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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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론 안돼... 아산시 변화 만들어낼 것, 아산시민들과 늘 동행하겠다" (sisamirae.com)
(시사미래신문) 양주시 장흥면은 최근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에서 구세군과 한국불교태고종, 태고복지재단과 함께 ‘2026년 아름다운 설 나눔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설 나눔 키트는 총 100박스로, 설 특선식품 6종과 간편 조리식품 4종, 후식류 5종 등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구세군 한국군국 한세종 서기장관, 홍봉식 국장 등 관계자 6명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이자 청련사 회주인 상진스님, 재경부장 효능스님, 사회부장 법연스님, 홍보부장 법진스님, 사서실장 도휘스님과 청련사 대중스님, 나태인 장흥면장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키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 및 전달식을 진행한 뒤, 장흥면 소재 저소득 취약가구 2곳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세군 한국군국 한세종 서기장관은 “청련사와 함께 따뜻한 이웃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재난・재해 대응을 위해 밤샘 비상근무를 한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를 시행하며 공직사회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가 잦아지면서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직원들의 비상근무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시는 장시간 밤샘 근무 직후 곧바로 일반 업무에 투입될 경우 발생하는 업무 효율 저하를 막고,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근거해 이번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정부터 오전 8시 사이에 비상근무를 한 직원에 대해,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최대 4시간의 휴무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새벽 비상근무 후 당일에 연가를 사용하면 연가 사용일은 근무일이 아닌 것으로 인정돼 새벽 비상근무에 대한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안양시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2조의 4에 근거해 지자체장의 재량으로 새벽 비상근무 당일에 한해 휴무시간을 부여해 직원들의 쉴 권리를 보장토록 했다. &n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
(시사미래신문)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임 시장은 각 부서를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조직 내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과 안성시는 2월 19일 안성시청에서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와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교육지원사업 협력 운영 ▲경기공유학교 운영 및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파트너십 구축 협조 ▲지역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기타 양 기관이 합의하는 교육협력 사업이다. 협약과 더불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과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6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부속합의'를 체결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 교육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정우 교육장(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과 부속합의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연계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해 온 '미래교육협력지구'는 2026년부터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으로 정책명이 변경되어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한 학교 교육과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