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예천군은 예천군청 소속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장지호 선수가 지난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 양궁 아시아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장지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리커브 남자 단체전 대표로 출전해 예선부터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정확한 슛팅을 이어가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결승전에서는 아시아의 강호 인도에게 슛오프 접전 끝에 4-5로 아쉽게 패했지만, 장지호 선수는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차세대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넓혔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청 소속 장지호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데 대해 군민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지호 선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양궁특화도시로서 유소년 선수 육성, 지역 훈련 기반 조성 등 양궁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성과가 지역 스포츠 발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2025 제27회 고양특례시장기 태권도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고양시체육회가 주최, 고양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동호인의 화합과 태권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태권도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태권도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이뤘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 품새, 태권체조, 종합시범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유치부, 초·중·고등부, 성인부 등 연령대별로 나눠 경쟁을 펼쳤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태권도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자,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단련하는 훌륭한 생활 체육”이라며 “경기에 임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에 후회가 없도록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는 2025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지난 16일 고양종합운동장과 제2자유로 일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손기정기념재단과 SPOTV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양시 등이 후원했다. 평화마라톤대회는 ‘광복은 자유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기정 선수의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기 위한 광복80주년 정부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풀코스, 하프코스, 10km 등 3개 종목에 20,000여 명이 참가해, 손기정 선수의 애국정신과 굳은 의지를 되새기며 자동차 없는 제2자유로를 자유롭게 달렸다. 대회를 찾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손기정 평화마라톤은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우리 민족이 자유를 되찾은 광복 80주년과 손기정 선수가 이뤄낸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며“파란 가을 하늘 아래 차 없는 제2자유로를 자유롭게 달리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시사미래신문) 영덕군파크골프협회(회장 황희호)가 주최‧주관한 ‘제1회 영덕군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5일일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에서 펼쳐졌다.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간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엔 관내 파크골프 클럽 소속 동호인 280여 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클럽 간 교류와 우정을 다졌다. 대회가 열린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은 푸른 동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해안 파크골프장으로, 참가자들은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경기를 즐기며 자연과 어우러진 색다른 파크골프의 매력을 만끽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대회는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스포츠의 발전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하며,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성장하는 대회가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중등 축구 별들의 향연, 2025 STAY영덕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축구 유망주들의 치열한 경쟁과 열정 속에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영덕군 일원에서 열려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권역 대표팀과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최고의 자리를 가렸다. 참가팀들은 각 권역의 대표 자격에 걸맞은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결승전은 지난 16일 영해생활체육공원 A구장에서 충남천안축구센터(U-15)와 서울목동중이 맞붙어 손에 땀을 쥐는 접전 끝에 충남천안축구센터(U-15)가 3–2로 승리를 거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큰 성과를 보였다. 대회 동안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단과 학부모, 그리고 관광객들이 지역을 방문해 식당과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했으며, 고래불해수욕장·블루로드 등 주요 관광명소 방문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처럼 영덕군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적극적인 스포츠 마
