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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한원찬 경기도의원, 어르신 돌봄 현장의 헌신, 정책적 지원으로 보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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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남부지부 제15회 총회 참석해 축사
- “장기요양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정적 운영 환경 조성 위해 노력” 강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4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남부지부 제15회 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총회는 경기남부 지역 노인장기요양기관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원찬 의원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및 요양기관 운영자 등 다수가 참석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한원찬 의원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는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핵심적인 사회적 안전망이 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기관장님들과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실질적인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돌봄의 질은 결국 돌봄을 제공하는 분들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장기요양기관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 종사자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요양 서비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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