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인하여 생존과 경제라는 두 화두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시점에서, 특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리는 장시간 30년이라는 기나긴 불경기 속에서도 성공을 거둔 소수의 일본 기업들의 노하우와 포스트 펜데믹에 대한 적응과 준비의 방법 제시에 대하여 특별히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주변을 보면 코로나로 인하여 너나할 것 없이 경제에 뭍치고 지친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남아서 다시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만간 경제가 기사회생할 것이라는 염원 속에 펜을 들어 감히 제언해 본다. 서용구, 김창주 교수의 공동저자인 ‘일본의 불사조 기업’ 책을 보면서, 30년 동안 긴 불경기의 터널 속에서도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의 교훈과 노하우가 저자에게는 큰 힘이 되곤 하였다.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완연한 불경기 상황에서 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생각과 기존의 틀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었다. 이 코로나 난세에도 어쩌면 생존을 위해서는 모두가 보통과 평범을 거부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길만이 경제적으로 거듭나는 길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타임즈’라는 종이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정론지를 탄생시키신 강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인 SNS, 모바일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간 융합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언론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졌습니다. 언론은 여전히 양직의 정보와 공공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채널입니다. 공정하고 불편부당한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의 기능과 가치가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지금,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는 창간되는 ‘시사미래타임즈’에 세 가지 바람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 사회의 정론형성과 사회통합의 새 지평을 열길 바랍니다. 둘째, 국민의 삶과 함께 하며 국민의 사랑받는 정론지로 자리잡아가길 바랍니다. 끝으로, 사회적 공기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길 기대합니다.
(시사미래신문) 정론을 통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하고 바른 소통의 장을 열어가는 ‘시사미래타임즈’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바른 정보와 비전을 제시해왔던 인터넷 '시사미래신문' 과 '시사미래타임즈’ 종이신문이 독자들과 함께 해왔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사회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희망의 광장을 열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가 Covid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총체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의 사명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엄청난 양의 정보와 지식이 빛의 속도로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전통과 변화의 융합은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공공성과 공정성이 확보된 진실을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과 기능은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새롭게 창간되는 ‘시사미래타임즈’가 국민과 함께하는 사랑받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이 세계 선도국가로서 나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빛나게 발휘해 나가길 정말로 기대합니다.
(시사미래신문) 안녕하십니까? 먼저 시사미래타임즈를 창간하는 강진복대표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언론.신문이 이 시대에 참으로 중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선택하겠다' 이 말은 미국 독립의 기초를 세운 미연방 제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의 말입니다. 이처럼 신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흔히 언론을 제 4의 정부라고 말합니다. 언론은 정부를 견제하고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이처럼 언론의 역할은 막중합니다. 그러나 작금의 언론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권력과 자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몇이나 될까요? 소위 공영방송이라는 언론사는 사장 임명권자인 권력과 또한 큰 목소리를 내는 노조의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된 보도조차 하지 못하고 민영 언론사는 광고수익이라는 당근 때문에 거대 재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젠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제대로 된 신문이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시사미래타임즈가 그런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새롭게 창간하여 출발의 닻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사미래타임즈는 올 곧은 목소리로