(시사미래신문) 울주군청 볼링팀이 지난 9일부터 16일(현지시각)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37회 아시아 인터시티 챔피언쉽’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 18개 도시에서 선수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각 종목별로 예선을 거쳐 상위 1~4위 선수가 순위 결정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청 볼링팀은 △2인조전(박상진&최원석) 금메달 △단체전(박상진&최원석&황동욱&이재중) 은메달 △개인 마스터즈(이재중) 동메달 등 메달 3개를 수확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특히 2인조전에서는 홈팀인 자카르타 대표팀을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홍콩과의 접전 끝에 은메달을 거두며 저력을 보여줬다. 조성용 감독은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향상시켜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15일, 한화오션체육관에서 2025 거제시체육회장배 유소년농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 울산, 경남권에서 부산 2팀, 창원 1팀, 울산 1팀, 진주 1팀, 거제 3팀 총 8개 유소년 농구팀이 참가해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대회는 통합 초등부팀으로 구성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팀워크와 도전 정신을 기르고 청소년 스포츠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지역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결승전에서 부산팀과 울산팀이 맞붙은 결과, 부산 KCC팀이 탄탄한 조직력과 뛰어난 기량을 앞세워 울산 모비스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 여러분들의 꿈과 미래를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거제시도 앞으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결승대회가 지난 1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하고 광명시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광명시와 두나무가 후원했다. 11월 14일 남녀 16강전을 시작으로 삼 일간 치러진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부 세아팀 장우진 선수, 여자부는 대한항공 이은혜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시즌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현정화 한국프로탁구연맹 총괄위원장이 참석해 결승전을 관람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32명의 출전선수를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며, 국내 프로탁구리그의 열기와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빛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대회를 빛내준 남녀 우승자들에게 축하한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준 선수, 관계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시민들에게도 감사하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을 폭넓게 지원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1월 1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와 와부체육문화센터에서 생활체육 4개 종목 대회를 개최해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의 건강한 삶과 여가를 지원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체육문화센터와 와부체육문화센터에서 종목별로 동시에 진행되며, 축구·족구·태권도·탁구 등 총 4개 종목에서 3,00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만들었다. 남양주체육문화센터 B구장에서 열린 ‘제9회 남양주시장배 여성스포츠 축구대회’에는 250여 명의 참가자들이 6인제 풋살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짧은 시간에도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으며, 가족과 시민들의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같은 장소의 족구장에서는 ‘제2회 남양주시협회장기 족구대회’가 개최돼 300여 명의 동호인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경기를 관람한 시민들은 열띤 응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동호회 간 활발한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25 다산 정약용배 태권도 한마당대회’가 유치부
(시사미래신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에서 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싸울아비’를 ‘전북 태권도 스포츠 외교 홍보단’으로 위촉했다. 홍보단은 케냐에서 열리는 ‘나이로비 2025 U-21 세계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전북을 알리는 국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번 초청은 케냐태권도연맹의 공식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북도가 지난 8월 추진한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아프리카 선수단 초청사업’의 후속 성과이기도 하다. 홍보단은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태권도 챔피언십(G4 등급)에서 개막식 태권도 공연을 비롯해 각국 선수단 및 세계태권도연맹(WT) 관계자 대상 전북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주케냐 대한민국대사관이 개최하는 ‘한국주간(Korea Week)’ 행사에도 참여해 태권도 시범공연과 K-태권 체조 클래스를 진행하며, 나이로비대학교·케냐타대학교·와이타카 태권도 클럽 등을 방문해 현지 청소년을 위한 태권도 지도, 유튜브 쇼츠 제작 등의 활동도 병행한다. 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싸울아비’는 2018년 창단 이후 국내외 활동을 이어온 팀으로, 특히 2024년 영국
(시사미래신문)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거창군체육회 주관으로 ‘2025년 거창군체육회장배 청소년 전국 드론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Class20 8개 팀과 Class40 4개 팀이 참가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탄탄한 팀워크와 함께 다양한 드론 조종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올해는 관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처음 드론축구를 배운 학생들도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익힌 기량을 실전에서 발휘했으며,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창의력과 협동심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됐다. 대회 결과, Class20 부분에서 유레카(고창군)가 우승을 차지했고, SYD원(서산시)이 준우승, 엔젤보노(거창군) 3위, 샛별스타즈(거창군)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대회에서 구인모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4차산업 첨단기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많은 학생이 드론스포츠와 과학기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
(시사미래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속 숨은 역사와 문화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국립공원 중요문화자원’ 제도를 도입하고, 첫 성과로 5곳의 중요문화자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중요문화자원 제도’는 문화자원의 보전·활용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과 함께 국립공원 탐방 과정에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자원은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항일 바위글씨, 지리산국립공원 동편제 득음명소 용호구곡, 설악산국립공원 구 희운각대피소, 태백산국립공원 사길령 산령각과 보부상 계문서 일괄,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유적이다. 