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한 해 소망과 다짐을 서예가가 붓글씨로 써주는 '2026년 붓으로 담은 ‘나의 소원’' 행사를 오는 1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립도서관 1층 책마당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자신의 소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전문 서예가의 붓글씨를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시민이 작성한 새해 소원 문장은 서예가가 현장에서 직접 붓글씨로 써서 제공한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되며, 이천시민 및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대출 확인증을 지참해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천시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이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식품 소비 동향 및 가공 기초 이론 ▲세무 관리 및 부가가치세 이해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등으로 구성되며, 2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이론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의 9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기초반·심화반) 1년 ▲가공 장비 활용 교육(실전반) 1년 ▲가공 제품 생산 및 판매 교육(창업 코칭반) 2년 등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가공 장비 활용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유통·전문 판매업을 등록한 뒤 가공센터 내 기반 시설을 활용해 음료, 잼, 분말, 말랭이 등의 가공 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준공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지원을 비롯해 제품 판매를
(시사미래신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동원대 CEO 총원우회가 연말연시 집중 자원봉사 기간을 맞아 이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진행됐으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기탁금은 2025년 바자회와 체육대회, 회원 회비 등 동원대 CEO 총원우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동원대 CEO 총원우회는 2024년에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기탁을 진행해 이천·여주 외국인 쉼터, 이천시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 아동·청소년 그룹홈 ‘라엘의 집’에 성탄절 맞이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김경희 이사장(이천시장)은 “이천시를 찾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동원대 CEO 총원우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일혁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참여가 모여 새해를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포천자기주도학습센터 연계 ‘경기온라인학교 제4차 실시간 화상 강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경기온라인학교와 지역 자기주도학습센터 간 공공 협력 모델을 실증하는 사례이다. 온라인 실시간 수업과 지역 학습공간을 결합한 경기온라인학교 자기주도학습 모델 구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 포천자기주도학습센터 학습공간에서 학생들은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 강좌를 들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수업・질의응답·피드백 중심의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온라인 수업과 현장 학습 지원이 결합된 블렌디드 학습 환경을 조성해 학습 몰입도와 지속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범 운영은 ▲초5 수학 2개 강좌 ▲중3 수학 1개 강좌를 개설해 학습 결손 예방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를 토대로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공정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사교육 의존을 낮추는 공공 협력형 학습 모델로 확산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시・공간 제약으로 인한 학습 소외가 없도록 배움의 기회를
(시사미래신문)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전갑수 체육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국가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광주 소속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개시식은 대한체육회가 새 시즌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시작을 알리고, 각종 국제대회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시도체육회 및 종목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함께해 행사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광주 소속 국가대표선수단은 17개 종목 31명(선수 27, 지도자 4)으로, 현재 진천선수촌에 입촌한 선수단은 18명이다. 김국영(육상), 김종이(하키), 박삼열(레슬링), 박후성(역도) 지도자가 종목별 코칭스텝으로 합류했고, 김경환(근대5종), 손현호, 안시성(이상 역도), 고승환, 이재성(이상 육상), 김지선(조정) 등 광주 소속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갑수 체육회장 등 임직원은 행사 종료 후 광주 소속 선수 및 지도자들과 만나 그동안의 노고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7일 천안에 있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남 경제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충남경제 발전을 위해 소통·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붉은 말의 해’인 올해 우리 경제계에도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에너지가 깃들기를 기원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충남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선두마(先頭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2026년 1월 6일, 충청남도 천안서북소방서에서 전입에 따른 소방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인사 배치를 새롭게 정비하고, 각자의 직무에 맞는 책임과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부식에서는 주요 보직 변경 및 전보 인사에 따른 임용장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임무를 맡게 된 소방관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과 책임감을 다짐했다.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인사이동은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용장을 받은 소방공무원들은 “새로운 직무에서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인사이동 임용장 교부식은 천안서북소방서가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은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영아 보육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육 정책의 지속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국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아이의 생애 첫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이자, 국가 돌봄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보육의 질은 교사와 시설에 대한 충분한 지원에서 비롯되는 만큼, 현장의 어려움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전국 보육 정책의 선도 모델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영아 보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예산과 제도 측면에서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 의원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이와 부모, 보육인이 모두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 대표와 보육 관계자, 도의원
(시사미래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6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총 6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전달하며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도 함께 나눴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반찬배달, 배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국제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을 방문한 후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마련된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진출한 대전 혁신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CES 2026 대전통합관에는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유망 스타트업 17개 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CES 유레카파크(Eureka Park) 안에 대전통합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CES는 전 세계 기술 변화 흐름을 선도하는 무대이자, 대전 기업들의 창의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시장에 알릴 수 있는 최