(시사미래신문) 2021년 ‘시사미래타임즈’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정론지를 창간한 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난과 역경의 시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국제질서의 혼돈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그야말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시사미래타임즈는 많은 언론매체들이 언론의 순기능과 가치정립,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하여 새 지평을 열어가는 언론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함께 100년 전 우리 선조들이 3.1독립운동으로 힘을 모아 불의와 억압에 맞서 우리의 독립을 쟁취했던 것처럼 국민통합을 위한 역할에 더욱 힘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 하나는 사회의 약자 층의 눈과 귀가 되어 국가와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여 국민 모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론지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끝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좌고우면하지 않는 강직한 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하는 우리 곁의 ‘시사미래타임즈’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타임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론직필의 언론보도로 아름다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시사미래타임즈‘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로 오늘의 ’시사미래타임즈‘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격려와 축하의 박수와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가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아우르는 ‘미디어종합그룹’으로 거듭나 독자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언론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사회를 보게 하는 거울로 여론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의 진실한 현장뉴스가 취재 보도되며 사실에 근거한 상식과 양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언론사가 되어 주실 줄 확신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의 창간 초심을 잃지 않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민심을 대변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나가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 건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랑과 정의가 균형 잡힌 ‘시사미래타임즈’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신문의 자매지로 종이신문인 ‘시사미래타임즈“ 창간을 짐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론직필의 언론보도로 아름다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시사미래타임즈‘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로 오늘의 ’시사미래타임즈‘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격려와 축하의 박수와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가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아우르는 ‘미디어종합그룹’으로 거듭나 독자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언론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사회를 보게 하는 거울로 여론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의 진실한 현장뉴스가 취재 보도되며 사실에 근거한 상식과 양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언론사가 되어 주실 줄 확신합니다. 앞으로 종이신문인 ‘시사미래타임즈’와 자매지 인터넷 신문인 ‘시사미래신문’의 창간 초심을 잃지 않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민심을 대변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나가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 건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랑과 정의
(시사미래신문) 50여년 전의 일이다. 필자가 전방부대의 군목으로 일할 때였다. 새로 전입한 신병 중에 사회에서 좀 놀던 자가 들어왔다. 그는 나이도 많은데다 삼류 쇼 무대에서 사회를 봤었고 주먹도 있었다. 그러니 군대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사사건건 사고를 치는 문제사병으로 낙인 찍혔다. 요즘은 이런 자를 관심사병이라고 한다지만, 부대장을 비롯해서 장교들은 그 병사 때문에 여간 골치 아픈 것이 아니었다. 바로 그때 지휘관은 놀라운 아이디어를 냈다. 지휘관은 그에게 위병소의 근무자로 발령을 내고 완장을 채워주었다. 계급도 아예 병장으로 달아주고 위병소 안에 있는 간이 영창을 관리까지 하도록 했다. 당시 군대에서는 이런 경우를 마이가리 병장이라고 했다. 그는 갑자기 얻은 완장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실감했다. 우선 부대를 출입하는 모든 장병들의 군기를 잡고 위협적으로 부대 내에 임시영창의 관리자로서의 임무를 톡톡히 해냈다. 지휘관으로서는 관심사병에게 완장을 채워 줌으로서 부대를 원만히 이끌 수도 있고, 말썽꾸러기를 잘 관리하는 꼴이 되었다. 그런데 완장을 찬 그 사병은 자기 뒤에 지휘관이 있음을 알고, 점점 권력을 행사하더니 폭력까지 휘두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예수만이 우리의 소망(히12:2-3) 심리학자들이 쥐로 실험했습니다. 독 안에 쥐를 집어넣고 빛을 완전히 차단했을 때 쥐는 30분밖에 생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빛을 계속 비춰주니 36시간이나 생존했습니다. 캄캄한 독 안에서 30분 만에 죽은 쥐는 체력이 쇠하여 죽은 것이 아니라 절망하여 죽었습니다. 나치수용소의 처참한 고통을 이겨내고 살아난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은 그의 저서 ‘의미를 찾는 인간의 탐색’에서 “나치수용소의 말할 수 없는 잔인한 고문과 무서운 형벌, 비인간적 학대 속에서 나를 생존하게 만든 것은 바로 희망이었다. 희망은 생존의 근거”라고 말합니다. 모든 인간은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이 땅에서는 무엇인가를 소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소망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소망삼고 살고 계신가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소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예수를 소망하면서 기대하면서 바라보아야 합니까? 1. “믿음의 주(主)요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기에 소망이 되십니다. 2절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라고 하십니다.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1) 믿을 근거 즉 믿음의 대상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믿
