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의왕도시공사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8월, ‘인공지능(AI) 혁신 TF팀’ 운영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시민·이용고객 대상 인공지능 인식 설문조사’,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인공지능 경영을 위한 조직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인공지능 경영 추진체계와 인공지능 경영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인공지능 4대 추진전략 및 20개 추진과제를 도출해 인공지능(AI) 경영선포식을 1월 2일 시무식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과제 중 지방공기업 최초로 구축한 인공지능 활용 안전사고 관리시스템과 시설물관리시스템의 경우에는 전 사업장에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총괄부서와 부서별 담당자 지정에 따른 조직체계를 갖추고 전 부서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해 인공지능 행정을 시행함과 동시에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하고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등의 인공지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성화 사장은 “전임직원들이 현 정부의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이라는 목표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경영과 행정 구현에 노력해 주어서 기쁘다”며, “취임 이후 창의․혁신토론회와 인공지능 혁신TF팀 구성 및 운영 등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경영에있어서도 지방공기업이라는 대내외적 한계를 벗어나,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