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2026 방과후학교지원인력 48명을 대상으로 김포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의 내실화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방과후학교 지원인력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방과후학교 지원인력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에 대한 전문성 및 투명성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실무 담당자의 행정 역량 신장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맞춤형 연수로 기획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김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26 김포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지침 안내, 회계 처리 및 계약 관리 분야에서의 현장 주요 사례 등을 구체적인 처리 절차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그리고 다양한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여 이번 연수를 단순 교육을 넘어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장으로 삼아 연수효과를 극대화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방과후학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0일과 25일 이틀간 관내 학교 및 유치원 급식담당자 4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유치원)급식 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급식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식중독 예방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조리(실무)사 388명과 영양(교)사 103명이 참석했다. 2월 10일에는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식중독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파주교육지원청 김민선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위생관리의 핵심 점검 사항과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W&K 교육연구소 최해옥 소장이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주제로 조직 내 협력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5일에는 영양사 및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심화 연수가 이어졌다. 고양송산중학교 김경아 영양교사는 식중독 예방 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으며, 부천부곡초등학교 김지혜 영양교사는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를 공유해 학생 선택권을 존중하는 급식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김포교육지원청은 ‘2
(시사미래신문) 안양시에 아동의 참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시정 전반에 아동의 목소리를 담을 공식 소통창구가 마련됐다. 안양시는 25일 오전 9시 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한 상설기구이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 24명, 중학교 3명 등 총 27명의 아동을 위원으로 선발했다. 특히 모든 아동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도록 성별·연령·거주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정 환경적 요소를 두루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위촉했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시간과 ‘아동 참여권의 이해’를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아동 대표 2인의 활동 서약서 낭독을 통해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제1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청년꽃간과 호평동 소재 카페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협의체 레벨업 데이’를 열어 정책 설계 역량 강화와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활동을 정책 파트너 역할로 확장하고 청년 참여형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이 정책 수요자를 넘어 공동 기획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운영했다. 1부는 △레벨업 역량강화교육 △우리가 NEXT 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 △로테이션 토킹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랜덤 예산 정책설계 대회를 열었다. 1부에서는 시 주요 현황과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타 지자체 청년친화도시 사례를 분석했다. 우수 정책 동향과 시 정책 설계 방향을 살피고 정책 형성 과정과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로테이션 토킹에서는 질문카드를 이용해 자유로운 대화를 이어가며 위원 간 교류를 확대했다. 2부 랜덤 예산 정책설계 대회에서는 참여자들이 팀을 구성해 정해진 예산 범위 안에서 정책을 기획했다. 문제 도출부터 아이디어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발달장애인 인구 증가에 따라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주간·방과후)’을 권역별로 신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추진됐다. 모집은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과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각각 대상으로 진행한다. 각 서비스별로 동부·서부·남부·북부 권역마다 1개소를 지정한다. 시는 권역별 균형 있는 지정을 통해 지역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면허·허가·등록 또는 지정 취소, 휴·폐업, 업무정지, 부정당업체 지정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사업 지침에 따른 시설 및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과 경험을 보유한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단체 등 포함)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은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진행한다. 평가표에 따라 △업무수행실적 △제공인력 전문성 △프로그램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청년 구직자의 취업 경잭력 강화를 위해 ‘2026 취업성공 프로젝트 1기’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취업성공 프로젝트’는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전 중심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프로젝트는 3월, 5월, 7월, 9월 총 4기에 걸쳐 운영한다. 세부 내용은 △경험 정리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컨설팅 △면접 전략 특강 △1분 자기소개 실습 및 모의면접 컨설팅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참여수당 10만 원을 남양주사랑상푼권으로 지급하고, 취업 시 취업성공수당 10만 원을 추가 지원해 구직 활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 구직자이며, 총 15명을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잡아바 어플라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을 폭넓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제료 전액을 지원해 어린이집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에 필요한 공제료 전액을 시비로 지원하는 것이다. 의무가입 항목은 물론 선택가입 항목까지 포함해 보장 범위를 넓힌다. 보장 항목은 △영유아 상해 및 질병 치료비 △놀이시설 및 가스 사고 배상 △보육교직원 상해 및 배상책임 △재난·화재·풍수해 관련 사고 보장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해당 시설 이용 영유아, 보육교직원이며, 보장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이다. 단체가입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제료 납부를 통해 보장이 시작된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농업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장비를 보다 낮은 비용으로 이용하도록 지원해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과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여건을 반영해 기존 15%였던 감면율을 50%로 확대해 지원 폭을 대폭 늘렸다. 감면 대상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회원 등록을 한 농업인이다.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감면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농업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25일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안보 희생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한국마사회 경마장 및 말산업 복합단지’의 동두천 유치를 촉구했다. 이날 권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시 면적의 절반 가까이 내어주며 소외와 낙후를 감내해 왔다”라며, “그러나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지지부진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답보 상태에 머무르는 등 정부의 핵심 사업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라고 분노와 절박함을 표했다. 이어 최근 타 지자체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을 언급하며, “정부의 75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동두천만큼 이 사업이 절실하고 명분이 확실한 도시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마사회 경마장 동두천 유치의 3가지 강력한 당위성과 이점을 제시했다. 첫째, 방치된 미군 공여지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이다. 2005년 반환 후 21년째 방치된 이 부지는 개발 가능 면적이 57만 평으로 과천 경마장(35만 평)보다 넓으며, 미군공여구역법에 따른 정부 지원도 받을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은 25일 열린 제34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건실한 시정 운영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동두천시의 인구 감소와 청년 이탈 문제를 가장 먼저 지적했다. 