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의 2월 5일자 산지쌀값 발표 결과, 전 순기 대비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세가 지속되고 상승폭도 커짐에 따라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양곡 공급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정부양곡 공급 물량을 산정하기 위해 우선 산지유통업체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금주 중 실시하고, 수요조사 결과와 현장 재고 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급 물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최근 산지쌀값 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10일, 코시스센터(한국프레스센터 10층)에서 만 18세 이상 내외국인으로 이루어진 ‘제20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의 발대식을 개최한다. 2013년,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으로 출범한 ‘바로알림단’은 해외 매체 등에서의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고 한국을 올바로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민간 홍보단(서포터스)으로서, 현재까지 총 744명의 단원을 배출했다. 그동안 연 2회, 기수별 35명씩의 단원을 선발해 연간 총 70명이 활동했으나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청년들이 한국 바로알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수별 40명을 선발, 연간 단원 총 80명이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제20기 바로알림단’ 모집에서는 총 154명이 지원해 3.8: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한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갖춘, 브라질·튀르키예·러시아 등 8개국 거주 청년 40명(한국인 30명, 외국인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단원들의 활동에 대한 열정과 포부도 남다르다. ▴제18기부터 20기까지 세 기수 연속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브라질 국적의 다니엘라(Daniella Perei
(시사미래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2026년 한 해 동안 ‘창의’, ‘기회’, ‘연대’라는 공식 표어(슬로건) 아래, 한국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양국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고 문화 분야 미래 협력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한다. 먼저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한국 대표 작가들의 전시를 프랑스 주요 문화예술 기관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의 색’을 주제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고 있는 현대미술×디지털 아트 특별전을 시작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이와 연계한 강이연 미디어아티스트의 특별전과 젊은 예술인들의 단체전을 피민코재단에서 선보인다.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는 ‘한국미의 비밀: 조선에서 케이(K)-뷰티까지’(3~7월), ‘신라, 황금과 신성함’(5~8월), ‘지식의 환상: 한국화의 트롱프뢰유 비밀 예술’(9월~2027년 1월) 특별전을 연이어 개최해 한국문화를 집중 조명한다. 공연 분야의 교류도 기대를 모은다. 5월에는 ‘유럽 박물관의 밤’(5월 23일)을 계기로 파리시립현대미술관 등 파리 시내 주요 박물관과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도약지구’ 공모 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제도약지구는 전국 시도교육청 중 3개 교육청이 선정됐으며(충남, 인천, 경북) 각 지구별로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도제도약지구를 통해 ‘직업계고 → 지역 전략산업 취업 → 후학습 →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단순 취업을 넘어 지역 산업을 이끄는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석유화학, 국방·군수 등 충남의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한 도제도약스쿨(천안공업고, 서산공업고, 국방항공고, 강경상업고)을 중심으로 직종 고도화를 추진하고, 피텍(P-TECH) 및 일학습병행과 연계한 후학습 경로를 강화하여 진정한 유럽형 마이스터 성장 모델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도제도약지구 성공을 위해 지역대학, 산업체,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학습기업 현장 교사 협의체 운영으로 학부모가 신뢰하고 학생이 선택하는 도제학교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도제도약지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지난 9일 구청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 의식을 다지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렴은 특별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38.7%)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오는 11일 서구청 별관 환경통합관제센터에서 ‘2025년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환경공단 지원으로 진행되며 전국 75개 지자체 중 서구가 방문 컨설팅 대상지로 선정되어 추진된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서구, 부평구, 계양구가 컨설팅 대상이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환경공단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제출된 추진 상황 점검자료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추진된 96개 세부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신규ˑ변경 과제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사항을 반영한 뒤, 오는 5월 말까지 2025년 추진성과에 대한 최종 결과보고서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광역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사업 및 기후행동 1.5℃ 참여 활성화 등 주민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홍보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서구는 이번 방문 컨설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 관리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기후위기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2026. 2. 14. ~ 2. 18.) 동안 예상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9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114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배치하여 체계적인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등 설 연휴에 유용한 정보는 서구청 홈페이지(소통→서구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같은 날 송해면에는 강화섬쌀(10kg)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온정을 나눴다. 박영길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군을 아우르는 나눔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0년부터 명절과 연말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필수 이행 사항으로, 군 예산을 투입해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 대상은 10개 부서와 13개 읍·면에서 도로 보수, 환경 미화, 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이다. 해당 근로자들은 업무 특성상 휘발유 등 화학물질, 분진, 소음, 야간작업, 자외선 등 다양한 유해 인자에 상시 노출될 우려가 있어 체계적인 건강 관리가 요구된다. 