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옥정본국무예원은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18개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증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품 기탁은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나눔의 의미를 공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광염 옥정본국무예원 관장은 “무예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바른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께 키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수련을 통해 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는 동시에,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옥정본국무예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부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의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 및 질 관리에 관한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의 상호 교류 등이다. 각 기관은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연수 자원 교류, 우수 사례 확산, 연수 공동 개발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연수기관이 지식과 자원을 나누는 협력은 교원의 성장과 연수의 질 제고로 이어진다”며 “부산·울산교육연수원과의 협약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연수 모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6일 판교동 주민들과 함께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관련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갖고, 지역 대중교통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판교 낙원마을 및 판교(테크노밸리) 일대 주민과 직장인들이 겪고 있는 서울 방면 대중교통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은 장기간 해소되지 않고 있는 광역교통 접근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주민들은 “현재 판교·서판교 지역에서 서울 도심과 주요 생활권으로 바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이 매우 제한적”이라며, "출퇴근 시간대 잦은 환승과 이동 시간 증가로 일상적인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판교테크노밸리와 인근 업무시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 역시 광역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출퇴근 부담이 크다”며,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에 대한 검토가 시급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주민들께서 말씀해주신 교통 불편 사항과 제안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검토를 차분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사미래신문) 양주시가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위원을 오는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명 이내로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양주시 대표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회암사지 상시점검 ▲환경정화할동 ▲대외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2026년 3월 5일부터 2028년 3월 4일까지 2년 동안이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기간 내 지원신청서를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 방문 또는 전자우편,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친 후 2026년 1월 21일에 발표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현재 회암사지는 세계유산 등재 절차 중 하나인 유네스코 자문기구(이코모스)의 예비평가 심사 진행 중”이라며, “회암사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시립광명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집에서 가져온 식료품을 모아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식료품은 ‘한끼나눔박스’에 비치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필요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박인숙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으로 기쁨과 배려의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시립광명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북부보훈지청은 1월 7일 지청 청사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사업’을 통해 뒤늦게 확인된 독립유공자 故맹시정 지사의 후손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으나, 오랜 세월 후손을 찾지 못해 전수되지 못했던 포상을 국가적 차원의 예우를 담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 포상 결정 이후 수십 년간 주인에게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을 끈질긴 추적 끝에 마침내 그 손자에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故 맹시정 지사는 1919년 3월 14일 함경남도 풍산군 천도교구당 앞에서 200여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7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된 바 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지 오래됐고 포상 결정 이후로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이제라도 후손을 찾아 포상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국가보훈부는 단 한 분의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도 더 찾아내어, 영웅들의 명예가 후대에게 자긍심으로 남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독립유공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시민 중심의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자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설계했다. 시는 지난 6일 디지털혁신교육센터 내 지엠(GM)디지털랩 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광명시 디지털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3년간(2026~2028년) 추진할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및 2026년 운영 방향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청취했다. 회의는 디지털혁신교육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디지털·교육·미래기술 분야 자문위원들은 ▲2026~2028년 디지털혁신기본계획 방향 ▲디지털 기초소양 강화 및 인공지능(AI)·미래기술·과학 체험교육 확대 ▲광명 영재과학교실 운영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생활 밀착형 교육과 학교·지역사회가 연계한 ‘온마을캠퍼스’ 운영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인 학습자를 고려한 야간 디지털 교육과정 개설 등 실무적인 제안도 이어졌다. 이
(시사미래신문) 박승원 광명시장이 중증정신질환자 가족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지원체계 보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중증정신질환자 가족 대표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현안을 점검하고, 치료·돌봄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부담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가족들은 중증정신질환자 진료비·약제비 지원 도비 예산이 지난해보다 5천만 원 삭감되면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었다는 점을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다. 이번 예산 축소로 약 160명분의 지원이 줄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에서 비용 부담이 현실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원 축소가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제도운영 실태를 점검해 시 차원에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가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청도 이어졌다. 가족 대표들은 정기적인 모임과 교육, 상담 프로그램이 보호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장기 돌봄을 지속하는 데 큰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특별징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2억 2천6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소득을 지급하는 법인이나 사업자는 급여를 지급할 때 법에서 정한 세율에 따라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해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는 근로자에게서 징수한 세금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명백한 조세범죄에 해당한다. 시는 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를 위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50만 원 이상 체납 사업자 143명을 전수 조사하고, 고발 사전예고와 납부 촉구를 병행하는 단계별 조치를 추진했다. 그 결과 고발 사전예고 이후 자진 납부가 이어지며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을 포함한 체납 지방세 601건, 총 2억 2천600만 원을 징수했다. 특히 고발 사전예고에도 정당한 사유나 소명 없이 납부하지 않은 고의·상습 체납 사업자 2명(2개 법인, 대표이사 포함)은 관할 경찰서에 형사 고발했다. 이들 사업자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11건, 1천300만 원을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세기본법’에 따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오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아트갤러리에서 솔뫼 민화동아리의 한국 전통민화 전시 ‘케이(K)민화 – 따스한 빛, 머무는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민화가 전하는 긍정의 기운과 따뜻한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솔뫼 민화동아리는 한국 전통 회화인 민화를 통해 삶의 소망과 정서를 표현하는 지역 예술동아리로, 그동안 다양한 전시와 작품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전시에서는 한국 전통의 오방색(청·적·황·백·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밝고 따뜻한 색채가 어우러진 민화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정서를 전할 예정이다. 솔뫼 민화동아리 관계자는 “흰 도화지에 한 색 한 색 정성을 다해 물을 들이며,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빌었던 시간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숨 고를 수 있는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이제 단순히 책을
