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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임영문 목사, 일본 선교에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될 것...백제로 인해 일본 첫 문명이 열리는 나라현 아스카 등 선교지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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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기도해주심에 감사, 일본인 홋따시게미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기로 결단하는 성령의 역사 나타나기도

(시사미래신문)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해온 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평화교회 담임)외 일행은 5월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여 주님의 뜻을 따라서  단기선교로 섬김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본선교에서 임영문 목사, 이정화 목사등은 이병용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일본 오사카 지역의 더 아크 커뮤니티 처치와 나라현 고조시 금강산 자락에 위치한 힐링가든 복음센타를 방문하고 일본 열도의 선교 전초기지를 세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목사 일행은 방문 둘째날에는 백제로 인해 일본 첫 문명이 열리는 나라현 아스카 지역을 리서치하고, 이어서 이선교사의 셀 처치에 참여중인 세계 최대규모의 부동산 가맹점 ‘CENTURY21’일본 나라현 지사를 방문하여 일본 부동산업계의 대표이사인 일본인 홋따시게미츠 씨를 그의 회사에서 만나 임목사 일행들이 정성껏 기도해주면서 복음을 전하므로 그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기로 결단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도 했다.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기독교가 먼저 들어왔지만 지금도 기독교 인구 1%를 넘기지 못하고 복음을 전하기에는 매우 척박하고 힘들다는 평이 나 있기도 하다. 

 

 

이날 40여 년 전에 일본땅을 밟아 지금까지 선교를 해오고 있는 이병용 선교사는 “사랑하는 여러분께서 일본 나라현 고조시, 쿄오토후 후쿠치야마시, 오사카후 오사카시 쿄오바시의 디아크에 오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나는 표현하기에 벅찬 감동의 시간과 순간순간... 오랜만에 뜨거운 눈물을 머금고 큰 교훈들과 멋지게 나눈 말씀들로 오래토록 저의 심금을 융성하게 재생산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면서 “6세기 경, 일본이 문화적 문명이 열리기 시작한 첫 시작의 땅, 나라현 아스카는 과거 물질과 사상, 종교 등으로 세상을 깨웠지만 지금은 우상의 나라가 되어 지성이 혼합된 교만한 우상단지의 나라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그 금강산 자락에 우리가 기도히는 힐링가든 복음센타를 통하여 이제라도 복음사역의 새 역사를 일궈야 할 것입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임영문 목사는 "가서제자삼으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가 순종하면 일본열도에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푸른 계절이 반드시 올 것"이라면서 "이번에 우리의 단기선교는 일본현지 상황이해와 타문화체험, 한일교회의 선교적 연대와 협력, 꾸준한 교류에 그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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