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통영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도남관광지와 한산해역 일원에서 ‘제19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공동 주최, 경남요트협회와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서 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통영 앞바다를 수놓았다.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아시아 3대 요트대회 중 하나로, 당시 한산대첩이 벌어진 역사적 해역에서 펼쳐지는 상징적인 대회이다. 단순한 해양 스포츠 경기를 넘어, 한국 해양문화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올해도 국제크루저급 1그룹(ORCⅠ), 2그룹(ORCⅡ), 스포츠요트 J/24, J/70 4개 종목으로 나눠, 학익진(56km), 이순신(32km), 거북선(3.7km) 코스에서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진행됐다. 해상에서 진행되는 요트 경기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네이버tv로 실시간 중계 방송했다. 대회 경기결과는 ORCⅠ 종목에 빅애플팀(한국), ORCⅡ 종목에 포세이돈 K30팀(러시아), J/24 종목에 GYOSYU팀(
(시사미래신문) ‘제23회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오는 16일 고창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고창읍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고창군체육회와 고창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후원한다. 마라톤 종목은 ▲하프(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주곡교차로→도산마을→죽림마을→고인돌유적지) ▲10㎞(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돌담교) ▲5㎞(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4000여명의 마라토너가 코스별로 달리게 된다.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마라톤 코스 주요 도로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공설운동장에서 주곡교차로, 주곡교차로와 고인돌교차로에서 도산·죽림마을 진입이 금지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로 23회를 맞은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고창고인돌 마라톤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모든 참가선수들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이 올해 두 번째 소장품주제기획전 ‘시대의 취향’을 오는 12월 21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취향’이라는 주제로 성남큐브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중 13명의 작가의 회화 위주 작품을 선별해 구성했다. 각기 다른 배경과 시선을 지닌 작가들의 취향을 마주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감각과 사유를 조망할 수 있다. ‘취향’은 단순히 개인의 기호를 넘어, 한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의 가치와 문화적 경향을 반영한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일상의 소소한 풍경이나 장면을 출발점으로 하면서도, 그 안에 사회적 이슈와 인간 존재에 대한 고찰, 형식과 재료에 대한 실험적 접근까지 담아내고 있다. 김호민 작가는 텐트나 비행기 등 현대인에게 익숙한 여행의 상징물들을 전통 산수화 속에 조화롭게 결합해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독특한 풍경의 미를 구현한다. 박주영 작가는 시간의 흐름과 내면의 감정을 ‘획’으로 형상화해 풀어내며, 인물과 풍경을 인공적인 파스텔톤으로 담아내는 함수연 작가의 작품은 현실과 꿈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고 그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게 한다. 성남문화재단은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와부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와부 어린이 풋살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협동심, 도전 정신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대회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총 10개 팀, 1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경기장을 찾은 가족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함께하며 응원과 격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첫 어린이 풋살대회가 큰 호응 속에 잘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마을 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는 10일 오후 5시 호텔농심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부산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52년 만의 종합 2위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시 교육감 ▲장인화 시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인사와 선수·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체전 참가 결과 보고 ▲단기 및 입상배 전달 ▲유공자 시상 ▲격려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은 이번 대회에서 총득점 56,870점, 금메달 66개, 은 57개, 동 117개 등 총 24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는 1973년 '제54회 부산대회' 이후 52년 만의 쾌거로, 지난해(제105회) 종합 6위에서 무려 종합순위 4계단 상승(총득점 17,262점 증가)한 성과다. 이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 부산의 저력을 다
(시사미래신문) 국기원이 ‘2025 개발도상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끝냈다.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교육과정 폐회식은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 등 국기원 임직원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 인사말 및 기념 촬영, 태권도 시범공연 관람 등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의 표준화된 교육을 통해 개발도상국 교육생들에게 이론과 실기 능력을 배양시켜, 국제적 감각을 갖춘 태권도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태권도 모국인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도 갖고 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시작된 교육과정에는 개발도상국 태권도협회와 국기원 해외파견 사범의 추천 등을 통해 세계 31개국 40명이 선발됐다. 