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대표 축제인 뱃놀이 축제를 둘러싼 논란이 심상치 않다. 단순한 행정상의 이견 수준을 넘어, 공정성과 투명성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행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지역사회에서는 절차 적정성과 관련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의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과정’이다. 총 16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26년 5월22일 부터 뱃놀이 축제 일정은 다가오는데 준비의 핵심 단계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행정의 기본 원칙인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을 흔드는 대목이다. 재단은 이를 “협상 과정”이라고 설명하지만,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준비 부족’이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책임 구조의 불명확성이다. 홍보, 예산, 운영 등 주요 사안이 시와 재단 간 협의 구조로 운영되면서, 결정 주체가 분산되어 있다. 이는 곧 책임 소재의 희석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유사한 논란이 반복되는 배경에도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용역 선정 과정 역시 논란의 중심
(시사미래신문) 중동전쟁은 한마디로 <기름 전쟁>이다. 왜냐하면 중동에서 기름이 오지 않으면 각 나라의 산업이 무너지고, 경제가 곤두박질친다고 모두가 아우성이다. 그러니 석유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즉 기름은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세력>이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름을 가지고 부자가 된 이란이, 핵을 가지고 독재를 일삼는 것’을 보고 무자비하게 핵무기 시설을 폭파하고 있다. 이란은 모든 핵시설을 미로 같은 지하 갱도에 깊숙이 만들어 놓고, 세계를 좌지우지하려는 불량국가다. 그리고 이란은 중국과 궤를 같이하더니 결국 독재 체제를 만들었다. 이런 상황을 훤히 알고 있는 미국은 이란에 공격을 퍼부었고, 그 여파로 거대한 중국 경제의 목줄을 조이고 있다. 그렇게 이란의 붕괴로 그동안 중국과 절친했던 관계가 어찌 될지 알 길이 없다. 아무튼 기름이 수급되지 않으면 한국, 일본, 유럽이고 간에 모든 나라의 경제와 산업이 요동치는 비상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미국은 기름이 풍부한 나라이다. 아직도 원전을 개발하지 않은 곳이 수두룩하다고 한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석유가 없다면 미국 것을 사면 된다고 너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문화관광축제로, 보트와 요트 승선 체험, 시민 참여 퍼레이드, 해양 레저 체험,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수도권 대표 해양 축제다. 2008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될 만큼 성장했다. 이제 화성 뱃놀이 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가 아니라 화성시의 도시 브랜드와 관광 산업을 대표하는 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축제가 성장한 만큼 행정도 성장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축제 홍보 예산 구조, 공모 제안서 제출 방식, 용역 선정 과정, 안전 및 인력 운영 문제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축제 홍보 문제는 매년 반복되는 지적 사항이다. 지역 축제의 성공은 결국 지역 시민의 참여에서 시작되는데, 홍보 예산 구조는 중앙 언론이나 외부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정작 지역 시민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역 언론 홍보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를 둘러싼 용역 선정 논란이 지역 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행사 대행 용역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되었지만, 심사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행정 신뢰 문제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이번 사업은 복수 업체가 참여한 제안서 평가를 통해 진행됐고, 특히 전체 행사비 16억 원 중 12억 원 규모의 대형 용역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 구성, 평가 기준, 점수 공개 여부 등 핵심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의 본질은 분명하다.이 사업은 민간 계약이 아니라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이라는 점이다.따라서 행정은 ‘적법했다’는 설명을 넘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화성 뱃놀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문화관광축제로, 화성시를 대표하는 공공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처럼 상징성이 큰 사업일수록 절차의 공정성과 공개성은 더욱 엄격하게 요구된다. 이번 논란은 단순한 용역 선정 문제로 볼 수 없다.심사 과정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는 구조가 반복된다면, 어떤 결과도 의심을 피하기 어렵다. 이는 결국 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밖에
