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1월 6일, 하남시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2025년도 2차 특조금’으로, 하남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개 핵심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인프라 구축부터 문화·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는 시설 개선까지 다방면에 걸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 중대재해 예방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7억 9천만 원 ▲하남시가족센터 시설개선사업 3억 5천만 원 ▲하남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환경개선 및 LED 전광판 설치 사업 2억 5천만 원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교체 사업 2억 원 ▲미사3동 맘대로A+놀이터 설치 1억 원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냉·온열의자 확대 설치 1억 원 등이다. 이는 하남의 안전, 문화예술, 교통 등 시민의 생활과 도시기반시설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필수예산이다. 윤태길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하남시민들이 무엇을
(시사미래신문) 화성FC가 공격수 문건호를 임대 영입하며 새 시즌 공격진에 젊은 에너지와 스피드를 보강한다. 문건호는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와 과감한 전진으로 측면에서 변화룰 만들어내는 자원으로, 공격 전개의 속도와 깊이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2004년생인 문건호는 프로 무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온 유망주다. 특히 1대1 돌파로 수비를 흔들고, 전방으로 전개를 한 번에 진전시키는 직선적인 플레이로 존재감을 보여왔다. 또한 하프스페이스로의 침투나 컷백, 크로스 등 마무리 구간에서의 연결까지 가져갈 수 있어 공격 전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화성FC는 문건호의 합류로 상대 수비 라인을 끌어내고 공간을 벌려주는 움직임을 더하고, 공격 옵션을 한층 더 다채롭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건호는 “화성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환경이지만 빠르게 적응해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경기장에서는 과감하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문건호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에 새 시즌 준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사업’ 예산 3억 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편성된 이후,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2억 4천만 원 규모로 유지돼 왔으며, 2026년에는 3억 원으로 증액됐다. 이는 단년도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안전망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킨 사례로 평가된다. 지원 대상은 응급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당직의료기관 1개소로, 현재 양주시 소재 의료기관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예산은 응급실 운영 유지를 위한 당직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 인건비를 중심으로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를 각각 50%씩 매칭하는 구조다. 박재용 의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고령인구와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반면, 응급의료 기반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최소한의 의료 대응 체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직의료기관 지원은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적인 의료 안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 ( 수원무 ) 이 6 일 , 민간 건설공사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공정 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 부당한 특약의 무효 범위를 확대하는 「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건설공사 도급계약 내용이 당사자 일방에게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로서 ,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계약금액 변경을 상당한 이유 없이 인정하지 않거나 그 부담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경우 등에 한해 해당 특약을 무효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민간공사의 경우 여전히 수급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이 관행적으로 체결되고 있음에도 , ‘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 ’ 라는 요건이 지나치게 협소해 실질적인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개정안은 불공정 계약의 요건을 ‘ 당사자 일방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제한하는 경우 ’ 로 완화해 규정함으로써 , 부당한 특약의 무효 범위를 확대하고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불공정 계약을 보다 폭넓게 차단하도록 한 것이다. 염태영 의원은 “ 민간 건설현장에서는 여전히 수급인에게 책임과 부담을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계약이 반복되고 있다 ” 며 “ 이번 개정안은 ‘ 현저성 ’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6일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열린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착공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전면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을 주민 친화적인 공원과 녹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고질적인 악취 민원을 해결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해 지역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랫동안 노후시설로 인한 악취 등으로 큰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경청해 왔다”며 “이번 현대화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업 추진 과정을 면밀히 살펴 차질 없는 완공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의회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미래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서북소방서는 6일 오전, 소방서 대 회의실에서 최길재 12대 천안서북소방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소방서 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사에서 최서장은 “그 어떤 재난 현장에서도 안전 수칙과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대원의 한사람의 안전이 곧 조직의 안전이며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는 현장. 안전한 천안을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최길재 서장은 2026년 1월 1일자로 천안서북소방서장에 공식 취임했으며 현장과 행정을 겸비한 소방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과거 천안서북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을 역임한바 있어 지역 특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준비된 서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ㆍCIS(독립국가연합) 지역 고려인 청년들이 모국 대한민국에서 직업 역량을 키우는 연수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국내외 고려인 청년 40명(해외 27명, 국내 13명)을 대상으로 직업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연수기관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다. 