참가국은 아시아 13개국(라오스, 파키스탄,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스리랑카, 필리핀, 몽골, 레바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부탄, 요르단), 아프리카 10개국(카메룬, 에티오피아, 우간다, 이집트, 모잠비크,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2시 지하철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에서 러닝 코치‧러닝 분야 크리에이터‧ 러닝기업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러닝 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가 열린 ‘러너스테이션’은 작년 4월 서울시가 여의나루역 내 조성한 공간으로 물품보관함, 탈의실, 파우더룸을 갖추고 있어 인근 직장인‧시민 누구나 특별한 준비 없이도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러너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 김승현 씨, 러닝코치 유튜버 아이린과 지니코치, 권용웅 중앙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안승옥 용인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러닝 인구, 도심 마라톤 대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러너와 달리기를 즐기지 않는 시민 모두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오 시장은 “최근 몇 년 사이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서울시민 생활문화의 큰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러너와 비(非)러너의 일상이 함께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는 일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민‧관, 전
(시사미래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주최하는 KPGA 주니어리그 ‘제9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지난 9일 경기 안산 소재 강욱순골프아카데미 파3 in 안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대회는 초등학생 비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공식 파3 토너먼트 대회로 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9명이 출전한 ▲ 1~2학년부에서는 한국키즈골프의 박재원이 ‘제2회 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42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리더스골프아카데미의 이태이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이태이는 지난 ‘제1회 대회’에서 우승한 후 ‘제3회’, ‘제6회’, ‘제8회’, 그리고 본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5승째를 추가했다. 27명이 나선 ▲ 5~6학년부에서는 한국키즈골프의 강태건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강태건은 5번홀(파3.60m)에서 홀인원까지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US키즈골프클럽세트까지 수상했다.
(시사미래신문) · 박상현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버디 6개) T1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T1 3R : 1언더파 71타 (버디 3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T4 FR : 1언더파 71타 (버디 5개, 보기 4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우승 - 우승 소감은? 오늘 바람이 많이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선두와 2타 차 정도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바람이 신의 한수였다고 본다. 강한 바람 속에서 KPGA 투어 선수들보다 더 많이 쳐본 경험 있다고 생각해 우승할 수 있다는 느낌 받았다. - 마지막 홀에 들어오면서 심정은 어땠나? 마지막 홀로 들어오면서 공동 선두라고 들었다.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냈고 같은 조 이태희 선수의 공이 벙커에 들어가면서 핀이 위치한 2단 그린 위로 올려 안전하게 파를 잡으면 연장전까지 갈 수 있겠다 생각했다. 약 4.7m 슬라이스 경사의 퍼트가 남았는데 집어넣을 생각보다는 붙여서 연장전으로 갈 생각으로 퍼트를 했는데 버디를 잡았다. 들어가면서 바로 우
(시사미래신문) 2025 시즌 KPGA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2억 원)’가 6일부터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지고 있다. KPGA 투어 최종전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제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KPGA는 지난해부터 제주만이 갖고 있는 매력을 ‘KPGA 투어챔피언십’을 통해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년 대회의 경우 포토콜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명소임과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에서 진행했다. 대회 코스 내 티잉 구역에 설치된 보드 근처에는 돌을 쌓아 ‘돌의 고장’인 제주를 표현했다. 돔베고기, 흑돼지 바비큐, 성게 미역국, 귤, 감귤 초콜릿 등 제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사와 간식을 선수 및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풍성하게 제공하기도 했다. 이밖에 대회장 곳곳에서도 제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티 마커에 돌하르방, 해녀, 한라봉의 모형을 설치했고 갤러리 플라자에는 제주 내 맛집이 입점했다. 한편 역대 KPGA 투어가 제주에서 진행된 것은 ‘KPGA 투
(시사미래신문)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이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체코 야구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했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했던 메디힐은 KBO와 체코야구협회 간 교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체코 대표팀 선수들에게 야외 훈련과 경기 시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선크림 및 선패치와 경기 후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토너패드 및 마스크팩 등 K-코스메틱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메디힐 패키지를 전달했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한국을 방문한 체코 국가대표팀 선수단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K-BASEBALL SERIES를 통해 양국 야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메디힐 역시 이번 대회를 계기로 KBO와 함께 뜻깊은 국제 교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KBO는 11월 8일(토)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수, 박해민, 한화 김범수, 손아섭, 삼성 김태훈, 이승현, 강민호, NC 최원준, KT 강백호, 장성우, 황재균, 롯데 김상수, KIA 양현종, 이준영, 조상우, 한승택, 박찬호, 최형우, 두산 이영하, 최원준, 조수행 등 총 21명이다. 