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고색역 주변 빌라 밀집 지역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복지위기알림앱 안내, 복지사각지대 신고 안내문 배부 등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 현장에서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위기 신호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복지위기알림앱 사용법을 직접 설명하는 등 실질적인 정보 전달에 주력했다. 또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주민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변 이웃을 살피는 관심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명숙 평동장 또한 “작은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다리가 될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밀착형 활동을 통해 복지안전망 강화에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대흥철물상사”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수원시의 나눔 브랜드인 ‘사랑나눔수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 기부하는 기업·가게 등을 대상으로 현판을 전달함으로써 기부 의식 고취 및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이번 나눔 업체로 선정된 대흥철물상사는 2024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변영호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동절기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청장을 비롯해 23개 과·동장이 참석했다. 권선구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 확립, 주요 제설 취약구간 점검, 장비·자재 확보 등 대응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구에서는 상황별 단계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도로 결빙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구간을 재정비하고, 해당구간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제설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아동·장애인 등 돌봄대상자에 대한 안전 확인, 한파쉼터 운영,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교육 등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해 폭설·한파로 인한 생활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앞서 구에서는 구·동·유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제설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했으며, 전진기지 추가확보와 제설장비 임차, 제설 매뉴얼에 따른 직원 교육을 완료하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은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호세요양원에 방문해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인반 난타 교실과 그림책 연극 놀이 수강생들은 ‘찾아가는 재능기부 꿈드림’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호세요양원 입소자들에게 선보였다. 난타 교실 수강생들은 신나는 북소리로 활기찬 공연을 펼쳤고, 그림책 연극놀이반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탄탄한 연기는 입소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배운 것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
(시사미래신문)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은 지난 26일, 강화군 쌀 작목 연합회(회장 한기관)와 지역사회 복지사업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복지와 농업이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폭넓은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약을 통해 복지자원 공유 및 지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지역 복지 사업 네트워크 마련 등의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기관 회장은 “지역사회 쌀 재배 농업인들이 지역 복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복지사업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과 복지가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자,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복지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동북쇼핑 플러스마트(대표 백창헌)가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컵라면 300박스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북쇼핑 플러스마트는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꾸준한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그 마음을 이어 물품을 기탁 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등 생활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북쇼핑 플러스마트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보내주는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후원을 전해주시는 플러스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강화농협송해지점(지점장 김진성)이 지난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10kg) 104포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점 건물 신축공사 준공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새로운 출발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정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예정이다. 강화농협 송해지점 관계자는 “새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지역사회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준공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준 송해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오는 12월 14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불리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1907년에 창단된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으로,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합창단, 독일의 퇼처 소년합창단과 함께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꼽힌다. 1931년 뉴욕 카네기홀 첫 해외 공연에서 하얀 성의를 입고 목에 나무십자가를 건 소년들이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노래해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소년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공연을 이어오며 합창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교황 비오 12세로부터 진정한 ‘평화의 사도’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프랑스 최고 국가 훈장인 ‘레지옹도뇌르 훈장’과 ‘예술문화훈장’을 수상하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소년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화군은 이번 초청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이 빚어낸 천상의 목소리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12월 14일 오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12월 5일 오후 7시30분과 6일 오후 2시 센터에서 '세상친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세상친구'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과 분단이라는 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온 두 단짝 친구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시절부터 죽마고우로 자라온 ‘만석’과 ‘천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치 않는 우정과 서로를 지키려는 연대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작품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격동의 시대 속에서도 인간이 서로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신뢰와 우정의 의미를 섬세하게 조명한다. 두 친구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내리는 선택과 행동들을 통해 관객들은 시대와 상황을 넘어서는 연대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극은 약 100분 동안 인터미션(극중 휴식시간) 없이 진행되며, 김대곤, 최영우, 태항호, 유일한, 이민지, 김려은 배우가 출연해 관객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일 예정이다.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문화체육센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시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공공·민간 건물(주택, 상가, 공장 등)에 패키지 형태로 보급하여 에너지자립형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구민의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총사업비 5억원 중 3억원을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했다. 