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군, 홍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부 부문으로 1,200여 명의 강원특별자치도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홍천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에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도를 넘어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홍천군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홍천종합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홍천무궁화배 네트동호인 어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좌식배구, 탁구, 좌식배드민턴 등 다양한 네트 종목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총 450여 명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홍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창원특례시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9회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사격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교 선수들과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하여 10m 공기소총·권총과 산탄총(트랩) 종목으로 기량을 겨뤘다. 올해 9회째 개최 중인 경남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는 선수 및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사격 대중화, 저변 확대 및 시민 건강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본대회를 치르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사격 대중화 및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지속 개최와 더불어 건강하고 활기찬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영주시는 지난 15일 영주시파크골프장(제1구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영주시 시니어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가 주최하고 영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영주시와 영주시지회 생활문화체육회, 고려레미콘 등이 후원했다. 특히 선수 280명을 포함한 350명이 참여해 시니어 체육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도의원,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오전 등록과 용구검사를 시작으로 A·B조로 나누어 총 36홀 샷건·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정을 적용해 공정하고 안정된 경기 환경 속에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과 경품 추첨은 현장의 활기를 더욱 높였다. 종합우승과 남·녀별 1~5위 등 총 160만 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참가
(시사미래신문) 제21회 무주 웰빙태권도 축제가 지난 15일과 16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휴먼테크융합대학 태권도학과가 주관하는 무주 웰빙태권도 축제는 태권도 성지 무주를 알리고 태권도의 신체적·정신적·문화적인 가치를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무주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한 가운데 열린 올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천5백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2천5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15일 열린 개막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는 하진아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실장과 박지원 태권도학과 조교가 국기 태권도와 태권시티 무주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인홍 무주군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태권도 성지 무주에서 치러지는 전국 태권도 시범·격파·품새·태권체조 경연대회로 쌓은 축제의 명성과 역사
(시사미래신문) 인공지능(AI) 영상을 반전 요소로 활용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전달한 공익광고가 관련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14일 서울에서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 및 실천의식 제고를 위해 ‘2025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일반부‧대학생부‧청소년부로 나누어 TV‧인쇄‧영상‧옥외광고 총 4개 부문에서 자유주제로 지난 7~8월 공모전 작품 접수에 나섰으며, 총 1,678편이 출품됐다. 예심 1‧2차, 대국민 온라인 검증, 본심 1‧2차 등 5단계의 심사를 거쳐 최종 2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1편)‧금상(6편)‧은상(6편)‧동상(6편)‧장려상(6편)‧특별상(4편)이 발표됐다. 상장과 함께 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대통령상)에는 이현진 씨가 일반부 TV 부문에 출품한 ‘이토록 비현실적인 일’이 수상했다. 인공지능 영상을 반전 요소로 활용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금상(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에는 ▲‘이길
(시사미래신문) 마관우(35.와이즈와이어즈)가 2026 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을 놓고 펼쳐진 ‘KPGA 투어 QT(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5백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마관우는 2011년, 2021년에 이어 생애 3번째로 ‘KPGA 투어 QT’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마관우는 14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08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일 보기 1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이날만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2위 김태훈(40.비즈플레이)에 1타차 우승을 거뒀다. 마관우는 “사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선두라는 것을 몰랐다. 시드를 확보하더라도 그렇지 못하더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하자고 생각했는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마관우는 2009년 KPGA 프로(준회원)와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12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당시 ‘KPGA 투어 QT’에서 1위에 올라 투어에 입성했다. 2014년 마수길에서 마관우로 했고 2018년부터 2019년까
(시사미래신문) 2025 시즌 KPGA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인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KPGA가 주최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본 시상식에는 올해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선수들과 대회를 개최한 스폰서 및 골프장, 미디어 등 국내 골프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5 시즌 KPGA 투어는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까지 총 20개 대회, 총상금 약 268억 원, 평균 상금 약 13.4억 원 규모의 최대 규모 시즌으로 펼쳐졌다. 이 가운데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기록한 후 ‘KPGA 군산CC 오픈’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그리고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한 해를 보여준 옥태훈(27.금강주택)이 총 7,203.87포인트로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했다. 옥태훈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제네시스 GV70가 부
(시사미래신문) 경산시는 오는 15일 '제9회 경산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산시체육회(회장 강영근)가 주최하고 경산시배드민턴협회(회장 신우철)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크게 개인전(단식)과 단체전(복식)으로 개최되고, 복식은 남자와 여자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우철 경산시배드민턴협회장은“이번 대회에 지역 내 배드민턴 동호인 선수 여러분들이 많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대회가 된 것 같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배드민턴에 대한 열기가 더욱 확산되어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에 이바지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배드민턴은 시민들의 일상속에서 건강을 지켜주는 생활체육의 중심에 있는 종목이다. 이번 시장기 대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건강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산시는 오는 15일 '제11회 경산시장기 합기도대회'가 경일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산시체육회(회장 강영근)이 주최하고, 경산시합기도협회(회장 김병록)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경연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그리고 일반부의 5개 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호신술과 겨루기등 각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김병록 경산시합기도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자, 합기도 동호인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되어 합기도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합기도는 절제와 인내를 배우는 무도이다.