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2월 7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김숙진의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가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에 해설과 이야기를 결합한 콘서트 형식으로 김숙진의 진행을 중심으로 클래식, 탱고, 팝페라, 걸그룹 무대,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일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구성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며, 공연 전반에 걸쳐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무대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더했다.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탱고 음악, 팝페라 무대, 퍼포먼스 요소가 결합된 탭댄스, 대중성과 에너지를 더한 걸그룹 무대까지 폭넓은 장르가 이어지며, 한 공연 안에서 여러 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됐다.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문 구성은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각 무대마다 이어진 진행과 음악,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공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었고, 관객들은 “해설과 함께해 공연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한 편의 종합 예술 공연을
(시사미래신문)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건강헬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건강헬스'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공식 프로그램으로, 처인구 남사읍 일대 중·고등학생 총 24명이 참여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체력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신체 밸런스 및 자세 교정 운동 ▲서킷 트레이닝을 통한 유산소 운동 ▲부상 예방 교육 등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 지도 전문 체육 강사가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의 체력 수준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학업 부담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체력 관리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큰 효과를 거두었다. 신경철 사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요즘, 이번 청소년 건강헬스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운
(시사미래신문)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27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수원은학교 1인 1악기 학교’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인 1악기 학교’는 문화도시 수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과정은 대금, 소금, 해금, 플루트 등 성인 대상 수업,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미니하프 수업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아우르는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복합문화공간 111CM과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강좌는 3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6월 30일까지 주 1회씩 총 16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특히 악기를 갖고 있지 않은 수강생을 위해 무료로 악기를 대여해줘, 누구나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8만 원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인 1악기 학교’는 악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초급 과정으로 구성했다”며, “악기 수업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시사미래신문)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이 2026년 특화주제 프로그램으로 성인 대상의 ‘이모티콘 드로잉 특강’을 3월 10일부터 8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활용해 이모티콘 드로잉의 기초를 배우고, 이모티콘 창작과 출시 과정을 통해 수익 창출 방법을 알아보는 체험 강좌이다. 또한 나만의 굿즈 제작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 강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다수 출시한 이모티콘 작가 쿠지가 맡아 ‘나도 이모티콘 작가 되기’를 주제로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취미활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체험 강좌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창작 활동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가 3·1절을 맞아 시민 참여형 러닝 콘텐츠 ‘제2회 별산런’을 선보이며,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끌어온다. 양주시는 3월 1일 오전 8시, 광적면 가래비 일대에서 ‘3·1절 기념 별산런’을 진행한다. 별산런은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로, 시는 이를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러닝 이벤트로,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별산과 함께 3.1㎞ 코스를 달리며 3·1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출발 지점은 광적면 양주연합콜택시 앞(광적면 삼일로 28)이며, 참가 신청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별산런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기념품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별산런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콘텐츠”라며 “회차를 거듭하며 하나의 브
(시사미래신문)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음식을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카레, 물김치, 떡국떡 등 3종의 반찬을 준비했으며,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마련된 푸드상자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31가구에 전달했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펼치는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매월 생연1동 저소득층 등 20가구에 닭곰탕을 지원하고 있는 로컬드림봉사회에 닭곰탕 용기 5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봉사단체 간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봉사가 봉사를 돕는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창민 로컬드림봉사회 회장은 “지난 4년여 동안 생연1동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따뜻한 닭곰탕을 지원해 왔으나, 용기 구매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해 고민이 많았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뜻 물품을 지원해 주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로컬드림봉사회에 닭곰탕 용기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봉사활동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역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생연2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공원, 하천 주변 등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황용택 생연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연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한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 노인복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동두천시에서 제공하는 노인 대상 복지 서비스를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상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이드북에는 ▲기초연금,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교통약자 이동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등 일상지원 분야를 비롯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노인장기요양제도, 누구나돌봄서비스,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등 돌봄지원, ▲치매검사비 지원, 관절수술 지원, 실명 예방 사업,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 등 건강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복지관·노인교실·경로당 지원 등 여가시설 정보가 담겨 있다. 