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9일까지 늘솜갤러리에서, 김수민 작가 개인전 ‘빛의 여정’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예술적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한국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싸리대문앞 댕기머리소녀’를 포함하여 빛과 색채 변화를 담아낸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김수민 작가는 “작품 ‘빌딩숲’은 현대인이 살아가는 답답한 도시의 구조와 복잡함 속에서 질서 정연하면서도 찰나의 아름다음을 동시에 표현했다”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이용 시간 중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26일부터‘다누리 텃밭학교: 씨앗에서 그림책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표현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씨앗 심기부터 수확에 이르는 생태 체험뿐만 아니라, 작물의 성장 과정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펴내는 독서 융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다누리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6일부터 시민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중앙저자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준별·장르별로 자신의 역량과 흥미에 맞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도록 3단계 맞춤형 과정으로 기획했으며, 오는 3월부터 초급과 중급 과정을 우선 시작한다. 김슬기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급 과정 ‘나의 첫 짧은 소설 쓰기’는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설 창작의 기초를 전수할 예정이다. 강가희 에세이 작가가 진행하는 중급 과정 ‘프로의 글쓰기로 가는 길’은 글쓰기 경험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실제 출판을 목표로 에세이 집필 역량을 심화하는 데 집중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난 25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제58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신트리도서관은 ‘읽걷쓰를 통한 독서생태계 조성’, ‘교육과정 연계 인문독서교육 확대’, ‘마을의 성장을 기록하는 아카이빙 복합공간 구축’ 등 지역사회 및 학교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정경애 관장은 “도서관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주민 여러분과, 최고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도서관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모두의 이야기가 담긴 일상 속 소중한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부터 ‘찾아가는 그림책교실’에 참여할 인천 관내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시민실천가’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법을 교육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와 이야기 수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의 신청서를 작성해 27일 10시부터 담당자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부터 ‘책이랑 도서관이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내 어린이자료실 견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료실 이용 안내, 그림책 스토리텔링, 독후 활동 및 전시 관람 등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7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5일 공사립 유치원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아 읽걷쓰 AI 교수요원 양성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읽걷쓰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유아 발달 특성에 적합한 AI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연구 역량을 갖춘 교수요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읽걷쓰 AI 연구 방향 ▲읽걷쓰 철학으로 만나는 유아 디지털·AI 교육 ▲융합 교육 실천사례 ▲읽걷쓰 AI 교육공동체 실천사례 등 이론과 현장 사례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아교육진흥원은 향후 ‘읽걷쓰 AI 연구회’를 구성하여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 활동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하고 11~12월 중 학술대회 발표 및 성과 공유회를 통해 연구 결과를 확산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신규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 대응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계적인 사안 조사 방법과 보고서 작성법 등 행정 실무는 물론, 학생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적 대화법’ 중심의 조사 방식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만의 특색 있는 운영 방식인 조사관 간 ‘멘토-멘티 제도’와 학부모와의 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랑톡 활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앞으로 조사관별 역량 편차를 해소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사안 조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전담조사관들이 학생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돕는 ‘회복적 조사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올해 새로 위촉된 교원과 외부 전문가 위원을 대상으로 ‘남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신규 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위원들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심의 절차 전반을 안내하여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위원회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 공유,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접수부터 조치 결정에 이르는 단계별 처리 절차를 안내했으며, 특히 실제 심의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 심의’를 운영하여 신규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학생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라며 “위원 여러분의 공정하고 따뜻한 심의가 학교 현장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교원과 학생이 함께 존중받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주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시간대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주말 프로그램은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쿠킹 놀이터’와 ‘상상미술교실’ 등 다채로운 맞춤형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샤펠드미앙에서 초등 수업나눔교사 및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 등 초등교원 100명을 대상으로‘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가치인 ‘깊이 있는 학습’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교사의 새 학년 수업 설계를 돕고 질문 중심 배움과 탐구 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교과별·학년별 탐구 질문 중심 수업사례 공유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핵심어 추출 ▲핵심 문장 및 질문, 탐구 질문 작성 실습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2월 초 관내 269개 초등학교에 보급한 ‘초등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도움자료’를 활용하여 교사들이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을 교실 현장에서 즉시 구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 학년 수업 설계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교육의 첫 단추”라며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강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교육 