구는 관내 주택·건물 19곳에 ▲태양광 발전설비 264㎾ ▲태양열 집열판 32㎡을 설치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번 사업으로 내년부터 연간 347MWh를 자체 생산하여 매년 5천900만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 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보급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26일 미추홀구청 인근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트리허그 나무 옷 입히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따뜻한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손뜨개 전문봉사단과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150여 그루의 가로수에 뜨개질로 만든 나무 옷을 입혔다. 나무 옷 제작에는 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올해는 ‘별’을 활용해 밝고 희망적인 이미지를 담아 제작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하는 의미를 더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나무의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의 거리 풍경까지 밝게 변화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에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나무 옷 입히기 활동을 통해 여러 가로수의 월동을 돕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된 나무 옷은 내년 3월 수거해 세탁 후 재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문주)는 올 한 해 동안 운영한 ‘학교폭력 특별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또는 경찰서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로부터 특별교육 처분을 받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청소년과 11명의 보호자가 참여해 124회의 교육 및 상담이 이루어졌다. 센터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원인을 스스로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공감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 분노 조절 및 감정 관리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관계 회복과 재발 예방에 중점을 두어 학생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보호자 교육을 통해 올바른 양육 태도를 강화하고 가정 내 지지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폭력 특별교육은 단순한 처분이 아니라, 학생이 변화하고 성장할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선)는 지난 24일 인천스마트쉼센터(소장 장하윤)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이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전문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한 데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영유아 가정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부모·자녀 참여형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동 캠페인 추진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인천 지역 디지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하윤 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정 내에서 건강한 디지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스마트쉼센터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인천시가 설치 및 운영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전문 기관으로, 유아·아동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태화)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공동체 사업단 명장(名匠) 선발전’에서 센터 소속 어르신 3명이 명장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명장 선발전은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중 공동체 사업 상위 50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전문자격 보유 여부, 현장 전문성, 월평균 보수, 참여 개월 수, 매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최고 참여자를 가리는 전국 단위 포상이다. 센터는 전국 50개 공동체 사업단 가운데 ‘쿠키지’, ‘미추올케어’, ‘오케이(OK)실버택배’에서 우수한 사업 운영 능력과 참여자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3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 내에서 세 명의 명장을 배출한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지역 기반 공동체 일자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이다. 센터는 그동안 ▲전문자격 취득 지원, ▲현장 기능 향상 교육, ▲매출 기반 수익 구조 고도화, ▲사업단 운영 안정화 등 다양한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체계적 지원이 참여자 개개인의 숙련도 향상으로 이어지며 이번 명장 선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
(시사미래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회장 유기선)는 제22기 협의회 활동 시작과 함께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협의회 출범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유기선 회장이 마련한 것으로, 출범식의 의미를 더했다. 유기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으로서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뜻깊은 출범식에서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2기 민주평통 미추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장애인은 청년정책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은 2025년도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예산 집행 및 보고 미흡 등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오 의원은 지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선수 처우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회출전비를 기존 7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인상하고, 우수선수 영입을 위한 예산 증액을 주도한 바 있다. 이는 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 우수 인재 확보, 선수 처우 개선을 위한 취지였다. 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증액 취지에 맞지 않은 예산 사용과 이 과정에서 시의회에 어떠한 보고나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 의원은 “의회가 선수들의 처우 개선과 우수 선수를 영입하라는 명확한 목적 아래 예산을 증액했음에도, 집행부가 이를 임의로 다른 현안에 사용한 것은 의회의 의결 취지를 정면으로 무시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오 의원은 “5억 원의 예산이 어디에 얼마가 사용됐고, 얼마가 남아 있는지조차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 1·2동)은 27일 지역경제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역대 수원특례시의회 감사 중 최초로 관내 대규모점포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출석시키며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참고인 출석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의무가 있는 대규모점포의 입장을 의회 차원에서 직접 청취할 필요가 있다’라는 홍종철 의원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홍종철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이번 자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그리고 대규모점포가 서로 잘 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과거에는 오프라인 상권끼리 경쟁하는 구도였다면, 이제는 온라인 기반의 초대형 유통사업자들과 오프라인 사업자 모두가 겨루는 시대가 됐다”며, “더 이상 오프라인 주체들이 서로를 경쟁 상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장 구조를 함께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홍 의원은 “스타필드 수원점의 사례처럼, 법인을 수원시로 이전해 법인세를 지역에 납부하는 것도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기간(11.20. ~ 28.) 동안 지역구 현안과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그리고 도시의 중장기 전략을 다루는 도시총괄기획단·공항이전추진단 업무를 연이어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거듭 촉구했다. 지난 27일 시설공사과 감사를 통해 금곡동 공공도서관 추진 상황을 세밀히 확인했다. 설계·주차장 배치·동선 구성 등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점검했고, “금곡동 주민의 오랜 요구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만큼, 작은 불편도 남지 않도록 첫 단추부터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지역의 핵심 생활SOC인 만큼 ‘얼마나 잘 지어졌는지’가 향후 수십 년간 주민 삶의 질을 결정한다”며 책임 있는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28일 진행된 도시총괄기획단과 공항이전추진단 감사에서는 조직개편으로 인한 기능 축소와 추진력 저하 우려를 짚었다. 특히 군공항 이전 업무가 인력 감소로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세부 계획을 질의하고, 국가·정부·수원시가 참여하는 3자 협력체 마련과 시민협의회 활성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