(시사미래신문) 팔레스타인과 요단 사이에 바다라고 부를 만큼 큰 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의 이름은 히브리말로 '얌 하멜라흐' 즉, 염해, 소금 바다라는 뜻인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사해(死海), 죽음의 바다라고 부릅니다. 왜 이 호수를 죽음의 바다라고 부르게 되었을까요? 남북으로 길게 뻗쳤는데 길이 약 75km, 폭은 4~16km 되는 거대한 호수입니다. 수면의 높이는 해면보다 394내지 396미터나 낮은, 지구 위에서 가장 낮은 수면입니다. 북쪽에는 요단강을 비롯하여 약간의 담수가 흘러들어오나 이 물이 다시 어디로 빠져나가지는 않습니다. 그대로 다 증발해 버립니다. 어쩌다 홍수가 나서 사방으로 물이 쏟아져 들어와도 수위가 겨우 3~4미터밖에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면 위를 날아가는 새는 한 마리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하는 실로 무서운 죽음의 바다입니다. 하늘로서 유황불의 심판을 받고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가 여기에 죽음의 바다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곳을 지나는 여행자들은 아직도 유황냄새가 난다고 한결 같이 말합니다. 고고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 지역은 본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약 5천여 년 전에 오늘과 같은 바다가 생겼다고 고고학자들은 말합니다. 그
(시사미래신문) 45년 전의 일이었다. 독일의 수도 본(Bonn)에 갔을 때, <베토벤 하우스>를 구경했다. 거기에는 베토벤이 직접 사용하던 피아노를 비롯해서 그가 생전에 가지고 있던 여러 가지 물건들을 박물관에 잘 전시 되어 있었다. 그 후 나는 박물관 뒤에 있는 조그마한 정원을 구경했다. 그 작은 정원은 베토벤의 그 유명한 월광곡(Moon Light)의 악상을 얻었다는 장소였다. 베토벤의 월광곡이란 후에 부쳐진 이름이지만 본래는 피아노 소나타 14번이라고 했다고 한다. 한국사람은 유독이 둥근 달 만월을 좋아한다. 그래서 정월 대보름 달과 추석의 만월을 향해 소원성취를 빌고, 복 받기를 위해서 기도한다. 그러니 한국의 토속신앙에는 달을 우상시하고 있다. 그리고 작품 속에서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중에는 달에 대한 이야기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우리나라 전래동요(구전동요) 가운데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달 속에 계수 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는 유교사상이 생활화 되어 있는 서민계층의 생활 감정이 잘 나타난 참
(시사미래신문) 나는 TV뉴스는 안보지만, KBS 아침마당과 열린 음악회는 가끔 시청하는 편이다. 그런데 며칠 전 열린 음악회 무대 뒤 배경을 보고 이상한 생각을 했다. 열린 음악회는 약 1시간동안 영화음악을 주제로 클래식 전문 성악가들이 아름다운 독창 순서가 있었다. 그런데 무대 배경에는 무슨 의도였는지 가로 직사각형의 한 가운데 큰 별이 있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그것을 보고 북한의 인공기가 생각났다. 나는 그것을 켑쳐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 의견을 물어보니,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한다. 왜 열린 음악회의 배경무대를 인공기처럼 상징화 했을까? 나는 지난주 KBS의 시청자 민원에 전화를 걸어 내 의견을 전달했다. 어째서 국영방송국의 프로그램에 인공기를 생각나게 하는 배경을 했냐고 따졌다. 그러나 그 여직원은 제작진에게 한 번 알아보겠다는 답변뿐이었다. KBS가 왜 이럴까 싶다. 하기는 KBS뿐 아니다. 모든 종편 방송과 신문들은 어느새 종북사상을 자연스럽게 프로파간다하고 있다. 그것은 언론뿐 아니다. 하기는 대통령 자신이 간첩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고, 공산주의자를 민족의 모델로 하자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니 그를 둘러싼 참모들, 장관들, 당원
세상이 감당 못할 신앙(히11:32~40) 본문에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은 사사시대부터 선지자들까지의 역사 약1000년(BC14000-400)을 동안 믿음으로 산 선진들입니다. 이들 믿음의 특징을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이라 말합니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란 뜻은 ‘이 세상은 그들이 살기에 적당한 곳이 아니다’는 것이며, 믿음으로 살려 하는데 세상은 그들에게 죄와 짝하며 살라고 강요하였지만 그들은 세상이 요구하는 대로 따라 살지 않다가 많은 어려움을 받았으며 믿음으로 사는 것 때문에 조롱하고 핍박하며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으나 그들은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대에 신앙적인 면에서도 예배와 신앙생활이 무기력해지기 쉬운 때에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으로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의 능력 있는 삶을 본 받아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그 세상을 이기는 믿음은 어떠했습니까? 1. 대적들을 이기는 믿음입니다(32-34) 이들은 세상에서 우리와 동일한 삶 가운데서도 세상과 짝하지 않고 승리한 삶을 살았습니다. 1) 이방 나라들과의 접전에서 이긴 자들 이라고 하였습니다. 33절에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시사미래신문) 그저께 KBS뉴스 시간에는 <미국이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미국이 보이지 않는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 자유가 없어지고, 민주주의도 없어졌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바이든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부정선거의 사례가 산더미처럼 많았지만, 행정관료, 미국의 하원의원, 상원의원, 검사들, 연방 판사들, 주판사들 FBI, CIA, 모든 TV 방송들, 신문들, 빅텍들이 부정선거에 침묵하고 진실과 여론을 깔아뭉겠다. 그리고 마치 아무 일도 없이 정상적으로 치루어진 11•3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딴지를 걸고, 미국시민들을 충동질 했다고 합심해서 선전했었다. 이번에 트럼프가 문제재기 한데로,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조, 언론 등이 하나같이 기득권 사수를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대한 중국 공산당의 도움으로 돈과 권력을 움켜쥐고 누리는 공룡집단이 되었다. 기득권 자들은 딮스테이트를 만들었고, 워싱턴 D•C의 더러운 늪을 만들어 그 속에서 사는 파충류들이 되었다. 그러니 미국은 민주주의 곧 일반 백성이 주인이 아니고, 권력과 돈에 환장한 부도덕한 인간들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귀족들이 되어서 대를