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고, 성인들에게는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청주시청 검도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진천군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청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개 팀, 총 9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청주시에서는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9명 등 총 11명이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3단부 개인전에서 김두현 선수가 개인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정형준 선수가 개인 2위, 김영우 선수가 개인 3위에 오르며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청주시청 검도부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음성군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출전한다. 이번 선발전에는 장재선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부산 동구 경남여자중학교 배구부 소속 선수 3명이 대한민국 16세 이하(U-16) 여자배구대표팀의 아시아 제패를 이끌며 학교와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은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제2회 아시아여자 U-16 배구선수권대회’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2(26-28, 25-21, 25-11, 19-25, 15-13)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내년 칠레에서 열리는 ‘2026 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함께 확보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경남여중 배구부 소속 장수인, 문티아라, 배서빈 등 3명이 승선해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장수인 선수는 준결승과 결승에서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문티아라 선수는 측면 공격과 블로킹으로, 배서빈 선수는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경남여중 배구부는 올 시즌 국내 무대에서도 ‘춘계 배구연맹전’, ‘제80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 ‘제54회 전국소년체전’, ‘CBS 전국중고배구연맹전’, ‘2025 KYK
(시사미래신문) 청도군은 지난 13일 박성곤 청도군의회 부의장, 관련 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들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한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도비 7.5억, 군비 42.5억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하여 건축 연면적 998.30㎡에 지상 1층의 규모로 배드민턴코트 6면, 관리사무실, 기계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설계 단계부터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배드민턴 경기 시 선수들의 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시공됐다. 청도군은 이번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 신축으로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청도군이 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육시설 확충과 시설의 현대화를 위해 더욱 힘써 나갈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 배드민턴 전용구장 준공은 단순한 시설 조성의 결실을 넘어, 청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도군 생활체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와 11월 13일 오후 1시 대전 호텔인터시티(대전 유성구)에서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차를 맞은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킴이’는 청년(대학·대학원생)들이 세계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이다. 총 30개 팀(120명)으로 구성된 15기 청년 지킴이들은 올해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 8개월간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한국의 산사, 백제역사유적지구, 동의보감, 4.19혁명기록물, 판소리 등 다양한 유네스코 유산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의 온라인 홍보 활동, 교육·현장 점검(모니터링) 등 현장 활동, 문화상품 제작, 공모전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청년 세계유산지킴이들의 활동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각 팀들의 현장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국가유산청장상(3팀) 중 대상을 수상한 ‘사월날적에’ 팀(성균관대학교 이다은, 연세대학교 김부민, 서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11월 13일 개최된 2025년 제6차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했다. 우선등재목록은 잠정목록 중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보호·관리 계획 등을 충족하는 유산이 선정되며, 향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추가 심의를 거쳐 세계유산 등재신청을 위한 공식절차인 예비평가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은 20세기 중반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국가 기능과 사회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조성된 국가 단위의 피란수도 사례를 증명하는 유산으로, 국제사회가 공통으로 추구하는 인류평화의 가치를 지닌다.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은 현재 경무대(임시수도대통령관저), 임시중앙청(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아미동 비석 피란주거지, 국립중앙관상대(구 부산측후소), 미국대사관 겸 미국공보원(부산근대역사관), 부산항 제1부두, 하야리아기지(부산시민공원), 유엔묘지, 우암동 소막 피란주거지까지 9개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연속유산이며, 이번 우선등재목록 심의에서는 영도다리, 복병산배수지를 새로운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사고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 인근 급경사지 위험사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면유실, 수목전도 등 주요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인근 거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뿐만 아니라 옹벽, 노후 축대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점검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의 잠재적 영재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2026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사전 등록에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등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심화 교육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승환 교장이 ‘영재교육의 이해와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승환 교장은 영재성을 단순히 높은 학업성취도로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다중지능적 관점에서 아동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제공하는 학부모의 역할이 영재성 발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재학급 및 영
(시사미래신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0일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Y(연수)-주니어보드’ 제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Y-주니어보드’는 20~30대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상향식 경영 참여 조직으로, 수평적 소통을 기반으로 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제5기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5기 주니어보드는 직원 조직·인사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공단 주요 이슈 발굴 및 개선방안 도출 워크숍 ▲주요 경영 현안 관련 위원회 참여 ▲‘선배와의 대화’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5기 주니어보드 의장으로 선출된 신유나 대리는 “주니어보드가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며 “청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조직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주니어보드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실질적인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