(시사미래신문) 그리운 내고향 경남 합천군 삼가면 동리 초등학교 시절 비가 너무 많이와서 냇물이 불어 그 냇물에 다리가 잠기면 금이야 옥이야 귀한 어린학생들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갈까봐 선생님께서는 공부를 중지하고 어린 학생들을 일찍 집에 보내주곤 했습니다. 걱정하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마음과는 정반대로 어린 악동들은 공부를 더 안해도 되고 놀수있으니 불어나는 물을보고 친구들과 함께 은근히 신나고 기뻐했던 악동의 추억이 있습니다. 교실밖 매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물이 불어 넘치면 좋겠다 하고~ 그 물이 넘쳐 못건너갔던 시냇물이 강물이되고 수많은 강물이 바닷물이 되고~ 우리의 인생과도 같지요 영화로도 만들어진 미국 작가 노먼 맥클린 소설 "흐르는 강물처럼" 은 자연과 가족, 신앙 속에서 사랑은 고칠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이해보다 포옹 품음이 깊은 구원임을 깨닫게 하고 말로는 구원할 수 없어도,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흐르는 강물처럼 남는다는 것을 깨닳게 합니다. 철학자들은 인생을 흐르는 강물에 비유했습니다. 헤라클레이토스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은 늘 변하고, 우리도 늘 변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강을 없애는
(시사미래신문) 3월24일 화성시가 ‘AI 선도 도시’를 선언하고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산업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지방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AI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고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지방정부가 미래 산업 전환을 준비하고 기업과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점에서 이러한 시도는 분명 의미가 있다. 특히 화성시는 2만 6천여 개 제조기업이 밀집한 국내 대표적인 제조업 도시로, 제조업과 AI를 결합한 산업 전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산업적 잠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AI 도시는 선언과 행사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AI 산업은 데이터센터, 전력, 자본, 인재가 결합되어야 형성되는 대표적인 자본집약 산업이기 때문이다. 컨퍼런스와 협약은 출발점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산업 생태계 그 자체는 아니다. 결국 AI 산업은 행사장이 아니라 산업단지에서 만들어지고, 행정이 아니라 기업이 도시를 바꾼다. 화성시가 AI 도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화려한 행사보다 산업 기반이다.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유치, 중소 제조업의 AI
(시사미래신문) 전쟁이 터졌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더니, 이번에는 이란의 독재자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데, 이스라엘과 미국이 한편이 되어 이란의 독재 정권을 며칠 만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란은 핵무기 보유국의 꿈이 한 순간에 살아졌고, 중동 모든 나라들이 들끓고 있다. 오늘의 전쟁은 총도 아니고, 칼도 아니다. 이름도 알 수 없는 각종 신무기, 전자 무기로 이란을 불바다로 만들고 건물을 파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결국 무기를 많이 가진 나라가 힘 있는 나라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무기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핵무기>라 한다. 세계 2차 세계 대전 말기에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원자 폭탄은, 오늘의 무기 체재로 보면 장난감 정도로 취급받는다고 한다. 지난 방송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친놈이 핵무기를 갖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니 독재자가 핵무기를 갖고 위협하는 것은, 이 땅에 없어져야 하는 것이 맞다. 특히 북의 3대 독재자가 핵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위
(시사미래신문) 사람은 인생에서 수없이 많은 돌을 만납니다. 문제는 그 돌이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 디뎌보기전에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넘어지고 나서야 그돌이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 알게 됩니다. “아… 이 돌, 밟고 가라고 있었구나.”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보고 확인하듯 돌도 어떤돌인지 반드시 파악하고 옥석을 가리고 전진해야 지혜로운 삶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공자는 논어에서 말했습니다. “군자는 곤궁해도 도를 잃지 않고, 소인은 곤궁하면 난리를 만든다.” 같은 돌을 밟아도 어떤 이는 계단을 만들고, 어떤 이는 발가락을 차며 발가락을 다쳐 아프다며 세상을 원망합니다. "신은 죽었다" 고 유명한 말을 남긴 철학자 니체는 말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이 말은 고통 중인 사람 앞에서 얘기하면 몰매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고 그 말의 뜻을 깨닳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가장 단단해진 부분은 대부분 가장 많이 부딪힌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명화 속 ‘돌’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림속 돌은 다 표현합니다. 돌은 미술사에서도 중요한 상징의 역할을 합니다. 말하지 않지만, 가장
(시사미래신문)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다. 헌법은 국민의 기본권으로 종교의 자유를 분명하게 보장하고 있다.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정치권에서 등장한 입법 움직임을 보면 이 헌법 정신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은 우려를 갖게 된다. 2026년 1월 9일 무소속 최혁진 의원 외 10명(더불어민주당 김우영 김준혁 김재원 권칠승 염태영 이건태 이성윤 송재봉 서미화 진보당 손솔)이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의 원칙을 내세우며 민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공동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명분으로 종교 법인의 정치 개입을 규제하겠다는 취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한 비영리 법인에 대해 설립 허가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행정기관의 조사 권한을 강화하며, 해산 시 잔여 재산을 국고에 귀속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종교의 정치 개입을 막겠다는 취지처럼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이 법안이 가진 권력 남용의 가능성과 종교 자유 침해의 위험성이다. 정교분리의 본래 의미는 무