(시사미래신문) 양평군은 7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두 번째 일정으로 강상면을 방문해 면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강상다목적체육관 내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소통한마당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신동호 강상면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단체장, 강상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강상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강상면 발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 운영 △양근·강상대교 자살방지 안전펜스 설치 재원 확보 △관내 초등학교 자전거 타기 교육 시행 △강상면 신청사 건립 및 재활용 선별장 이전을 위한 재원 확보 등 지난해 강상면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며 면민과 소통했다. 이어 2026년 강상면의 주요 계획으로 △강상·강하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 △군 전역 하수도 인프라 확충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보급 확대 △레저스포츠 산업 육성 △강상면 신청사 건립 등을 제시하며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마을 주도로 확장 및 인도 설치 △강상 대표 축제 개발 △강상체육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첫 공식 정담회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현장에서 직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개최됐다. 정담회에는 시의원들과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의원들은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관내 보육 교직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보육시설 운영상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승호 의장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한다”라며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의회는 7일, 제3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 과태료 수입의 지방세입 전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날, 의원발의 조례안 ‘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주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2건도 함께 의결했다. 양주시는 옥정・회천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급증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사고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2021년 113대에서 4년 뒤인 25년에는 150대로 늘려 이 기간 양주시가 운영 중인 무인교통 단속장비는 약 33%가량 증가했으며, 특히 같은 기간 과속 단속장비는 17대에서 30대로 76%나 늘어났다.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운영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무인교통 단속장비의 관리・운영, 환수 주체가 서로 달라 장비를 운영하는 지자체의 부담이 커지면서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운영에 드는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고 있다. 양주시의 경우,
(시사미래신문)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융합 프로그램 '왜 유명할까 그림과 건축 이야기'를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층 어린이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에 따라 기획된 강좌로, 미술과 건축 분야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예술 감상 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이유리 작가와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이재인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미술과 건축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과서에 나온 명화가 유명한 이유, 미술관·박물관 속 작품과 영상으로 만나는 예술, 한국 전통 건축과 유명한 이유 등이 포함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그림과 건축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왜 유명해졌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1월 19일부터 관내 학교밖청소년들이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고졸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정고시 학습지원 프로그램 희망교실은 학교밖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희망교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고졸 검정고시 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학교밖청소년(9~24세)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을 통해 합격에 한발짝 더 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외 검정고시 대리접수,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 등을 통해 참여 청소년이 검정고시 문항에 대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밖지원센터에서는 고졸 검정고시 수업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 이후 대학 및 진로 탐색에 대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이번 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수업은 월요일-국어, 화요일-사회·한국사, 수요일-영어, 목요일-과학, 금요일-수학으로 구성되며,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희망교실에서 평일 10시부터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지난 1월 10일 과천시의회 1층 열린강좌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과천시의회 동계 청소년 의정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2026년 동계 과정은 경기도 의회 견학, 정책 제안, 3분 자유발언 등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의정학교 첫날인 이 날은 오전 10시부터 약 150분간 오리엔테이션, 의장 특강, 스피치 강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가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어 신기했다”며 “앞으로 있을 자유발언과 견학 일정도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은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 역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평택아트센터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사전공연을 선보인다. 1월 17일과 24일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평택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랙박스 공연장이 지닌 공간적 가능성과 예술적 실험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1월 17일, 〈Music Canvas〉 1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 블랙박스 공연장의 시작을 알리는 ▲〈Music Canvas〉가 열린다. 대한민국 음악 씬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To More Raw를 비롯해, 평택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양하영, 맨정신밴드, CCPPLAN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블랙박스 공연장을 다채로운 색으로 채울 예정이다. 1월 24일, 〈La Vita D’Amore〉 1월 24일(토) 오후 4시에는 오페라 갈라 ▲〈La Vita D’Amore〉가 진행된다. 수백 년간 사랑받아 온 오페라 명곡 가운데 ‘사랑’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오미선, 김은경, 마은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이재욱·김동원, 바리톤 오승용, 한상식, 베이스 함석헌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교통연수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운수종사자 교육 제도를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생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주차장 리모델링과 주차관제시스템 구축 등 주차인프라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수원 내 공간 재배치를 통해 교통 관련 서비스 접근성도 높인다. 지하 1층에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이전되고, 지상 2층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수원을 방문하는 운수종사자는 교육 수강과 함께 운전적성검사와 운전자격 관련 민원을 별도 기관 방문 없이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제도도 현장 여건을 반영해 개편된다. 여객자동차 신규채용자 교육비는 기존보다 5,000원 인하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교통 관련 법규 강화에 따라 여객운수종사자 중 기존 보수교육 면제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을 신설한다. 해당 교육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운영 방식은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전환된다.
(시사미래신문)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협치와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이다. 당시 백현종 대표의원은 예산안 정상화를 위한 단식 농성 관계로 12일 별도의 전수식을 통해 상을 전달받았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난해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까지 감수하며 도민 예산을 지키기 위한 책임정치에 나섰다. 이후 더불어민주당과의 연쇄 교섭과 중재를 이어가며 의회 정상화의 전환점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여·야·정 협치위원회도 성공시켰다. 아울러 본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데 이어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경기 기후위성 1호기의 원활한 가동 및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백현종 대표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이 균형을 이루도록 의회 운영을 이끌어 왔다는 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2025년도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사업 등 군포시 주요 생활·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총 20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 9천만 원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 4억 원 ▲군포고가교 등 3개소 보수‧보강 공사 4억 원 ▲안양천 환경정비사업(3단계) 9억 원 ▲군급 31 급경사지 보수‧보강 공사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다. 특히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은 이용 주민의 안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는 노후 놀이시설을 정비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포고가교 등 주요 시설물 보수‧보강과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통해 재난·재해 예방 기능이 강화되고,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도심 하천의 생태·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