먼저, ‘지리산 천왕봉 항일 바위글씨’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볼 수 있으며, 1927년 경상도에 살던 묵희 선생이 글을 짓고 권륜 선생이 쓴 글씨(392자)를 새긴 것으로 지리산 천왕봉의 위엄을 빌어 일제를 물리치고자 하는 힘없는 백성들의 울분과 염원을 담았다. ‘지리산 동편제 득음명소 용호구곡’은 남원시 구룡계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이 계곡을 따라 아름다운 9곳에 의미를 담은 이름을 지어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창녕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부곡면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회 창녕따오기배 라지볼(실버)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천연기념물인 우포따오기의 야생방사 성공과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해 온 이번 대회는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주최, 경상남도라지볼탁구연맹과 창녕군라지볼탁구연맹이 공동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하며 전국 라지볼 탁구 동호인 37개 팀 700여 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이동훈 창녕군의회 의원, 남기동 부곡온천관광협의회장과 각 시군 복지관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탁구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남녀부 출전 선수 등급별로 개인전, 단체전과 복식전으로 나눠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관내 클럽의 활약이 눈부셨는데 전국오픈 남자 단체전 1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조용철, 주종환, 이강익), 2부리그에서 창녕탁구클럽A(김성태, 이차원, 이재식), 여자 단체전에서 창녕탁구클럽(송덕희, 서혜정, 정복희)이 우승을 차지하며 개최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는 지난 16일 주민행복센터에서 제23회 동구청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동호회 선수 등 모두 25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본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을 연령대별로 나눠 진행했으며, 클럽별 점수 합산 결과 ‘행복민턴클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구청장기를 차지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동구청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동구는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는 '일상 속 가볍게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옹진군민과 군청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5만 보 걷기(1일 최대 8천 보)를 목표로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게 되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 걸음수(20만 보) 달성자 중 10명을 별도 선정하는 ‘최고걸음상’을 수여해 참여 동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참여자의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중간 점검 알림(리마인드 메시지)을 발송해 스스로 걷기 실천 현황을 확인하고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 식생활 실천 방법’과 ‘영양표시를 보면 건강이 보여요’ 등 건강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군민들이 걷기와 올바른 식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2027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다. 특히 도서지역으로 구성된 옹진군의 특성을 고려할 때, 각 면별 생황여건과 주민 수요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참여 통로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8억 원 이내이며, 옹진군민은 물론 관내 기관 및 단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은 옹진군 홈페이지, 우편·팩스 또는 가까운 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의 타당성 및 실행 가능성 검토를 거친 뒤, 면 지역회의와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 단계별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군의회 의결을 통해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문경복 군수는“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 변화의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군민의 제안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주방 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단순한 위생 점검에서 벗어나, 전문 인력을 통한 청소비를 지원함으로써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나 ▲유효기간 만료가 1년 이하인 기지정 업소이다. 지원내용은 영업장 주방시설(조리장), 홀, 에어컨 등 청소비 중 시설개선 소요금액의 80%,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총 50개소)하며, 오는 3월 6일 금요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구의 외식 환경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올바른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바른성장 학생체형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년간 52개교 9,567명의 학생의 체형을 측정하고 361명의 척추측만증 학생을 발견하여 관리했다.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개교 약 1,800명을 지원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체형검사와 자세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고려대부설척추측만증연구소 및 인천광역시서부교육청과 협력하여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단계별 검진 체계로 운영되며, 학생 대상 바른 자세 교육과 함께 등심대 검사를 실시해 척추 이상 여부를 1차 확인한 후 2단계에서는 등심대 검사 결과 5도 이상으로 의심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 차량을 활용한 X-ray 촬영을 통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이후에는 학교, 학부모에게 결과 안내, 전문 상담 및 사후관리까지 연계한다. 또한, 학생들의 바른 자세에 대한 인식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척추측만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 위원장 주광덕·민간 위원장 김도묵)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지난해 시행계획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올해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공공 위원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김도묵 민간 위원장을 비롯한 위촉·당연직 위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촉장 및 표창장 수여식 △심의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우수 실무분과 인센티브 제도’에 따라 2025년 활동 우수 실무분과로 선정된 ‘사례관리분과’에 표창과 활동지원비 10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분과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 복지 현안 해결에 기여한 우수 분과위원 11명에게도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이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종합 점검해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문화 소외계층 서비스 지원 등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또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