믿음으로 선택하심(히11:23-31)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요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인데, 방탕한 두 청년이 함께 도박장으로 가다가 길가에 있는 예배당 정문 곁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설교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는 강한 죄 의식과 함께 교회로 가고 싶었습니다. 한 친구는 교회로 가자고 했으나, 다른 친구는 뿌리치고 도박장으로 갔습니다. 그 후 30년이 지났습니다. 감옥에서 신문을 보던 한 죄수가 가슴을 치며 흐느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문에 실린 기사는 제22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클리블랜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때로는 한 순간의 선택이 일생과 한 운명을 좌우합니다.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믿음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출애굽부터 가나안 정복까지(136년)의 내용으로 믿음으로 선택한 모습과 그 결과의 소중함을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1. 모세 부모의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선택(23) 먼저 23절에 보면, 출애굽의 서막이라 할 수 있는 모세 부모의 믿음을 말합니다. 23절,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
(시사미래신문) 카카오 관계자가 7일 수원특례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카카오 관계자와 수원시 세정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의 운영 상황과 추진 경과를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정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전달 방식과 서비스 개선 방향, 민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는 모바일 기반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디지털 행정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고지는 언제 어디서나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종이 사용을 줄여 행정 효율성과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세금·과태료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는 향후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행정 서비스와 연계해 시민 중심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민간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해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이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책 소풍 북크닉(Book+Picnic)’을 운영한다. ‘책 소풍 북크닉’은 주말에 도서관 인근 야외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소풍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정회원에게 ‘책 소풍 꾸러미’를 대여해주는 것이다. 4월 11일~5월 30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소풍 꾸러미는 돗자리 등 피크닉 용품과 추천 도서로 구성된다. 도서관 정회원은 각 도서관 1층 자료실 데스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대여할 수 있다. 당일 대여·반납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독서도시 선포 이후 시민 모두가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가족이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청년 환경교육 서포터즈 ‘그린크루 4기’ 35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청년·대학생으로 구성되는 그린크루는 5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관련 기관·단체 취재 활동 및 홍보물 제작 등 팀 프로젝트 ▲환경교육 캠페인, 활동 후기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환경 관련 행사 참여·지원 및 환경보전 자원봉사 등 친환경 청년문화를 확산하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한다. 수원시 거주 청년(19~34세) 또는 수원시 소재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환경·환경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고, 개인 에스엔에스(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할 책임감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그린크루에게는 수원시 소재 대기업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환경기초시설·수도권 기상청 탐방, 환경 분야 명사특강 등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팀프로젝트 활동에는 팀별 멘토를 매칭해 청년들이 지역 환경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4월 26일까지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등록된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접종 후 1년이 지난 경우 접종할 수 있다. 선착순 3750두에 한해 지정 동물병원 69개소에서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수원시가 백신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반려견 소유주는 접종비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단, 상담·추가 진료비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방문 전 전화로 백신 잔여량을 확인해야 한다. 동물등록이 되지 않는 반려견은 등록 후 접종할 수 있다. 지정 동물병원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8일 장안·권선·팔달·영통구보건소에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 유형, 연령에 관계없이 디지털 환경에서 차별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한 무인정보단말기다. ▲수어 아바타를 통한 수어 번역 ▲화면 높낮이 조절 ▲시각장애인을 위한 고대비 화면 ▲영어·중국어 다국어 안내 ▲방문 목적·층별 안내 기능 등을 갖춰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팔달구보건소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시범 설치해 운영한 후 이번에 다른 3개 구 보건소로 확대했다. 운영상황을 모니터링 해 개선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장벽이 되지 않도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