 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13일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14일 광남1동(광남2동) 순으로 진행된다.
(시사미래신문)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초·중·고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일 관내 통복시장 주변 일대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의 활동시간이 많은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일반 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 및 탈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현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 탈선 예방을 위해 촘촘한 점검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의재 통복동장은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취약계층 39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쌀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 개의 민간 단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담아 만든 장조림, 잡채, 어묵볶음 등의 밑반찬과 부식꾸러미를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백미 10kg 39포를 준비해 대상자 가정을 함께 방문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지속되는 한파속에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희성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단체간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빈틈을 채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이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체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평택축협 청북축산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북축산계는 사골, 떡, 계란, 라면, 감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 57세트(약 600만원)를 정성껏 준비해 청북읍 관내 경로당과 평택시 노인전문 요양원, 평택시립어린이집, 평택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신인호 회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축산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북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아이들,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7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규 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논의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 시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접종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백신(PPSV23가) 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접종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또한, 65세 이전에 백신을 맞았다면 접종일로부터 5년 후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지역사회 나눔과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봉사회원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출범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는 최효숙 봉사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긴급 구호 활동, 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주수 경기도협의회 회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진수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새로운 봉사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양주시 적십자 봉사회가 서로 연대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시사미래신문) 양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오는 1월 1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과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는‘함께 배우는 오늘, 함께 성장하는 양주’를 주제로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의 작품과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양주형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은 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든 아이가 평등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해 양주시의 다양한 자원을 주제로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사례와 유아작품 등 다양한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은 돌봄 속에서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돌봄’ 모델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부권
(시사미래신문) 지난 7일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연 위원장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쌀 10kg 15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쌀은 송태연 위원장이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자지은 결실로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태연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희망온누리 모금운동, 각종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대신면 지사협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과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송태연 위원장은 “기부를 권하면서 스스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에 걸렸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각종 봉사활동까지 지역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여
(시사미래신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가족 자조모임 '도란도란' 4기 운영을 시작했다. '도란도란'자조모임은 2023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가족과 함께 4기가 진행된다. 이번모임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이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해당모임은 치매라는 공통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현실적인 돌봄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돌봄에 대한 정서적 부담감 완화와 돌봄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라탄 수공예, 타악기 연주, 나들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조모임 참여 가족은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분들과 함께 눈치 보지 않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고 지원해주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7일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윤희정, 전 회장 최병규, 박성배·이현권 회원 등은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병규 전 회장은 “이번 성금은 200명 내외의 동호회 회원들이 나눔에 대한 뜻을 함께해 회비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하게 됐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니 만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또한,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관리 및 친목 도모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으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주변 정비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중으로 좀 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에 참여하고 여주시에서도 파크골프에 대한 인프라 확충 및 지원 등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며 당부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 어르신을 잘 섬기는 충효 도시, 남한강
(시사미래신문) 여주시 제4호 도예명장 석담 최병덕 명장이 지난해 말 개인전을 마친 뒤, 전시 수익금 100만 원을 여주시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최 명장은 지난해 10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에서 제5회 개인전 ‘여주 팔경을 펼치다’를 개최하고, 전시 종료 후 작품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여주시에 전달하며, 도예 예술을 통한 사회 환원에 앞장섰다. 이번 전시는 여주의 팔경(八景)과 읍면동의 역사·자연을 전통 청화백자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시된 도자기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을 넘어, 여주의 풍경과 시간을 담은 ‘지역의 이야기’으로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줬다. 최병덕 명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기부가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여주 도자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힘써 온 최 명장은 도예를 통해 여주의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2026년 1월 13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30일 오학동까지 12개 읍·면·동 순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2026.1.13.(가남읍, 가남체육센터) △2026.1.14.(점동면, 행정복지센터) △2026.1.15.(세종대왕면, 복지회관) △2026.1.16.(흥천면, 문화복지센터) △2026.1.20.(금사면, 이포권역행복센터) △2026.1.21.(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026.1.22.(대신면, 문화복지센터) △2026.1.23.(북내면, 북내실내복합체육관) △2026.1.26.(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026.1.27.(강천면, 행정복지센터) △2026.1.28.(여흥동,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 △2026.1.30.(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장이 각 지역별 특화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는 ‘특화현장 방문’ 코너를 개설했다. 이
(시사미래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체감물가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집중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물가와 민생경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며 “여러 경제 지표보다 도민이 느끼는 체감물가가 심상치 않다는 점에 각 실·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예산의 신속 집행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확대, 수출기업 지원 강화 등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면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촘촘한 정책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를 앞둔 공직기강과 관련해서는 “흐트러질 수 있는 시기이지만 나부터 마음을 다잡겠다”며 “민선8기 마무리 단계에서 실국별로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과제를 정리하고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다행스럽게도 이번 도내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없었다”면서도 “앞으로도 겨울철 혹한기 대설, 한파 및 강풍 등 겨울철 재난 안전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윤슬관과 그림책정원, 청남대 모노레
(시사미래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월 1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에 따른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촉구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대한민국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 두 지자체의 통합에 찬성하는 기본 입장은 변함없으나, 대전·충남 통합에만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이양과 재정 특례가 주어진다면, 충북은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받는다고 우려했다. 특히 최근 ‘충청’ 명칭 논란에서 드러났듯이 충북이 충청권 논의에서 소외되는 상황은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되며, 이는 현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전체의 균형발전과 충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충북도에서 추진중인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의 핵심은 합리적 규제완화, 효율적 권한이양, 특별한 재정지원을 제도적으로 보장받는 것이다. 도는 이 내용에 추가하여, 현재 발의됐거나 발의예정인 대전충남통합법
(시사미래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 확인을 당부 드린다고 12일 밝혔다. 항공사에 따른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 △인천공항 공식 앱(인천공항+) △발급받은 E-티켓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1월 14일 00시 부로 2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되어 여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1월 14일을 기준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터미널이 변경되므로, 이전일(1.14.) 전후로 자가용을 이용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여객의 경우 주차장 이용 관련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이에 따른 불편과 혼란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나 이전을 전후해 당분간은 공항철도 및 공항버스 등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2일 화도읍 창현리 50-2번지 일원에서 창현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금남5지구 물류센터 개발사업 중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된 마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완공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화도읍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컷팅식 등을 함께하며 마을회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신축된 창현2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약6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273㎡ 규모로 조성됐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앞으로 지역 커뮤니티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은 “창현2리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담긴 공간으로, 완공을 위해 힘써준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시는 지난 주말 강풍특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과 현수막에 대해 긴급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강풍 예보 직후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강풍에 흔들리거나 추락 우려가 있는 노후 간판과 현수막을 중점 점검했으며, 사고 위험이 높은 현수막 350건을 현장에서 즉시 제거했다. 이번 정비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관 협업 체계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허형석)와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 인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구간까지 촘촘하게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했다. 시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강풍 발생 시 광고물 낙하는 보행자나 차량에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강풍 기상 상황 시 간판 및 현수막 주변 통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위험 광고물 발견 시 즉시 시청으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