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부터 ‘에듀테크’ 기반 영어 수업 혁신과 외국어교육 다양화로 의사소통 능력과 다문화 감수성을 갖춘 ‘글로컬 융합 인재’를 기르는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LAON’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LAON’은 미래 진로 탐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외국어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다. 선도학교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도내 31개 시군별로 선정했으며 5월부터 운영한다. ‘선도학교-LAON’의 공통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영어 수업 활성화를 위해 ▲(초등) ‘AI 펭톡’과 하이러닝 ▲(중등) 하이러닝 활용 영어 수업을 운영한다. 선택과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학교별 특색있는 외국어 교육과정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학생 맞춤형 외국어 수업 ▲주제 중심·교과 융합 외국어 프로젝트 수업 ▲글로컬 융합 인재를 위한 특수외국어 프로그램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중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정해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도학교를 통해 지역과 학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5월 13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교육개혁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글로벌 교육개혁 학술대회(콘퍼런스)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2025 교육장관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인공지능 및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육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열리며, 에이펙 회원국 교육부 관계자와 국내외 교육 분야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에이펙 2025 교육장관회의 주제와 연계하여 ‘혁신·연결·번영’의 3개 분과(세션)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의 교육개혁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진표 글로벌혁신연구원 이사장(전 국회의장)은 ‘교육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통해 저출산·사교육 경쟁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교육의 혁신 및 고등교육과 지역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초·중등 교육 분야를 다루는 혁신(Innovate) 분과에서는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의 진행으로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주제로 인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함께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영호텔(서귀포)에서 ‘글로벌 교육혁신 고등교육 네트워크 공개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글로벌 교육혁신 고등교육 네트워크 공개 토론회(포럼)’는 국제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라이즈(RISE)-글로컬대학 공동 주관의 첫 공개 토론회(포럼)이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에이펙 대학 총장 공개 토론회(AULF: APEC University Leaders’ Forum)’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국내외 대학 총장, 지자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의 전체 주제는 ‘대한민국 고등교육 혁신과 글로벌 교육협력 리더십’으로 이틀간 라이즈와 글로컬대학 관련 다섯 개의 분과(세션)에서 발제·토론이 진행되며, 제주도 라이즈 사업의 대표과제인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 체험 현장방문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17개 지역라이즈센터 및 글로컬대학 성과를 소개하는 부대 전시도 이루어진다. 첫째 날(5월 12일)에는 총 세 개 분과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과 함께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제15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특허 출원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하는 대회로 2011년부터 개최해 왔다. 대회 참여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고도화하여 특허로 보호받고 사업 아이템으로까지 활용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간 본 대회를 통해 접수된 13,500건의 아이디어 중 827건이 특허 출원됐고(등록 562건), 산업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143건에 대해서는 해당 특허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기술을 이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0일, 제6회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의 청소년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은하수학교’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실행·평가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협력적 배움을 실천하는 인천 대표 청소년 자치 배움터다. ‘틈만나면, 별별라이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16개 프로젝트팀의 활동 계획과 목표를 발표하고, ‘청소년이 삶의 주인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시민이 되겠다’는 공동선언으로 자율성과 책임을 다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청소년들의 주도적 활동을 응원했으며,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와 길잡이 교사들도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지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며, 은하수학교가 청소년들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오후 2시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인천중산고와 인항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2025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 리그’가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하이스타 축구 리그는 2023년부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경기는 송도축구센터에서 매주 주말마다 열리며, 결승전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열리며, 고등학교 64개 팀이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거친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하이스타 축구 리그가 지역 사회와 협력하는 1인 1스포츠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사회성,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교원 성장 체계 구축을 위해 ‘2025 IB 프로그램 기초·심화·전문가 연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IB 프로그램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택형 모듈로, 기초(관심학교 교원, 10시간)·심화(후보학교 교원, 20시간)·전문가(후보학교 핵심교원, 6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IB 전문가 네트워크(IBEN) 양성 설명회, IBEC 비학위과정 위탁교육도 병행되고 있다. 