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가 주최한 ‘제1회 시흥시지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1월 14일 시흥시 연성동 장현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개최된 파크골프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어르신 선수 총 144명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으며, 경기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정에 따라 남ㆍ여 개인전(18홀 최저타 경기)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하고 열띤 경쟁 속에서도 건강한 땀을 흘리며 어르신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으며, 이날 화합과 교류의 장이 형성됐다. 부문별 수상자 10여 명은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좋은 인연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대회 현장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체육회장, 파크골프 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경로당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왕동 희망공원에 18홀, 은계지구 수변공원 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준공을 앞두는 등 시흥시는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활동을 위
(시사미래신문) 마포구는 11월 16일 오전, 망원유수지 족구장에서 ‘제23회 마포구청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본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구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 시작된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우승기 반환,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선수선서 순으로 차례로 진행됐다. 37개 팀에서 참가한 선수 18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민첩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분위기를 이뤘다. 또한 경기가 펼쳐진 현장에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응원 열기 또한 뜨거웠다. 한편 마포구는 안전한 경기 진행을 위해 현장 의료지원과 운영 인력을 배치해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족구는 팀워크와 집중력이 중요한 우리 고유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오늘 대회를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과 친목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
(시사미래신문) 창원특례시는 15일 북면 낙동강 자전거길 일원에서 개최한 2025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 행사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원특례시 생활자전거타기 실천협의회, 창원레포츠파크 공동주최로 김종양, 정혜경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퍼레이드와 체험부스,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북면수변공원 해시계 광장에서 출발해서 타임캡슐광장을 돌아 다시 해시계 광장으로 돌아오는 왕복 7km 코스로 진행됐으며, 북면 낙동강 길의 자연과 어우러진 코스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라이딩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도시에서 보기 드문 멋진 자연 환경 속에서 자전거를 타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 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행사장 내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타일 받침대 만들기 뿐만 아니라 장구 퍼포먼스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정 기후
(시사미래신문) 창원특례시는 16일 광려천변 일원에서 ‘제11회 창원특례시장배 광려천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창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육상 아마추어 동호인의 화합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지난해 보다 약 300명이 증가한 1,100여 명의 전국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광려천 수변공원에서 출발해 호계교 부근을 반환점으로 하는 10km 코스와 유원교 부근을 반환점으로 하는 하프코스, 2개 코스를 달렸다.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개회식장과 경기장 주변으로 경찰, 소방을 비롯해 마산대학교 학생, 의무 및 진행요원 등 100여 명이 배치됐고, 각 코스 구간에 음수대를 포함해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을 설치했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개회식에서 “대회 참가한 전국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광려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모두가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여자프로축구 화천 KSPO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WK리그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다. 화천 KSPO는 지난 15일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 2025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최유정의 2골 1도움 '원맨쇼'를 앞세워 4대3 승리를 거뒀다. 지난 8일 1차전에서 3대2로 이겼던 KSPO는 2차전에서 4대3으로 이기면서 1, 2차전 합계 7대5로 서울시청을 물리치고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 수원FC 위민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던 화천KSPO는 서울시청을 누르며 아쉬움을 씻어내고 2011년 창단 이후 첫 챔피언 등극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올해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연달아 제패한 화천 KSPO는 WK리그 정규리그 1위에 이어 챔피언 결정전까지 '통합 우승'에 성공하며 여자축구 실업팀 최초로 트레블(3관왕)의 역사를 썼다. KSPO는 챔피언 결정전 우승으로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권도 차지했다.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열린 15일에는 쌀쌀
(시사미래신문) 11월 15일 영랑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년 속초시 사회복지대축제 복지RUN’ 행사가 시민 1,000여 명의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행사는 반복된 형식을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중심 축제로 기획됐다. 복지RUN은 슬로건을 ‘함께 뛰는 참여가 기부가 되는 복지RUN’으로 정하고, 참가비 1인 1만 원 전액을 속초시희망나눔운동기금에 기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원하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잘 알려진 가수 션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했다. 온라인 사전접수를 완료한 1,000명의 시민이 러닝 코스에 함께했고, 영랑호 잔디광장에서는 복지체험 부스, 바자회, 공연 등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 한분 한분이 속초의 진정한 기부천사이자 따뜻한 복지공동체의 주역이다”라며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복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이 일상화된 속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는 지난 15일 남대천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2회 망덕봉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강동면 게이트볼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강릉에코파워(주)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발전소 반경 5km 이내(강동면, 구정면, 강남동, 성덕동) 소재의 게이트볼 클럽 회원 및 주민 등 160명이 참여했고, 정정당당히 실력을 겨루며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간 상생·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오전 8시 30분 식전경기를 시작으로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이 펼쳐졌고 개회식에는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김현수 의회운영위원장, 신보금·김기영·김은숙 시의원,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 강릉에코파워 장용창 대표 등 내빈이 참석했다. 김금중 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에코파워 관계자분들과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대회를 통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으로 선수간 경쟁 속에서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창원특례시는 15일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제184회 전국아마추어 킥복싱·무에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에서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남녀노소 쉽게 배울 수 있는 호신무술인 킥복싱·무에타이를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창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오전에 아마추어 경기를 치른 후, 오후에 프로경기를 치르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00여 명의 아마추어 및 프로 선수들은 특설링 위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현장에 있는 관중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킥복싱과 무에타이는 단순한 격투기 종목을 넘어 신체적 단련과 정신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라며, 많은 시민분들이 무예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15일 오전 하갈동에 있는 기흥레스피아 축구장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주최로 ‘용인FC 여성 아마추어 풋살대회(Mireu Queen Cup)’가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21개팀, 20~60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순수한 아마추어로 20~30대 ‘챌린지부’에서는 퀸즈FC, 동백WFC, 기흥 뉴발FC, 시스터즈 블루, 수지축구단1·2, 기흥 황근발FC, JTW, 블루진FC 등 12개 팀이 불꽃 튀는 승부를 벌였다. 40~60대 ‘레전드부’에서는 시스터즈 블랙, 청바지FC, 기흥 닥공FC, 볼터치FC, 기흥 니발내발FC 등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2026년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를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내년에 용인FC가 K리그2에 출전하는데 많은 응원을 해주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시장으로서 축구를 비롯해 문화, 예술, 교육 분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15일 오전 기흥구 공세동에 있는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용인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조정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동호인을 비롯한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조정팀은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쿼드러플스컬(4X+) 종목에서 강우규, 이상민, 어정수, 이학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남자 일반부 무타페어 종목에서 장신재, 박지수 선수가, 더블스컬(경량급) 종목에서 이재승, 이종희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조정팀의 이러한 성과는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뤄진 결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조정협회 창립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 왔다. 시의 이러한 지원에 시청 소속 이종희, 강우규 선수가 2025년 조정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4억 3400
