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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대선후보, 서울 사랑의교회 예배 참석... '기독교인들 표심' 잡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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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2021년도 추수감사주일(11월21일 )에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는 장제원 비서실장 내정자와 함께 서초구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오정현 / 장로교 예장합동측)에서 예배를 드렸다.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함께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대표하고 다수의 사회 지도층들이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랑의 교회는 법조인만 삼백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오정현 목사는 2007년 초대담임자였던 옥한흠목사(소천)의 초청으로 2대 담임목사로 부임 수년간 매년 일만명 이상의 새신자가 증가했고 쥬빌리 기도회(남북통일기도모임)과 사회적인 책임으로 기독교환경운동등에도 지원하며 복음과 사랑의 실천으로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사랑의교회 내부적으론 일시적으로 반대자들에 부딪혀 한달이상 금식기도등 제천기도동산에서 보내기도 했고 서초구의 특혜로 지하철 2호선 3번출구가 연결되어 시민단체나 반대자들의 공격에도 시달렸다.

 

공익적 측면에서 일단 서초구와 서울시청이 허락했고 전 서울시장인 고박원순시장은 사랑의 교회 헌당식에 참석 축사를 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이날 팔에 성경책을 낀 채 차에서 내려 교회 앞에서 성도들과 인사를 나누며 예배당에 들어섰다.

예배를 마친 뒤에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와 준비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함께했다.

공석인 윤 후보의 비서실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장제원 의원이 동행 했다.

 

윤 후보는 이날 취재진과 만나 "장 의원이 (현 지역구인 부산이 아닌) 서울에 있을 때는 사랑의교회를 다니고, 오정현 목사와 장 의원 부친이 목회 활동을 같이 했기 때문에 안내차 같이 왔다"고 설명했다.

최근 서초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전희경 전 의원도 예배에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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