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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통합지원협의체 첫 회의 개최 지역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체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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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부평구는 20일 구청에서 지역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체계 구축 추진을 위한 ‘부평구 통합지원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공식 출범 회의로, 지역 내 의료·요양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조정하는 협력체계의 출발점이 됐다.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부평구 통합지원협의체는 복지국장,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평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과 보건의료, 요양, 생활지원 분야 전문가 등 총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지역 돌봄 서비스의 효율적 연계와 통합지원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부평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돌봄 서비스 개선 방안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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