(시사미래신문) 신상진 성남시장은 15일 오전 오리공원 탄천변에서 열린 ‘물빛정원 탄천 마라톤대회’를 찾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성남YMCA 회원 및 가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천대 치어리더팀의 식전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건강체조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출발 신호와 함께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대회는 5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5km 코스는 오리공원 탄천변에서 출발해 돌마보도교까지, 10km 코스는 돌마보도교를 반환점으로 돌아 정자오작보도교까지 이어졌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침 일찍부터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는데, 순위와 상관없이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30여 년간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구미동 하수처리장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성남물빛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며 “이곳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며, 앞으로도 성남물빛정원을 시민 건강과 힐링의 중심 공간이자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인희 감독이 이끄는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은 11일부터 13일까지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통합개인전, 6단부 개인전 3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인 11일 6단부에서 조진용 선수가, 통합개인전에서 김동연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시 검도팀은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5인조 단체전(이진혁, 이환희, 정용준, 정용석, 김동연, 김태연, 한솔민)에서 강원도 인제군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6단부 조진용 선수는 지난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으며,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검도팀 조진용, 이진혁, 이환희, 김동연 선수는 17일과 18일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출전한다
(시사미래신문)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군, 홍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부 부문으로 1,200여 명의 강원특별자치도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홍천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에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도를 넘어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홍천군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홍천종합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홍천무궁화배 네트동호인 어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좌식배구, 탁구, 좌식배드민턴 등 다양한 네트 종목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총 450여 명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홍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창원특례시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사격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교 선수들과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하여 10m 공기소총·권총과 산탄총(트랩) 종목으로 기량을 겨뤘다. 올해 9회째 개최 중인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는 선수 및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사격 대중화, 저변 확대 및 시민 건강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본대회를 치르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사격 대중화 및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지속 개최와 더불어 건강하고 활기찬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는 '일상 속 가볍게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옹진군민과 군청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5만 보 걷기(1일 최대 8천 보)를 목표로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게 되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 걸음수(20만 보) 달성자 중 10명을 별도 선정하는 ‘최고걸음상’을 수여해 참여 동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참여자의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중간 점검 알림(리마인드 메시지)을 발송해 스스로 걷기 실천 현황을 확인하고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 식생활 실천 방법’과 ‘영양표시를 보면 건강이 보여요’ 등 건강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군민들이 걷기와 올바른 식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2027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다. 특히 도서지역으로 구성된 옹진군의 특성을 고려할 때, 각 면별 생황여건과 주민 수요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참여 통로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8억 원 이내이며, 옹진군민은 물론 관내 기관 및 단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은 옹진군 홈페이지, 우편·팩스 또는 가까운 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의 타당성 및 실행 가능성 검토를 거친 뒤, 면 지역회의와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 단계별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군의회 의결을 통해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문경복 군수는“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 변화의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군민의 제안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주방 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단순한 위생 점검에서 벗어나, 전문 인력을 통한 청소비를 지원함으로써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나 ▲유효기간 만료가 1년 이하인 기지정 업소이다. 지원내용은 영업장 주방시설(조리장), 홀, 에어컨 등 청소비 중 시설개선 소요금액의 80%,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총 50개소)하며, 오는 3월 6일 금요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구의 외식 환경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올바른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바른성장 학생체형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년간 52개교 9,567명의 학생의 체형을 측정하고 361명의 척추측만증 학생을 발견하여 관리했다.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개교 약 1,800명을 지원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체형검사와 자세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고려대부설척추측만증연구소 및 인천광역시서부교육청과 협력하여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단계별 검진 체계로 운영되며, 학생 대상 바른 자세 교육과 함께 등심대 검사를 실시해 척추 이상 여부를 1차 확인한 후 2단계에서는 등심대 검사 결과 5도 이상으로 의심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 차량을 활용한 X-ray 촬영을 통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이후에는 학교, 학부모에게 결과 안내, 전문 상담 및 사후관리까지 연계한다. 또한, 학생들의 바른 자세에 대한 인식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척추측만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 위원장 주광덕·민간 위원장 김도묵)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지난해 시행계획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올해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공공 위원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김도묵 민간 위원장을 비롯한 위촉·당연직 위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촉장 및 표창장 수여식 △심의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우수 실무분과 인센티브 제도’에 따라 2025년 활동 우수 실무분과로 선정된 ‘사례관리분과’에 표창과 활동지원비 10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분과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 복지 현안 해결에 기여한 우수 분과위원 11명에게도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이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종합 점검해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문화 소외계층 서비스 지원 등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또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