(시사미래신문) 신현필아트미술학원 하서영 원장은 7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생들의 그림으로 제작·판매한 그림엽서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하서영 원장을 비롯해 원생 9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하서영 원장은 “아이들의 재능을 나눔으로 이어간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아이들이 재능을 발휘해 이웃을 돕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기탁금은 신현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도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참가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비만도(BMI) 25㎏/㎡ 이상 또는 골격근량 표준 이하인 양주시민으로, 연내 1회 등록 시 12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단, 시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독려하기 위해 등록자는 주 3회 이상 참여해야 하며, 매달 12회 미만으로 방문하는 경우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방되며, 참가자들은 순환운동실 내에 비치된 5종의 순환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과 함께 실내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 기구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사업설명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센터 주요 추진사업과 공모사업을 공유하고, 자원봉사 현장과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 자원봉사의 재도약과 디지털 포용을 핵심 키워드로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봉사 모델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운영 방향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 ▲동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자원봉사자대회 및 문화체험 등 단체 활동과 직결된 연간 주요 사업들이 종합적으로 소개된다. 이를 통해 각 단체가 자신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은 물론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청년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방안도 함께 공유한다. 이는 기존 자원봉사단체가 새로운 대상과 방식의 봉사활동을 구체화하고, 활동 영역을 확
(시사미래신문)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3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 ‘Top of the World’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한 해의 출발점에서 ‘정상’과 ‘도약’을 주제로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이며 새해의 기운을 밝힌다. 무대에는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과 부천필,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함께한다. ◇ ‘황제 왈츠’에서 ‘신세계’로, 한 해의 정상을 열다 공연의 문을 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장중함과 우아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빈 왈츠의 대표작이다. 절제된 도입부와 점차 고조되는 리듬, 풍부한 선율은 신년음악회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왈츠 음악이 지닌 품격과 세련미를 동시에 전한다. 이어 연주되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는 협주곡 장르의 한계를 확장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독주 피아노가 도입부부터 오케스트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문한경 디지털국제공조㈜ 회장이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해 쌀 10㎏ 10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쌀은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에 배분돼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한경 회장은 “2026년이 모든 이에게 희망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문한경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국제공조(주)는 LG전자 공식 시스템에어컨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문한경 회장은 남양주 2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1억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으로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지난 1월 10일 과천시의회 1층 열린강좌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과천시의회 동계 청소년 의정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2026년 동계 과정은 경기도 의회 견학, 정책 제안, 3분 자유발언 등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의정학교 첫날인 이 날은 오전 10시부터 약 150분간 오리엔테이션, 의장 특강, 스피치 강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가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어 신기했다”며 “앞으로 있을 자유발언과 견학 일정도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은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 역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평택아트센터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사전공연을 선보인다. 1월 17일과 24일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평택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랙박스 공연장이 지닌 공간적 가능성과 예술적 실험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1월 17일, 〈Music Canvas〉 1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 블랙박스 공연장의 시작을 알리는 ▲〈Music Canvas〉가 열린다. 대한민국 음악 씬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To More Raw를 비롯해, 평택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양하영, 맨정신밴드, CCPPLAN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블랙박스 공연장을 다채로운 색으로 채울 예정이다. 1월 24일, 〈La Vita D’Amore〉 1월 24일(토) 오후 4시에는 오페라 갈라 ▲〈La Vita D’Amore〉가 진행된다. 수백 년간 사랑받아 온 오페라 명곡 가운데 ‘사랑’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오미선, 김은경, 마은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이재욱·김동원, 바리톤 오승용, 한상식, 베이스 함석헌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교통연수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운수종사자 교육 제도를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생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주차장 리모델링과 주차관제시스템 구축 등 주차인프라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수원 내 공간 재배치를 통해 교통 관련 서비스 접근성도 높인다. 지하 1층에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이전되고, 지상 2층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수원을 방문하는 운수종사자는 교육 수강과 함께 운전적성검사와 운전자격 관련 민원을 별도 기관 방문 없이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제도도 현장 여건을 반영해 개편된다. 여객자동차 신규채용자 교육비는 기존보다 5,000원 인하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교통 관련 법규 강화에 따라 여객운수종사자 중 기존 보수교육 면제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을 신설한다. 해당 교육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운영 방식은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전환된다.
(시사미래신문)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협치와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이다. 당시 백현종 대표의원은 예산안 정상화를 위한 단식 농성 관계로 12일 별도의 전수식을 통해 상을 전달받았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지난해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까지 감수하며 도민 예산을 지키기 위한 책임정치에 나섰다. 이후 더불어민주당과의 연쇄 교섭과 중재를 이어가며 의회 정상화의 전환점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여·야·정 협치위원회도 성공시켰다. 아울러 본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데 이어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경기 기후위성 1호기의 원활한 가동 및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백현종 대표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이 균형을 이루도록 의회 운영을 이끌어 왔다는 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2025년도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사업 등 군포시 주요 생활·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총 20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 9천만 원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 4억 원 ▲군포고가교 등 3개소 보수‧보강 공사 4억 원 ▲안양천 환경정비사업(3단계) 9억 원 ▲군급 31 급경사지 보수‧보강 공사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다. 특히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은 이용 주민의 안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는 노후 놀이시설을 정비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포고가교 등 주요 시설물 보수‧보강과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통해 재난·재해 예방 기능이 강화되고,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도심 하천의 생태·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