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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화성시장 경선후보자 신속한 발표 촉구 김형남 예비후보자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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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1. 화성시장 경선후보자 발표 지연에 대하여 특정인을 배제하고,

특정인을 밀실공천하기 위한 불공정 수순은 아닌지 우려합니다.

2. 본인은 2018. 11. 05. 자유한국당이 9%의 지지율로 가장

힘들때 입당하여 기여하면 당도 알아 줄거라고 믿었습니다.

3. 그러나 2020. 4. 15. 총선에서 당은 화성시을 지역을 엉뚱

하게도 청년벨트로 묶은 후 시간을 끌다가 후보등록 전날밤

기습적인 호떡공천을 통해 본인을 공천에서 배제하였습니다.

4. 당이 어려울 때 입당하여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불공

정한 밀실계파공천으로 신의를 저버렸지만, 본인은 선당후사의

심정으로 탈당후 무소속 출마는 하지 않았습니다.

5. 본인의 경쟁력은 이미 역대선거를 통해 증명되었으며, 최근

경기일보 화성시장 여론조사 결과도 최영근 후보와 본인이

1.7% 차 박빙 양강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6. 그런데, 만일 화성시장 후보자 공천심사에서 또다시 시간을

끌며 본인의 경선기회를 박탈한다면, 자존심에 상처받은 본인도

2번은 참지 못하는 점 미리 밝히며, 경기도당의 현명한 심사와

신속한 발표를 촉구합니다.

2022. 4. 27.

화성시장 예비후보자 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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