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아트센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5월 2일(토) 디즈니 인 콘서트 ▲5월 5일(화)~9일(토) 영국극단 1927 <Please Right Back> ▲5월 8일(금) 최백호 50주년 콘서트 ▲5월 16일(토)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파리의 아메리카인> ▲5월 22일(금)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으로 진행되는 5월 기획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평택의 미래! 평택 어린이 할인(50%)’, ‘3인·4인 PAC키지 할인(40%)’, ‘평택 시민 할인(30%)’ 등 폭넓은 할인 혜택을 마련해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5월 2일, 가족을 위한 최고의 무대 <디즈니 인 콘서트>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만나는 무대가 평택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인어공주>, <라이온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 오랜기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명작부터 <모아나>, <겨울왕국> 등 최근 개봉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들을 대형 스크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25일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서 열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경기도 그리고 의왕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사업점검 및 필요성을 강조해 온 서성란 의원은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는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제기돼 온 지역 현안이 착공에 이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는 수원방향 진입로가 없는 청계IC에 연결로를 신설해 백운밸리와 청계동 일대 주민들의 우회 불편을 줄이고 지역 교통 흐름과 일대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성란 의원은 “착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이동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통소통 대책과 안전관리, 사업 추진 경과를 계속 살피겠다”며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노비즈인 시상식’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사)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협회 회원사와 유관기관, 기업인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 특강과 정기총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경남의 산업과 대한민국 경제를 밑바닥에서 떠받치고 있는 것은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라며 “특히 이노비즈 기업은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혁신을 이끌어가는 리더”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은 기계·소재·부품 등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으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기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며 “현재 산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소형모듈원전(SMR) 등 신산업과 연계해 산업 다원화를 이뤄나간다면 더욱 경쟁력 있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시·컨벤션 등 산업 지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기업 활동을 적극 뒷
(시사미래신문) 경상남도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경남 농수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수출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경남도는 2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년 연속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한 농수산 수출 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수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관세 장벽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수산물 수출을 이어온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케이(K)-푸드 확산 속에서 경남이 4년 연속 최고 농수산식품 수출 실적을 달성한 것은 현장의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마트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이 생산비 절감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딸기 연구 기능 강화 등 신품종 개발과 함께 수출 금융 및 해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보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사미래신문) 경남도는 26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해군본부 주관 ‘2026년 1차 함정 MRO 세미나’에 참가해 미래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남 중심의 함정 MRO 클러스터 구축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군과 지자체, 방산·조선 관련 업체, 연구소 등 100여 개 기관,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해군 ‘MRO 추진계획 1.1’ 발표, △ 함정 MRO 방산클러스터 사업계획 소개, △ 해외 MRO 사업 참여를 위한 보안인증 및 금융지원 정책 등이다. 경남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함정 MRO 산업육성 전략이 해군의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도는 한·미 조선산업 협력 확대와 글로벌 함정 MRO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형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최근 산업통상부와 방위사업청 주관하는 함정 MRO 관련 국비 공모 2건에 부산·울산·전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표 지자체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최종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