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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돌봄 읍면동 실무자 기본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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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행 앞두고 현장 대응력 강화

 

(시사미래신문)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실무자 대상으로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본사업 시행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의 하나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내용 ▲대상자 발굴 및 신청 절차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법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등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당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본사업 시행 전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여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읍면동별 대상자 발굴·신청 및 지원계획 수립을 차질 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사업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이 지역 통합돌봄의 핵심 실행기관인 만큼 이번 교육이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통합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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