연수는 IB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개념 기반 탐구 수업과 평가 설계, 학생 성장 중심 수업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12개 교과별로 분반해 진행되며, MYP(중학교), DP(고등학교) 프레임워크의 이해와 함께 실제 수업·평가 사례, 코스 아웃라인 및 단원 설계, 평가 기준에 따른 채점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연수에는 인천 내 IB 관심학교 및 후보학교 교원 134명이 참여 중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 기반 수업·평가 혁신을 위한 단계적 연수를 통해 IB 학교와 일반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에 따른 학생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6일 학부모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대입 전형 분석과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 방향, 진로·진학 실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연수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학부모가 학생 진로 설계를 지원하도록 구성되었으며, 대입 전형 분석 및 학생 과목 선택 방향 제시, 고교 교육과정 및 진로·진학 실제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연수 참여는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 고교학점제는 학부모가 알고 있던 과거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체제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며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학생 개개인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제주대학교와 읽걷쓰-런케이션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읽걷쓰’ 프로그램의 활성화 및 전국화,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읽걷쓰와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일상 속 배움이 이루어지는 교육을 실현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양 기관의 협력이 일상이 특별한 배움이 되는 교육을 만들고 학생들의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7급 승진자 전 직렬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및 전문성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3기에 걸쳐 열리는 이번 연수는 7급 승진자(전직렬) 1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는 7급 승진자들이 변화하는 공직사회 요구에 부응하고 전문성과 네트워크 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공직자로서 기본 소양과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공통 역량, 리더십 역량, 직무 역량 등으로 구성됐다. 공통 역량 과정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교육 ▲효율적 조직 운영을 위한 소통 능력 향상 ▲경기교육의 정책 방향 이해를 위한 특강으로 구성됐다. 리더십 역량 과정은 ▲회복 탄력성 증진 ▲자아탐구 ▲물품용역 실무심화 등이다. 직무 역량 강화 과정은 ▲예산 계약의 기초 ▲ 문저작성 능력 향상 ▲디지털 활용능력 증진 등 계약 실무의 핵심 사항을 교육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강의, 토의토론, 질의응답, 디지털 실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 간 상호작용과 실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10월까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프․라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융합 ▲프로그램 ▲ 융합적 사고력을 쌓아감(摞)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에는 24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체험을 운영했으나, 2025년에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운영기관을 디지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31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540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운영기관 사전 협의회를 진행해 ▲차량 임차 ▲체험 비용 ▲강사 섭외 ▲안전 인력 등 운영 학교의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참여 희망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지원청으로의 신청 절차를 통해 5월에서 10월 중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 신장을 위한 다양하고 심화된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적극 확대할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늘봄전담실장’ 제도 안착과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집중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3월 1일 교육지원청 소속 임기제 교육연구사 신분인 ‘늘봄전담실장’을 2~3개 학교에 겸임 배치했다. ‘늘봄전담실장’은 단위학교와 거점형 늘봄센터의 늘봄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운영 전반에 대한 기획․조정과 전담 인력을 지휘․감독한다. 또한 경기미래교육 체계의 교육 2섹터 ‘늘봄공유학교’로의 전환을 위해 지역 연계 늘봄과정 연구도 함께 수행한다. 이번 집중 모니터링은 ‘늘봄전담실장’ 제도 시행 초기 운영 안착과 늘봄 전담실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제도 이해 ▲역량 강화 ▲소통과 협업 ▲성과공유 사항을 늘봄지원센터(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 구체적으로‘제도 이해’는 근무 계획과 겸임 근무 사항을, ‘역량 강화’는 월례회를 통한 실무역량 강화와 지역 늘봄 공유학교 연구를, ‘소통과 협업’은 겸임교 점검과 온라인 핫라인 구축을, ‘성과공유’는 ‘#늘봄 ON 챌린지 운영’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상황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제도 안착 지원을 강화할 방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과 만나다’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5월(13일, 27일)과 6월(11일, 24일)에 총 4차로 운영한다. 그동안 이뤄진 경기미래교육과정 논의를 정리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향 모색 및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정책 방향을 집중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육과정 분야의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회차별 200명씩 모두 800여 명의 현직 교원이 참여한다. 각 차수별로 주제별 전문가 발제와 토론, 사례발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과정 정책 토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포럼 주제는 ▲학교의 변화: 학교를 움직이는 힘, 교육과정 ▲수업의 변화: 학생의 삶이 배움이 되다 ▲평가의 변화1: 평가를 통해 학습하다 ▲평가의 변화2: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한다. 