군은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전환 ▲작업 환경 개선 ▲추가 정밀검사 등 전문의 소견에 따른 사후 관리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특수건강진단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뉴고려병원, 인천의료원 등 6개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행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근로자의 건강은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체감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위주로 운영돼 설 명절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설날 당일인 2월 17일은 박물관 휴관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관내 소기업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고용을 유지하며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노후화된 복지시설과 작업환경을 개선해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직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2천만 원이며, 총 10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본사, 지점 또는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기업으로, 고용 창출 기여도가 높은 ‘상시 고용 근로자 10인 이상 50인 미만’이면서 ‘평균 매출액 120억 원 이하’인 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복지 편익 개선사업과 ▲근무환경 개선사업 두 가지로 나뉜다. 복지 편익 개선사업은 기숙사, 휴게실, 식당, 화장실 등의 신축 및 개보수를 지원하며,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작업장 바닥, 천장, 창호 교체와 환기·집진장치, LED 조명 설치 등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7일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지역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하고, 오는 2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지역 관광의 저변 확대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숙박·음식·체험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화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관광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담여행사는 강화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외국인 대상 맞춤형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고, 국내외 관광박람회 및 관련 행사에 참여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적 관리와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군의 관광정책 수립과 추진을 지원하는 역할도 맡는다. 강화군은 총 5개의 전담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관광상품 홍보·마케팅 비용, 외국어 홍보 콘텐츠 제작비, 유료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그림책과 떠나는 미술 여행’ ▲초등학생 대상 ‘생각과 자신감이 자라는 스피치 교실’ 외 ▲성인 대상 ‘자연의 재발견 보태니컬아트’ 외 ▲어르신 대상‘자서전 쓰기’ 등 7가지 강좌를 연령별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디어 창작실’은 PC, 웹캠, 조명장비, 크로마키 스크린, 베가스 프로 19, 큐베이스 아티스트 11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유용하다. 또한 단순히 창작 공간이 아닌 화상강의와 면접, 수업 시연 등 지능형 과제 지원 환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 창작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용 예정일 2일 전까지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8일 ‘겨울방학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요리하며, 미래 농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운영을 위해 1차시는 유아와 보호자, 2차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를 예방하고,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2월 13일 18시부터 19일 09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 순찰,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중점관리대상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는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방학 중 새 학기 준비 기간을 활용한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상반기 성취평가 운영 모니터링을 신청한 김포호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11일(수) 교과별 대면 컨설팅과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전 교사가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교육과정과 평가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3월 1일 개교한 김포호수고는 개교 2년 차를 맞아 성취평가 운영의 조기 안착과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이는 김포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준비 기간을 단순한 행정 점검이 아닌, 교수·학습·평가 전반을 내실화하는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 교수·학습 및 평가계획, 지필평가 원안지, 문항정보표, 채점기준표의 적정성 ▲ 과목별 성취도 분포 비율 및 지필·수행평가 성취도 분할점수의 타당성 ▲ 성취수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책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정책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홍보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 현장 중심 사례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통해 김포교육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김포교육 홍보 정책의 핵심은 김포교육 공식 홍보 캐릭터 ‘포리(POLI)’ 도입이다. 포리는 김포(GIMPO)와 배움(Learn), 연결(Link), 도약(Leap)의 의미를 담은 상징 캐릭터로, 김포의 대표 상징인 볍씨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교육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포리는 정책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정책 설명 자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되어 정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김포교육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행정 중심 홍보에서 공감 중심 정책 소통 홍보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교육지원청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집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2026년 청렴종합계획 안내 및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렴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팀장 이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현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도출하고, 구성원 참여형 청렴문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 정책의 비전을 “가운데서 만나는 청렴, 가장 만족스러운 청렴”으로 제시하며, ▲리더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의 공감 중심의 청렴 활동을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실시간 의견 제출 방식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청렴 활동과 개선 과제를 적극 제안했으며, 제안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청렴 활동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실현이 기대된다. 협의회에 참석한 직원은 “청렴과 관련된 의견을 실시간으로 제출하고 논의할 수 있어 정책이 더 현실적으로 마련될 것 같다”며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만들어 가는 청렴 정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