(시사미래신문)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면 눈 덮인 광야에서 주인공이 찬양하는 장면이 일품이었다. 감독은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 몽골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한반도에는 광야가 없다. 광야의 이미지는 곧 <황망함> <고독> <고난>을 연상케 한다. 성경은 세례요한을 가리켜 <광야에 외치는 소리!>라고 했다. 청중도 없고, 듣는 이가 없었지만, 그는 거침없이 회개를 외쳤고, 메시야를 증거 했다. 세례요한은 곧 나타나실 메시야를 증거 하면서 ‘자신은 그분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키 어렵다’고 자신을 낮추었고, 자신은 메시야의 선구자요, 한낱 종일 뿐이라고 선포했다. 세례요한은 가난했고, 하나님 앞에서 순결했다. 그는 선지자로서 메시야 오심을 외치고, 불의한 헤롯 정권을 지적하다가 결국 목 베임을 당하여 순교의 잔을 마셨다.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는 말하기를,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고,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날 날이 장치 올 것이다」라고 했다. 즉 ‘광야와 메마른 땅이 변하여 꽃과 열매를 맺는 옥토가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장차 메시야가 오면 새로운
(시사미래신문) 동두천문화원은 지난 12일 신흥고등학교에서 제54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관·계례 성년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두천예절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예식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직접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전통 한복을 갖춰 입은 20명의 학생 대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례 선언을 시작으로 성년의 옷으로 갈아입는 초가례·재가례·삼가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동두천문화원장의 성년 선언과 수훈장 및 명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송진영 복지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청소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 전통성년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올바른 가치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시 국가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개된 이번 훈련은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대상 민방위 훈련에 앞서,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자체 방송망을 통해 공습경보 음원이 송출되면서 시작됐다. 경보가 발령되자 시청 전 직원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청사 대피소 앞 주차장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동두천소방서과 공식 합동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소화기 사용법과 방독면 착용법)을 직접 시연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순 부시장은 직원과 함께 대피 훈련에 동참한 뒤, “민방위 훈련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준비 자세”라며, “특히 우리 동두천시는 안보적으로 매우 중요한 접경지역인 만큼, 공직자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1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해 실시했다. 시는 평소 1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1회용품 없는 날은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로 지정 운영되며, 동두천시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 실천 내역은 큐알(QR)코드 설문을 통해 인증한다. 주요 실천 내용은 개인 컵 사용하기, 민원인에게 1회용 컵 제공하지 않기, 카페 이용 시 개인 컵 사용하기, 1회용기에 포장하지 않기 등이다. 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 컵 사용 할인 쿠폰을 제작했다. 해당 쿠폰은 시청 인근 카페 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컵 15회 사용 시 3,0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건강보험료 적용 기준은 2026년 3월에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이다. 아울러,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1인당 소득 하위 70% 시민 10만 원이며, 1차 미신청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지급 방식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과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선불카드 등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난 5월 11일 신장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화재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소화기 비치 상태와 불법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시장 내 통행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설물·화재·산불 등 각종 사고 예방수칙과 함께 가정·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