각각의 포럼마다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정하고 유연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 운영으로 미래교육의 담론과 현장 적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다룰 계획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9일 남부청사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협력해 경기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기술 소통과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자 다양한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 기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 정우성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 이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융합해 교육 기부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경기공유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공헌형․글로벌 프로그램과 (재단) 교육 기부 사업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프로그램과 (재단) 과학기술인재진로지원센터 사업 ▲사업 성과 공유 및 학교 현장 활용 등 다양한 창의융합교육 영역에서 연계․협력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미래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교육을 확장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기술 부문 최고의 자원을 공유학교와 연결하는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맞춤형 성장과 공교육 미래를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40개 의과대학이 제출한 유급 및 제적 대상자 현황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각 대학이 5월 7일 교육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의과대학 재학생 19,475명 중 ①유급 예정 인원 8,305명(42.6%), ②제적 예정 인원 46명(0.2%)으로, 대학별로 학칙에 따른 소명절차 등을 거쳐 원칙대로 처리할 예정이다. ③예과 과정에 유급이 없는 대학의 경우 2025학년도 1학기 이후 확정될 성적경고 예상 인원이 3,027명(15.5%)이며, ④1학기 등록(복학) 시 1개 과목만 수강신청한 인원은 1,389명(7.1%)이다. 한편, ①~④를 제외하고 1학기에 최대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6,708명(34.4%)이며, 위 ③성적경고 예상 및 ④기타 인원 중 예과 과정 3,650명은 2025학년도 2학기에 수업 참여가 가능하고, 1학기에 미이수한 학점을 보충할 경우 정상 진급이 가능하다. 교육부는 대학별 유급‧제적이 확정됨에 따라 대학과 협력하여 학업에 복귀한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복귀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범정부 차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5일 경기도청북부청사 행정2부지사 집무실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공식 면담을 갖고 전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추진 일정 전반 점검 및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은 지난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김대순 행정2부지사, 경기도 철도건설과, 양주시의회 정현호 의원, 광역철도 7호선 양주고읍 주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김정기 위원장과 천세환 부위원장, 양재영 간사가 참석했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대책위는 우선 당초 안내된 개통 목표 시점과 현재 논의되는 일정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현재 공정 진행률과 재정 집행 현황, 리스크 관리 계획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의회와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전동차 납품업체와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재무 건전성 문제와 공정 관리 리스크에 대해서도 우려를 전달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채권·가압류 등 법적 분쟁 가능성에
(시사미래신문) 대전시는 5일 유성구 용계동에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437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도시개발과 체육시설 건립을 연계한 2단계 방식으로 추진된다. 먼저 1단계 도시개발사업은 8,301억 원을 투입해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4,322여 세대와 단독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단계 체육시설은 2,136억 원을 투입해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준비운동장, 테니스장 등 주요 체육시설 건립이다. 특히 종합운동장은 다양한 체육경기가 가능한 종합 스포츠시설로 조성되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단순한 경기장 중심 시설을 넘어 문화․여가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스포츠 허브로 조성될 예정이다. 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 개최뿐 아니라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3월 5일 오전 10시 연수구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제2기 자원봉사대학 가치를 담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대학 신입생 120여 명이 참석해 입학식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의 시작을 알렸다. 개강식에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격려사와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의 ‘자원봉사의 가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제1기 자원봉사대학 ‘연수ON’ 운영진도 함께 참여해 후배 기수의 출발을 응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제2기 자원봉사대학은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자원봉사 인문학 강의와 현장 자원봉사 활동, 시크릿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의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해 온 활동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과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며 “연수구가 자원봉사로 더욱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영동군을 찾아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과 민생 현안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김 지사는 초강절벽 일대를 사계절 체험형 레저단지로 조성하는 초강천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 조성 부지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략사업으로, 2022년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전략)으로 확정됐다. 총사업비 33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 지사는 영동 노인복지관도 찾아 점심 배식봉사에 직접 참여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음식을 정성껏 담아 드리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복지관 이용 과정에서의 생활 불편사항과 다양한 복지 수요를 청취했다. 이후 김 지사는 알천터 스마트팜 현장을 찾아, 스마트농업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의 운영 준
(시사미래신문)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4일 경기도의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과천 경마장 이전 문제와 관련해 경기도의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과천 경마장이 도외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발생할 막대한 세수 유출과 지역 경제 타격에 대한 의회의 우려를 전달하고, 경기도 차원의 관철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보고에서 경기도 레저세의 핵심 세입원인 경마장 이전의 파급효과를 면밀히 짚으며, 중앙부처와의 협의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경마장은 단순한 레저 시설을 넘어 경기도 세수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경마장이 경기도 이외의 지역으로 이전하게 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경기 도민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과천 경마장에서 발생하는 레저세는 경기도의 주요 재원으로, 2025년도 기준 도 전체 레저세 4,238억원의 과반인 2,171억원(51.2%)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 부지가 도외로 결정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