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025년 5.24(토)부터 6.1(일)까지 고인돌공원 장미정원에서 '오!해피 장미 빛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동안 고인돌공원에서는 장미 포토존과 플리마켓, 먹거리존, 공예체험 부스 등이 설치된다. 5월에 핀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장미와 무대공연 및 각종 부스안에 마련된 마켓를 즐기며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은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025년 5.24(토)부터 6.1(일)까지 고인돌공원 장미정원에서 '오!해피 장미 빛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동안 고인돌공원에서는 장미 포토존과 플리마켓, 먹거리존, 공예체험 부스 등이 설치된다. 5월에 핀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장미와 무대공연 및 각종 부스안에 마련된 마켓를 즐기며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은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참여한 여름캠프 ‘우리들의 여름 페이지(우리가 기록하는 2026년 여름의 기록)’를 열었다.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에게 자연 속 체험활동과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으로 운영했다.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80명이 참여한 캠프는 안성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7월 28~29일에는 중·고등학생 30명, 8월 4~6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50명이 각각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와 명랑운동회, 보물찾기, 공방체험, 캠프파이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가족들과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워 아쉬웠는데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와 캠프파이어를 하며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유경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수원시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다문화가정 초중고 아동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여름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게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5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정조대왕 효(孝)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전통 예절과 다례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었다. 아동들은 일상에서 지켜야 할 전통 예절과 바르게 절하는 배례법을 배우고, 차를 직접 우려 마시는 다례 체험을 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예절·효의 가치를 익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예절과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초등학생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드림스타트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는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수거 차량이 단독·저층주택 지역을 찾아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범 사업이다. 8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고색동 주거지 인근에서 운영한다. 차량이 ▲태산2차아파트 후문 앞(정오~오후 2시) ▲고산로5번길 6(오후 2~4시) ▲고색역 공영주차장 맞은편(오후 4~6시) 등 3개 지점을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 캔(알루미늄·철), 종이팩, 폐건전지다. 기준을 충족한 재활용품은 종량제봉투(10L)로 교환해 준다. 투명 페트병과 캔은 합산해 10개 이상, 종이팩은 1kg(약 35개), 폐건전지는 0.5kg(약 20개) 이상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매로 교환할 수 있다. 1인당 1회 최대 3매까지 지급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할 때 간단한 설문조사도 한다. 재활용품마다 배출 방법이 다르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깨끗이 헹군 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장 등 공직자와 제2819부대 3대대, 영통·장안경찰서, 수원·수원남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삼천리도시가스, 삼성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을지연습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실제 훈련 준비 사항과 기관별 협조·건의 사항도 논의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수원시와 관계 기관에서 총 21개 반 580명(1일 145명)이 참여한다. 수원시는 전쟁 이전 위기대응연습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12일 개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9일에는 전시예산편성과제 토의를 하고, 20일에는 수원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11월까지 77개 수원시 협업 기관·단체를 찾아가 종사자,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협업기관(출연·보조·위탁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 신청을 받았다. 111개 기관·단체가 신청했고, 수원시는 교육 시급성·적절성을 고려해 심의한 후 77개 기관·단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인권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 영역의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11월까지 협업기관 종사자, 사회적 약자, 일반 시민 186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최대의 교육 효과를 내기 위해 ▲사회적 약자, 소규모 공동체 ▲인권 교육 의무 이수 대상(출연·보조기관) ▲신규 신청 기관 등을 우선으로 고려해 70회차의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 기관 종사자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올해 교육은 크게 ‘협업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두 그룹으로 나눠 정밀하게 운영한다. 종사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