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우리공화당이 최근 드러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공천비리 의혹과 불법자금 수수 문제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총체적,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하며 비리 국회의원들에 대한 특검 수사를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월 6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의 공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데, 정작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개인의 일탈’문제로 치부하고 있다”면서 “의회 독재를 일삼으며 견제와 감시가 없는 상황에서 민주당 내부가 얼마나 썩었는지를 아직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거나 진실을 숨기고 외면하는 소리”라고 지적했다.

조원진 대표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각종 갑질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의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이춘석 의원의 보좌진 차명 주식거래 의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의 인사청탁 의혹, 최민희 의원의 피감기관 갑질 의혹 등 총체적 비리 문제가 터지고 있다”면서
“이는 이재명 정권 붕괴의 신호탄인데 민주당 지도부가 위기를 위기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부패 정권으로 가고 있다. 민주당이 부정부패 정치가 만연하다 보니까 이혜훈 같은 탐욕과 배신의 정치인에게도 손을 내밀게 되는 것”이라면서 “깨끗한 정치개혁을 위해 여야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리감찰단 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지 말고, 비리 국회의원에 대해서 과감하게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