참가자들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서 선발됐으며, 한식 조리ㆍ제과제빵 분야 등에서 총 120여 시간의 실습을 하고, 이와 더불어 80여 시간의 온ㆍ오프라인 한국어 교육을 받는다. 또한 연수 기간 중 교육재단이 운영하는 호텔에서 식음서비스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호텔서비스 교육을 받고, 증류주 만들기, 다도 체험 등 전통음식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복궁, 불국사 등을 견학하는 역사ㆍ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려인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역량을 높이고, 모국과의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6월에 실시한 코딩ㆍ산업디자인 분야 산업연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은 산업재해 예방 여력이 부족한 중소 사업장 및 건설현장 등의 유해하고 위험한 요인에 대한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작년 대비 399억 원이 증액된 5,33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품목 및 지원대상에 따라 3개 사업, 7개 분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특히, 소규모(상시 근로자 10명 미만 등) 사업장의 3대(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을 위해 구매한 품목은 소요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자격 및 내용은 사업별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이나 우편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공단은 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사업장을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을 신설하고 1월 6일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행정수도 기능 완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행복청은 이번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범한 건립단은 대통령집무실과, 국가상징구역조성팀, 소통협력팀 등 3개 부서로 구성됐으며, 설계 및 사업관리, 대외협력 기능을 통합 수행한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중심으로 국가상징구역 조성,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지원 등 국가중추시설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들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행복청은 지난해 12월에 선정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과 연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 설계공모를 추진하고, 기본설계·부지 매입 등 후속 절차도 신속히 진행한다. 아울러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국회 사무처와 긴밀
(시사미래신문)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월 5일 오후 경남 함양군 수동면의 딸기농장을 방문해 관내 농업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 분야 중대재해 대응 상황을 살폈다. 또한, 함양군 농작업안전관리자 활동 사례를 청취하고, 관내 시설채소작목반, 함양사과연구회, 함양포도회 회원들과 소통하며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부터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각 시군의 농작업안전관리자 선발·육성, 농가 맞춤형 농작업안전컨설팅, 온열질환·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기술 보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청장은 “지난해 대비 올해 농작업안전관리자가 2배 이상 확대되고, 농작업안전컨설팅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9개월로 늘어나는 등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농작업안전컨설팅은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농업인과 함께 점검·개선해 나가는 실천적 과정이다.”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
(시사미래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한중 환경장관회의에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중국의 황룬치우(黄润秋) 생태환경부 장관과 함께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개정안)’의 이행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 간 환경·기후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대기와 해양을 공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철새와 같은 이동성 야생동물도 함께 보호해야 하는 이웃 국가다. 최근 기후위기와 순환경제 등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가 커지면서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날 오후 양국 환경장관은 양국 정상이 함께한 자리에서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개정안)’에 서명했다. 이번 개정은 2014년 개정 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2014. 7. 3.)을 계기로 개정됐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정상의 방중을 계기로 협력 범위와 체계를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을 통해 양국은 그동안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 문제에 집중해 오던 협력을 기후변화,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관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강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사 채용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포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총 7개 분야에서 44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1월 14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채용된 강사는 계약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강사료는 2025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강사수당 기준에 따라 지급된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확보하여, 학생들의 진로 이해와 자기 탐색을 돕는 질 높은 진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대표 조만형)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 조만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는 2025년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에서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재활 프로그램을 1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운동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근력강화운동, 보행운동, 기립운동, 디지털 스포츠 재활운동, 작업활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일상생활 동작 향상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대상은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중 거동이 가능한 성인이다. 