한편, 8일 공시된 2026 FA 승인 선수는 11월 9일(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또한, 총 21명이 FA 승인 선수로 공시됨에 따라, KBO 규약 제173조 [FA 획득의 제한]에 따라 타 구단 소속 FA 승인 선수 중 3명까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KBO는 11월 7일(금) 오후 7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리셉션은 11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의 개최에 앞서, 체코 선수단을 환영하고 한국과 체코 간 야구 교류 확대 및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행사다. KBO는 2023년부터 대표팀 브랜드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해외팀과의 경기 개최를 추진해왔다. 지난해 쿠바 대표팀과의 2경기로 첫 시작을 알린 K-BASEBALL SERIES는, 올해는 체코 대표팀과의 경기로 이어지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허구연 KBO 총재를 비롯해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피터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파벨 하딤 체코 대표팀 감독, 류지현 한국 대표팀 감독, 강인권 수석코치, 주장 박해민 등 주요 관계자 및 양국 야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허구연 총재는 “K-BASEBALL SERIES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
(시사미래신문) KBO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크보라이브’가 오는 11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 특별 현장 프리뷰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 11월 8일(토) 첫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 선수와 이정후 선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두 선수는 대표팀 선수들과 오랜만에 재회해 인사를 나누며, 국제대회를 앞둔 대표팀의 분위기와 팬들을 향한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9일(일) 방송에는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출연해 대표팀 구성 방향과 이번 시리즈의 의미를 전하며, 양일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번 크보라이브 특별 현장 프리뷰쇼는 KBO 이경호 진행자와 박지영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경기 시작 전 현장의 열기와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한, 방송 중에는 시청 인증 이벤트를 통해 김하성, 이정후 선수가 직접 사인한 KBO×MU:DS 야구대표팀 콜라보 기념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2025 KBO 리그 정규시즌 동안 매주 1회 방송된 ‘크보라이브’는
(시사미래신문) KBO가 골스튜디오 및 한국OGK WING와 함께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제품을 후원한다. 골스튜디오는 왁티(WAGTI) 산하의 스포츠 브랜드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국가대표 리커버리 슬리퍼는 국가대표 로고와 전용 컬러를 적용해 대표팀의 상징성을 담았으며, 선수단의 훈련과 경기 후 회복용으로 제공된다. 특히 특허받은 이중 구조 미드솔과 부드러운 쿠션감은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를 최소화하며 벨크로 스트랩을 통해 발 모양에 맞춰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한국OGK 산하의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WING은 장시간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스포츠 선글라스를 지원한다. OGK의 독자 기술로 제작된 렌즈는 자외선 차단과 눈부심 감소 효과를 극대화하며, 초경량 프레임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경기와 훈련 중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하고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국가대표팀에 제공되는 제품은 향후 KBO 공식 굿즈로도 출시될 예정이며, 팬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사고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 인근 급경사지 위험사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면유실, 수목전도 등 주요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인근 거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뿐만 아니라 옹벽, 노후 축대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점검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의 잠재적 영재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2026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사전 등록에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등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심화 교육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승환 교장이 ‘영재교육의 이해와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승환 교장은 영재성을 단순히 높은 학업성취도로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다중지능적 관점에서 아동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제공하는 학부모의 역할이 영재성 발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재학급 및 영
(시사미래신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0일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Y(연수)-주니어보드’ 제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Y-주니어보드’는 20~30대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상향식 경영 참여 조직으로, 수평적 소통을 기반으로 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제5기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5기 주니어보드는 직원 조직·인사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공단 주요 이슈 발굴 및 개선방안 도출 워크숍 ▲주요 경영 현안 관련 위원회 참여 ▲‘선배와의 대화’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5기 주니어보드 의장으로 선출된 신유나 대리는 “주니어보드가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며 “청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조직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주니어보드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실질적인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