전문가인 ‘커리어코치’ 20명을 위촉하고,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커리어코치의 사명감을 높이는 한편,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과 AI 활용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위촉장 수여와 인천 진로교육 추진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미래 사회와 진로 교육의 변화, AI 활용 맞춤형 진로 탐색, 학생 진로설계 실습 및 코칭 기법 등 실무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20명의 커리어코치는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인천 진로교육 생태계의 핵심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진로 수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대 변화에 맞춰 AI 활용 진로 탐색 여건을 조성하고, 커리어코치들의 책임감 있는 코칭으로 학교 진로 교육이 한층 활성화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돕는 다층적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초·중·고·각종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 470여 명을 대상으로‘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외국 국적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적 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외국 국적 학생 입교 절차’, ‘학력 인정 및 학년 결정 기준’, ‘학적 처리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에 대한 교직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배경학생이 공교육 진입 초기부터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위(Wee)프로젝트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위(Wee)센터 운영체계를 기존 기능 중심에서 ‘학교 책임전담제’로 전면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센터별 담당 학교를 지정해 정기적인 사례 관리와 예방 지원은 물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뀐다. 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발굴–신속개입–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센터 명칭도 기존의 제1·2위(Wee) 센터 등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봄’, ‘다온’, ‘가온’, ‘하온’ 등으로 개칭하여, 상담 기관에 대한 학생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친밀감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운영 체계 개편은 단순히 구조를 바꾸는 것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학교와 센터가 하나의 팀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별 전담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지속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항공우주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우주과학 현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을 공유하고, 그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집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현지에서 깨달은 첨단 기술과 인류 미래의 연결 고리를 성찰하며 소감을 발표하고, 활동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탐방 과정에서의 경험과 깊은 사유를 담은 에세이 자료집 공개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우주과학 현장에서 얻은 배움과 성장을 함께 나누는 이 자리는 첨단 과학사회를 이끌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항공우주아카데미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6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모금 위법 의혹과 관련한 고발 건(24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기된 의혹은 “여주시가 성금 기부 운동을 독려하고, 지자체장 지위에서 모금 활동을 격려·지원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4대강살리기기념사업회’로부터 기념비 건립 지원 요청을 받은 직후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각종 회의나 모임 등에서 홍보물 배포 및 단체 활동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으며, 선관위로부터 “국가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과 시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무관하다”는 취지의 회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를 근거로 “읍면동에 자발적 참여를 안내하고 관심을 당부한 것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의 합법적 홍보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자율적 참여 전달했을 뿐…강요·압박 없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강요 혐의와 관련해서도 시는 선을 그었다. 여주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유관 단체 등 시민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0일부터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동신산단 35만 평 승인, 이제 안성 30만 자족도시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중섭)에서 심사한 「안성시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포함한 17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원안 또는 수정 가결했으며, 「원곡 산하6지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은 표결을 통해 처리됐다. 또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근배)에서 제출한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 변경의 건」을 의결하고, 조사 기간을 2026년 3월 13일까지 14일 연장하는 것으로 의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을 면밀히 심의했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 제237회 임시회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위원장 최승혁, 간사 황윤희)는 25일, 제3차 회의 후 고삼휴게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삼호수 로컬마켓 및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 설치 계획’ 추진 현황과 ‘고삼호수 둘레길–휴게소 간 보행로 연결사업’에 대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휴게소 1층 로비 전광판을 시작으로 로컬마켓 예정 공간, 관광안내센터 설치 예정지, 고삼호수 전망대 및 둘레길 연결 구간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고삼호수 휴게소 세종방향 1층에 조성 예정인 ‘고삼호수 로컬마켓 &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는 총면적 191㎡ 규모로, 안성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광안내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공간 접근성과 가시성, 동선 유도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휴게소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로컬마켓과 관광안내센터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안내 표지, 출입구 개선, 홍보 전략 보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게임형 관광 안내 프로그램 도입, 전시·홍보 콘텐츠 구성, 이벤트 및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상정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남양주문화원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기념식과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주광덕 시장의 경축사와 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월산교회에서 마석역 광장까지 ‘횃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풍물패와 군부대의 인도 아래 시민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1919년 당시의 긴박했던 만세 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마석역 광장에서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