운영시간은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오전에는 재활 1반(09시~11시 30분), 오후에는 재활 2반(13시~15시 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운영장소는 은남통합보건지소(양주시 남면 화합로 610번길 161-18) 내 재활운동실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은남통합보건지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비상구 확보, 일반 온열기구 안전사용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하강으로 이동식 난로를 비롯한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각종 온열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난방기기는 사용이 간편하지만 장시간 사용하거나 관리가 소홀할 경우 과열, 전기적 요인 등에 의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동식 난로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넘어질 수 있고 일부 제품은 전원이 자동 차단되지 않아 화재 위험성이 높다. 현행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다만 난로가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하거나, 전도 시 자동 소화 및 연료 누출 차단 장치가 부착된 경우는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화재 저감을 위해 이동식 난로 및 온열기구 사용 시 ▲난로 주위 인화성 물질 제거 ▲전도·과열 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가 있는 제품 사용 ▲난로 사용 중 주유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시사미래신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전략산업은 계획대로 안정적이고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8일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을 검토한 바 없으며, 기업 이전은 기업의 판단 사안”이라는 공식 브리핑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분명하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환영합니다. 이번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 검토나 논의는 전혀 없다는 점이 명확히 정리되었으며, 이에 따라 더 이상의 혼선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2019년부터 중앙정부, 경기도, 용인시, 그리고 기업이 함께 책임지고 추진해 온 대한민국의 핵심 전략산업이자 경기도의 미래 성장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계획된 일정과 절차에 따라 안정적이고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및 관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용수·전력·교통 등 핵심 인프라 구축과 산업 생태계 강화,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기업 유치와 소부장 클러스터 연계를 통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경기도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8일 기자들에 제공한 ‘성남시 기록열람등사 관련 설명자료’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공언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며, 검찰에 18건 전체 추징보전의 ‘실질 집행목록’ 제공 및 자금흐름 공유를 강력히 촉구했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 이후 남욱·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이 추징보전 해제 신청에 나서는 등 자산 처분 우려가 커지자, 검찰이 제공한 초기 4개(김만배·남욱·정영학·유동규) ‘법원 추징보전 결정문’을 근거로 2025년 12월 1일 가압류·가처분 14건을 긴급 신청했고 법원에서 전건 인용(총 5,579억 원 상당) 결정을 받아냈다. 그러나 제3채무자(금융기관) 진술로 확인된 잔고는 ▲김만배 측 화천대유(2,700억 청구 대비 7만 원) ▲더스프링(1,000억 청구 대비 5만 원) ▲남욱 측 엔에스제이홀딩스(300억 청구 대비 약 4,800만 원) 등 ‘깡통 계좌’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검찰이 이러한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형사기록(수사보고서, 2022.9.5.)에 따르면 검찰이 2022년 7월 말 기준 범죄수익 4,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지난 1월 10일 과천시의회 1층 열린강좌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과천시의회 동계 청소년 의정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2026년 동계 과정은 경기도 의회 견학, 정책 제안, 3분 자유발언 등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의정학교 첫날인 이 날은 오전 10시부터 약 150분간 오리엔테이션, 의장 특강, 스피치 강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가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어 신기했다”며 “앞으로 있을 자유발언과 견학 일정도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은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 역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평택아트센터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사전공연을 선보인다. 1월 17일과 24일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평택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랙박스 공연장이 지닌 공간적 가능성과 예술적 실험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1월 17일, 〈Music Canvas〉 1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 블랙박스 공연장의 시작을 알리는 ▲〈Music Canvas〉가 열린다. 대한민국 음악 씬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To More Raw를 비롯해, 평택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양하영, 맨정신밴드, CCPPLAN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블랙박스 공연장을 다채로운 색으로 채울 예정이다. 1월 24일, 〈La Vita D’Amore〉 1월 24일(토) 오후 4시에는 오페라 갈라 ▲〈La Vita D’Amore〉가 진행된다. 수백 년간 사랑받아 온 오페라 명곡 가운데 ‘사랑’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오미선, 김은경, 마은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이재욱·김동원, 바리톤 오승용, 한상식, 베이스 함석헌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교통연수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운수종사자 교육 제도를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생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주차장 리모델링과 주차관제시스템 구축 등 주차인프라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수원 내 공간 재배치를 통해 교통 관련 서비스 접근성도 높인다. 지하 1층에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이전되고, 지상 2층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수원을 방문하는 운수종사자는 교육 수강과 함께 운전적성검사와 운전자격 관련 민원을 별도 기관 방문 없이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제도도 현장 여건을 반영해 개편된다. 여객자동차 신규채용자 교육비는 기존보다 5,000원 인하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교통 관련 법규 강화에 따라 여객운수종사자 중 기존 보수교육 면제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을 신설한다. 해당 교육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운영 방식은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