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특별강좌 ‘전통 명절 설·추석 차례 바로 알기 가족 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총 12가족 40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2가족은 조부모까지 포함한 3대가 동반 참여해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설과 추석 차례의 의미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차례 지내는 방법, 한복 착용법, 올바른 절하는 법 등 전통 예절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만두를 빚는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참여해 전통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지원 규모는 5천만 원으로, 신청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인권 보호 및 안전 환경 조성 ▲건강가정 육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4개 분야다. 접수된 사업은 광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4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관련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부 공모 내용과 신청 서식은 광주시 누리집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민족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총 2억 9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호·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세환 시장은 베다니동산, 향림재활원, 은혜동산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거주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 3천200여만 원 상당의 위문 물품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낙양동 소재 하나님의교회가 이불 30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이불을 기탁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기탁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용현동 소재 리하트병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리하트병원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관내 아동과 노인을 위한 후원 물품 및 성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정 병원장은 “새해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마음을 이어가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시는 리하트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좀도리쌀 50포(10kg 단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는 과거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한 나눔 캠페인으로, 1998년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상욱 이사장은 “좀도리쌀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장암동 철원양평해장국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해장국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철원양평해장국은 2018년부터 매월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해장국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어르신 생신축하드려孝’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김은주 대표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김성군 지부장과 함께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주 대표는 “작은 한 끼지만 어르신께서 생신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은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아트포레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75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트포레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참석해 아이들이 손수 모아온 라면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면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트포레어린이집은 지난 연말에도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사랑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혜리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모은 라면으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아트포레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아트포레어린이집의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도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기탁의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 무인민원발급창구 방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책자를 제작해 비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는 민원 현장에서 자주 문의가 발생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하나로민원 창구에서 발급이 불가능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의 발급 방법을 상세히 수록했다. 단계별 예시를 제시해 처음 이용하는 주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본인 인증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문 인식을 통한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안내 책자 도입은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정확하고 세심한 안내는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흥선동의 민원행정이 더 효율적이고 친근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미술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의정부미술도서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미술도서관의 공간과 자료, 전시와 독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서관의 새로운 이용 문화를 시민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단순 견학을 넘어 도서관 이용 방법과 미술 콘텐츠, 공간 디자인 이해까지 아우른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의 접근 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개인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과 도서관 직무 이해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책 읽기 활동을 결합해 흥미와 이해도를 높인다.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해 공간과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개인 참여자는 미술도서관 전반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어 프로그램은 대상별로 ▲청소년: 매월
(시사미래신문)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결과 보고전 ‘도서관 속 작업실Ⅳ’와 연계해 장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단순히 감상을 넘어 직접 작품을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르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함께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한 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파우치를 직접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8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2월 4일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주의사항 안내 등 철저한 사전교육을 통해 총기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의정부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10명으로 구성돼 유해야생동물 출몰 지역 및 민원 현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농작물 피해 등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4~5종) 설치 신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관리 및 컨설팅 ▲성능검사 ▲저감효율 확인 검사 ▲유지보수 비용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도모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을 중도 포기할 경우에 따르는 불이익을 감수하고, 방지시설 유지관리에 따른 자기부담비율 지급 의무를 이행하는 것에 동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관리 역량을 강화해 대기오염물질의 비산 배출 저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도로와 공터 등에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 및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신고 현황을 분석한 빅데이터 기반의 ‘무단방치차량 선제 단속’을 추진한다. 그간 주민 신고에 의존해 온 사후 처리 방식을 개선해, 앞으로는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된 방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3년간의 신고 현황 분석 결과, 이륜차가 전체의 약 76%를 차지함에 따라 이륜차 중심의 맞춤형 단속을 강화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의정부 1·2동, 가능동, 호원1동, 흥선동 등 주택 밀집 지역과 이면도로다. 특히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방치차량 3S 대응 전략’을 수행한다. ▲빅데이터를 통한 발생 지역 식별(Scientific) ▲신속한 현장 조사 및 민원 처리(Speedy) ▲방치차량 대상 해당여부의 정확한 판별을 통한 즉시 이동 조치(Smart)를 통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방치 차량 여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령’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차량 상태, 방치 기간, 발견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또한 시는 국토교통부의
(시사미래신문) 천안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를 예방하고,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2월 13일 18시부터 19일 09시까지 운영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 순찰,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중점관리대상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는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소방서(동남‧서북)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가스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방학 중 새 학기 준비 기간을 활용한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상반기 성취평가 운영 모니터링을 신청한 김포호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11일(수) 교과별 대면 컨설팅과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전 교사가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교육과정과 평가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3월 1일 개교한 김포호수고는 개교 2년 차를 맞아 성취평가 운영의 조기 안착과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이는 김포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준비 기간을 단순한 행정 점검이 아닌, 교수·학습·평가 전반을 내실화하는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 교수·학습 및 평가계획, 지필평가 원안지, 문항정보표, 채점기준표의 적정성 ▲ 과목별 성취도 분포 비율 및 지필·수행평가 성취도 분할점수의 타당성 ▲ 성취수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책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정책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홍보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 현장 중심 사례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통해 김포교육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김포교육 홍보 정책의 핵심은 김포교육 공식 홍보 캐릭터 ‘포리(POLI)’ 도입이다. 포리는 김포(GIMPO)와 배움(Learn), 연결(Link), 도약(Leap)의 의미를 담은 상징 캐릭터로, 김포의 대표 상징인 볍씨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교육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포리는 정책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정책 설명 자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되어 정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김포교육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행정 중심 홍보에서 공감 중심 정책 소통 홍보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교육지원청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집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2026년 청렴종합계획 안내 및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렴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팀장 이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현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도출하고, 구성원 참여형 청렴문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 정책의 비전을 “가운데서 만나는 청렴, 가장 만족스러운 청렴”으로 제시하며, ▲리더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의 공감 중심의 청렴 활동을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실시간 의견 제출 방식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청렴 활동과 개선 과제를 적극 제안했으며, 제안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청렴 활동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실현이 기대된다. 협의회에 참석한 직원은 “청렴과 관련된 의견을 실시간으로 제출하고 논의할 수 있어 정책이 더 현실적으로 마련될 것 같다”며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만들어 가는 청렴 정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