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장성군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2)이 19일 개업식을 가졌다.
장성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농특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신선하다. 점심(11:30~15:00)에만 운영하는 한식뷔페로, 매주 월요일에 쉰다.
가격은 6000원~1만 5000원 선이며, 커피와 장성산 과일음료를 파는 카페도 있다. 위치는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이다.

(시사미래신문) 장성군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2)이 19일 개업식을 가졌다.
장성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농특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신선하다. 점심(11:30~15:00)에만 운영하는 한식뷔페로, 매주 월요일에 쉰다.
가격은 6000원~1만 5000원 선이며, 커피와 장성산 과일음료를 파는 카페도 있다. 위치는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이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문화원은 지난 12일 신흥고등학교에서 제54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관·계례 성년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두천예절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예식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직접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전통 한복을 갖춰 입은 20명의 학생 대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례 선언을 시작으로 성년의 옷으로 갈아입는 초가례·재가례·삼가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동두천문화원장의 성년 선언과 수훈장 및 명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송진영 복지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청소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 전통성년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올바른 가치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시 국가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개된 이번 훈련은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대상 민방위 훈련에 앞서,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자체 방송망을 통해 공습경보 음원이 송출되면서 시작됐다. 경보가 발령되자 시청 전 직원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청사 대피소 앞 주차장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동두천소방서과 공식 합동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소화기 사용법과 방독면 착용법)을 직접 시연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순 부시장은 직원과 함께 대피 훈련에 동참한 뒤, “민방위 훈련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준비 자세”라며, “특히 우리 동두천시는 안보적으로 매우 중요한 접경지역인 만큼, 공직자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1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해 실시했다. 시는 평소 1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1회용품 없는 날은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로 지정 운영되며, 동두천시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 실천 내역은 큐알(QR)코드 설문을 통해 인증한다. 주요 실천 내용은 개인 컵 사용하기, 민원인에게 1회용 컵 제공하지 않기, 카페 이용 시 개인 컵 사용하기, 1회용기에 포장하지 않기 등이다. 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 컵 사용 할인 쿠폰을 제작했다. 해당 쿠폰은 시청 인근 카페 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컵 15회 사용 시 3,0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건강보험료 적용 기준은 2026년 3월에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이다. 아울러,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1인당 소득 하위 70% 시민 10만 원이며, 1차 미신청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지급 방식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과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선불카드 등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난 5월 11일 신장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화재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소화기 비치 상태와 불법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시장 내 통행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설물·화재·산불 등 각종 사고 예방수칙과 함께 가정·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