특히 각 사업별로 신청 자격, 이용 절차, 문의처를 함께 수록해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북은 동두천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등에 비치되며, 동두천시 누리집에서도 전자책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박형덕 동두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에 대비해, 명절 전인 2월 13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과일, 곡물, 나물류를 비롯해 축산물과 수산물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하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원산지 표시의 훼손 또는 변경 행위 등을 중심으로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으로 원산지를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농업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독거노인, 장애인, 시설 입소 아동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설 연휴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중 돌봄 공백과 안전사고, 결식 우려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연휴 전·후 기간 동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대체식과 명절 식품을 조기에 지원하고, 저소득 독거노인에게는 월동난방비를 오는 13일에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재가 장애인에 대한 안부 확인과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복지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급식 및 생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비상근무 체계를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보훈회관을 방문해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국가유공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훈회관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계절 과일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나누는 한편, 지속적인 소통과 예우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시장은 “보훈은 특정 기념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따뜻하며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어르신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내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작은도서관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접하며 휴식과 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이를 통해 독서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어르신 간 사회적 교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해 작은도서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작은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삶의 지혜를 나누고 새로운 배움을 이어가는 소중한 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 생활꿀팁 강의와 생활꿀팁 꾸러미를 제공하고,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청년층은 생활비 절약, 중장년층은 영양제 복용, 노년층은 안전한 식품 관리 특강으로 구성된다. 청년층 강의에는 유튜버 ‘자취린이(본명 곽지현)’가 참여해 청년 1인 가구에게 실질적인 절약 노하우를 전달하며, 중장년층 강의는 현직 약사, 노년층 강의는 현직 영양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에게는 1인 가구 생활꿀팁 꾸러미가 제공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날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달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품다' 등 3개 자치기구가 참여했으며, 자치기구 간 친밀감을 높이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캠프에 앞서 자치기구별 첫 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교류캠프에서는 ‘자·친·소(자치기구를 소개합니다)’와 ‘수련관 톡톡’등 소통 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방탈출’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이번 교류캠프는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올 한 해 청소년 자치기구가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청소년들의 참여 확대와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를 예방하고,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2월 13일 18시부터 19일 09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 순찰,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중점관리대상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는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방학 중 새 학기 준비 기간을 활용한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상반기 성취평가 운영 모니터링을 신청한 김포호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11일(수) 교과별 대면 컨설팅과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전 교사가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교육과정과 평가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3월 1일 개교한 김포호수고는 개교 2년 차를 맞아 성취평가 운영의 조기 안착과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이는 김포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준비 기간을 단순한 행정 점검이 아닌, 교수·학습·평가 전반을 내실화하는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 교수·학습 및 평가계획, 지필평가 원안지, 문항정보표, 채점기준표의 적정성 ▲ 과목별 성취도 분포 비율 및 지필·수행평가 성취도 분할점수의 타당성 ▲ 성취수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책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정책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홍보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 현장 중심 사례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통해 김포교육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김포교육 홍보 정책의 핵심은 김포교육 공식 홍보 캐릭터 ‘포리(POLI)’ 도입이다. 포리는 김포(GIMPO)와 배움(Learn), 연결(Link), 도약(Leap)의 의미를 담은 상징 캐릭터로, 김포의 대표 상징인 볍씨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교육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포리는 정책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정책 설명 자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되어 정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김포교육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행정 중심 홍보에서 공감 중심 정책 소통 홍보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교육지원청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집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2026년 청렴종합계획 안내 및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렴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팀장 이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현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도출하고, 구성원 참여형 청렴문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 정책의 비전을 “가운데서 만나는 청렴, 가장 만족스러운 청렴”으로 제시하며, ▲리더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의 공감 중심의 청렴 활동을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실시간 의견 제출 방식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청렴 활동과 개선 과제를 적극 제안했으며, 제안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청렴 활동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실현이 기대된다. 협의회에 참석한 직원은 “청렴과 관련된 의견을 실시간으로 제출하고 논의할 수 있어 정책이 더 현실적으로 마련될 것 같다”며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만들어 가는 청렴 정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