그는 “수십 년째 희생만 강요당하고 있는 미군 부대 문제에 대해 정부가 기약 없이 반환을 미루고 있다.”라고 비판하며, 평택시가 막대한 국비 지원을 받은 것과 대조되는 동두천의 현실을 꼬집었다. 김 의원은 해결책으로 “정부가 동두천에 진 빚을 갚기 위해서는 단순 예산 지원이 아닌 자립의 토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라며, “상패동 국가산업단지를 반도체, 방산, 로봇 등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망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동두천시의 재정 및 시정 운영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지적을 했다. 김 의원은 ▲관광산업에 치우친 정책 방향 개선 ▲공공건물 신축에 따른 관리비 상승 및 시설관리공단 조직의 효율성 점검을 주문했다. 특히 당초보다 사업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는 지난 12일,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가 ‘하남 사랑愛나눔’성금으로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 박한솔 회장, 함대식 부회장 등 관계자 6명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조재영 센터장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배분되어,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 박한솔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이어온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 내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는 2023년부터 매년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20일, 처갓집양념치킨 미사역점으로부터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치킨 25마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일오삼이 추진하는 '153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처갓집양념치킨 미사역점이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이어가고 있는 네 번째 나눔 활동이다. 지역 가맹점이 주체가 되어 이웃에게 직접 온기를 전하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달식은 복지관 임직원과 매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복기 관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사역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5일, 하남시 덕풍3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 100포를 하남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백미 기탁은 설 명절 이전에 이웃들에게 먼저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지난 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우선 전달됐으며, 20일에는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김호성 담임목사 등 교회 관계자 5명이 함께 참석했다. 연말에 이어 설 명절까지 이어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김호성 담임목사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돌보는 교회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연말부터 새해까지 이어진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시사미래신문) 양주시가 3월 8일까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서포터즈 ‘회암이’를 모집한다. 서포터즈 ‘회암이’는 지난 2024년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았으며, 축제 기간 방문객 안내와 주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현장 활동과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2008년 2월 23일 이전 출생자) 양주시민 또는 양주시 및 인근지역(의정부, 동두천, 포천, 연천, 고양, 파주)에 소재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축제 기간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현장 지원 15명, 홍보 지원 5명 등 총 20명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유사 활동 실적,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양주시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4월 17일 옥정호수공원에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양주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양주 시민이거나 소재지가 양주인 직장인 또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10억 원 이내로, 다수의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을 접수한다. 사업 제안은 양주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우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친 뒤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심의 등 단계별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심윤정 양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반영돼 우리 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에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최종 12건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2026년 예산에 10억 6,000만 원
(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6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모금 위법 의혹과 관련한 고발 건(24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기된 의혹은 “여주시가 성금 기부 운동을 독려하고, 지자체장 지위에서 모금 활동을 격려·지원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4대강살리기기념사업회’로부터 기념비 건립 지원 요청을 받은 직후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각종 회의나 모임 등에서 홍보물 배포 및 단체 활동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으며, 선관위로부터 “국가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과 시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무관하다”는 취지의 회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를 근거로 “읍면동에 자발적 참여를 안내하고 관심을 당부한 것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의 합법적 홍보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자율적 참여 전달했을 뿐…강요·압박 없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강요 혐의와 관련해서도 시는 선을 그었다. 여주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유관 단체 등 시민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0일부터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동신산단 35만 평 승인, 이제 안성 30만 자족도시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중섭)에서 심사한 「안성시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포함한 17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원안 또는 수정 가결했으며, 「원곡 산하6지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은 표결을 통해 처리됐다. 또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근배)에서 제출한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 변경의 건」을 의결하고, 조사 기간을 2026년 3월 13일까지 14일 연장하는 것으로 의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을 면밀히 심의했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 제237회 임시회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위원장 최승혁, 간사 황윤희)는 25일, 제3차 회의 후 고삼휴게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삼호수 로컬마켓 및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 설치 계획’ 추진 현황과 ‘고삼호수 둘레길–휴게소 간 보행로 연결사업’에 대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휴게소 1층 로비 전광판을 시작으로 로컬마켓 예정 공간, 관광안내센터 설치 예정지, 고삼호수 전망대 및 둘레길 연결 구간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고삼호수 휴게소 세종방향 1층에 조성 예정인 ‘고삼호수 로컬마켓 &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는 총면적 191㎡ 규모로, 안성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광안내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공간 접근성과 가시성, 동선 유도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휴게소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로컬마켓과 관광안내센터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안내 표지, 출입구 개선, 홍보 전략 보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게임형 관광 안내 프로그램 도입, 전시·홍보 콘텐츠 구성, 이벤트 및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상정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남양주문화원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기념식과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주광덕 시장의 경축사와 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월산교회에서 마석역 광장까지 ‘횃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풍물패와 군부대의 인도 아래 시민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1919년 당시의 긴박했던 만세 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마석역 광장에서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