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와 마을지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8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주민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유형은 일반형과 기획형으로 구분하며 ▲일반형은 초기형(최대 100만 원)과 성장발전형(최대 300만 원)으로 총 40개 공동체 ▲기획형은 돌봄, 협업, 네트워크, 공간 등 특정 주제 6개 유형으로 유형별 최대 5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총 14개 공동체를 선발하며, 인천 서구 지역에 생활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3월 20일(금)까지다.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컨설팅을 운영하여,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하는 내실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