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이 지난 14일 동두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되어 소방 행정 현장을 살피고,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안전 컨설팅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촉식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안시현 의원은 동두천소방서의 주요 현안과 업무를 보고받은 뒤, 구조·구급 장비를 비롯해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등의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애환을 경청했다. 이어 안시현 의원은 생연2동·상패동·송내동 등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소방서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전달 등 화재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시설 안전 여건을 점검했다. 안시현 의원은 “소방관들이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지역의 안전 실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로당을 비롯한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여러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는 14일, 평택시의회 본회의장 2층에서 ‘2026년 평택시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을 현실로! 내가 그리는 미래의 평택’을 주제로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실시하여 총 151점의 작품이 제출됐고, 9월 10일 전문가 심사위원 5명의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총 대상 2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6점, 장려상 8점이 선정됐으며, 수상작들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평택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최재영 의장, 정일구 부의장, 박은옥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9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최재영 의장은 “평택의 미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평택의 미래 모습을 그려봄으로써, 평택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북돋아 주고자 기획했다”며, “이번 그림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평택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을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는 10월 15일 의장실에서 의회 관련 법률 사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법률 고문을 신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안정근 의장과 유수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정 변호사(공증인가 서도법무법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법률 고문은 ▲의회 관련 법률 사안에 대한 자문 ▲의장이 위임한 의회 관련 쟁송 사건의 소송 수행 ▲그 밖에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법률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2028년 10월 15일까지 2년이다. 안정근 의장은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각종 법률 사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전분과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협력해 설봉공원 출입구 주변의 낡고 어두운 벽면을 개선하는 '안전한 그림을 더하다' 벽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설봉공원 출입구 주변의 노후한 벽면과 다소 외지고 어두운 공간을 밝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강민정 작가가 디자인을 맡고 학생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성스러운 작업이 더해져 기존의 낡은 벽면이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했다. 완성된 벽화는 미래로 도약하는 이천의 비전을 표현해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 관리와 행정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약 2주간 이어진 작업 기간에는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김일중 경기도의원, 정신화·김재국·송옥란 이천시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세천책)'에서 김해랑 어린이가 142번째 완독자가 됐다. 김해랑 어린이는 가장 기억에 남는 책으로 『달 샤베트』를 꼽았다. 반장 할머니가 녹은 달을 소쿠리에 담아 달 샤베트를 만들고, 이를 정전된 집들을 밝히는 데 사용하는 이야기다. 김해랑 어린이는 “빛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서로의 무서운 마음을 녹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호자는 “세천책에 참여하며 아이와 독서 목표를 세우고 매일·매주 미션을 수행했다. 대부분의 책은 아이가 스스로 읽었고 아프거나 힘든 날에는 함께 읽으며 응원했다. 그 시간이 참 의미 있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다양한 책에 흥미를 느끼고 큰 성취감을 얻었다. 무엇보다 ‘나는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커진 것 같아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의 책 꾸러미를 차례로 빌려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출생한 어린이도서관 회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