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026년 설을 맞아 자매·우호도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행사는 2월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리며 오산시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안동시, 장수군, 남원시와 우호도시 공주시에서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설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장터를 마련했다.
11일 오전 이권재 시장은 장터를 둘러보며 상인 및 시민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