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24일 오후 1시 전곡항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조선통신사선 입항식을 비롯해 환상적인 해상 불꽃놀이가 3일간 펼쳐지면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 대표 축제 '2026 오!해피 장미빛축제'가 23일 개막했다. 장미 정원과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고인돌 공원에서 볼거리와 체험, 즐길거리를 통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오난산전망공원은 매년 봄이면 은계호수공원과 함께 봄꽃 명소로, 화려한 꽃 물결로 장관을 이룬다. 오난산 일대는 만개한 철쪽들과 함께 시민들의 발거음이 이어지고 있다. 오난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은계호구공원의 전경은 도시와 자연이 어루려진 최고의 조망점이다. 호수와 어우러진 풍경덕분에 ‘소문난 꽃의 낙원’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최대 스포츠 행사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가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3천여 명이 운집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3일 오산천 일원에서 열린 ‘2026 오산천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주최 측 추산 약 2만5천여 명이 방문해 봄밤의 빛의 향연을 만끽했다. 당일 행사에서는 벚꽃길을 따라 설치된 800여 개의 LED 경관조명 점등과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오산천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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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후2시부터 오산천변에서 '2026 병오면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산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과 축하 인사, 기원문 낭독에 이어 달집 점화가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달빛에 소원을 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과 시민들이 북적였고 대형 윷놀이, LED 쥐불놀이, 연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전통 민속 체험을 하며 이른 봄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줄타기 공연과 긴 연날리기 시연 및 풍물놀이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정월대보름 달을 보며 가정의 건강과 소망을 함께 빌어달라”며 “달집을 태우며 애근은 물리치고, 2026년 한 해 오산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산천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4월 벚꽃 행사와 5월 장미축제도 이어질 예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상복 의장은 “달집 태우기는 묵은 근심을 불길에 맡기고 새로운 희망을 하늘로 띄우는 소중한 전통”이라며 “
(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026년 설을 맞아 자매·우호도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행사는 2월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리며 오산시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안동시, 장수군, 남원시와 우호도시 공주시에서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설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장터를 마련했다. 11일 오전 이권재 시장은 장터를 둘러보며 상인 및 시민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지난 1월 20일 기배동과 봉담읍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신년인사회에서는 지역사회 유공 표창, 시장 신년 덕담, 시정·도시비전 브리핑, 주민 건의·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례시 출범에 이어 2월 1일부터 4개 구청 체계로 전환되는 만큼 생활권 중심의 신속한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주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순서에는 지역관심사 사전청취결과를 공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년인사회는 이달 28일까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의견 청취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최현덕 시장이 지난 18일 와부읍 월문리 일원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와부읍장과 산림녹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곳곳의 재해 위험 요인을 살피고 인근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점검 대상지는 계류 폭이 협소하고 급경사 구간이 포함돼 집중호우 시 유량이 급격히 늘어날 우려가 있는 곳이다. 침식과 토사 유출 위험에 따라 2014년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됐다. 최 시장은 현장에서 ▲사면 안전상태 ▲토사 유출 여부 ▲위험수 제거 필요성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남양주시는 현재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223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토사 유출 우려 지역과 사방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은 즉시 정비하고 있다. 또한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은 긴급 조치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사릉 정자각에서 조선 제6대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제505주기 정순왕후 기신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신제는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장·사릉봉향회가 주관하고 남양주시가 지원했으며, 전주이씨 종친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제향은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초헌례를 봉행했다. 최 시장은 제례 절차에 따라 경건한 자세로 헌작과 예를 올리며 정순왕후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어 송승호 부원군댁이 아헌관을, 정기승 해주정씨 대종친회 회장이 종헌관을 각각 맡아 아헌례와 종헌례를 포함한 제례 의식을 경건하게 이어갔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사릉에서 정순왕후의 애달픈 역사와 고귀한 뜻을 기리는 제향의 초헌관을 맡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종친 및 시민들과 함께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릉은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에 있는 정순왕후 능으로, 사적 제209호
(시사미래신문)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열렸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했다. 민경선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험은 승패를 떠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시사미래신문)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의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볼링 시구를 했다. 이후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계절 상관없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라며 “경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한·중 카페리를 활용한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20일 중국 강소성에서 연운항훼리주식회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 유력여행사를 초청해 선상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한·중 카페리 선상 관광설명회를 개최해 카페리 관광마케팅 협업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약 1만7,700명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확대해 카페리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중국 관광객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협력 선사를 기존 위동항운에서 연운항훼리까지 확대하고, 중국 현지에서 방한 관광상품을 기획·판매하는 21개 여행사 대표와 상품기획 책임자 등 25명을 초청한다. 선상 설명회에서는 개항장, 강화, 영종도 등 등 인천 권역별 관광자원과 숙박 인프라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