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1월 9일 경기북부 재활용협회가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재활용협회는 의정부양주동두천에 위치한 자원재활용 업체 대표들의 모임으로, 2022년부터 의정부와 양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김덕화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활용 산업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기북부 재활용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에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1월7일~8일 양일간 박형덕시장 및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시정과 의정, 그리고 공직사회 간의 상호신뢰를 다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조는 직원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야 시정의 성과 또한 시민에게 온전하게 돌아 갈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밝혔다. 박형덕시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김승호시의장 역시 "공직자들이 보람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위원장은 "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 될수 있도록 책임있는 사회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공노는 2026년 한해동안 소통 중심의 노사관계정착과 공직자 권익보호, 공정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김포시가 2025년 사회조사 결과, 기업체 수가 2019년 대비 31,849개소(92.9%↑) 증가 등 지역경제·주민등록·주거·문화여가·교육 분야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 시민 만족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김포시가 관내 표본 1,005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됐으며, 인구, 경제, 주거, 교육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지표를 담았다. 먼저, ▲기업체 분야를 살펴보면 2023년 기준 김포시 전체 사업체 수는 66,118개소로, 2019년 대비 31,849개소(92.9%↑)가 증가했다. 특히 에너지 산업(전기·가스 등) 분야의 성장세가 뚜렷했으며, 300~499명 규모의 중대형 사업체도 250% 늘어 지역 경제의 자족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주민등록 분야에서는 2024년 기준 김포시 총인구가 512,461명으로 전년 대비 3,661명(0.7%) 증가했으며, 세대 수는 206,388세대로 1,794세대(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포시가 최근 수년간 인구와 가구 규모 모두에서 안정적인 증
(시사미래신문) 김포시는 2025년 12월 30일, 지방세를 체납한 체납자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한 사해행위 취소소송에서 승소하고, 원상회복된 재산을 공매 처분해 지방세 체납 1천7백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체납자가 유일한 재산인 경남 남해군 소재 토지를 증여의 형식으로 아들에게 소유권이전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를 김포시에 납부 할 세금을 피하려고 재산을 숨긴 행위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한 결과, 법원은 김포시의 주장을 받아들여 승소 판결을 내렸다. 해당 판결 확정 후 김포시는 관련법령에 따라 원상회복된 재산에 대해 공매를 실시해 매각을 완료하고, 배당금 수령을 통해 지방세 체납을 징수했다. 이번 판결 및 집행 결과는 채무자의 재산 은닉·편법 행위에 대한 사법적 통제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사해행위 등 지방세 징수를 저해하는 불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포시는 2026년 2월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김포골드라인의 1개역(구래역)에 대해 역명부기 유상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역명부기란, 역 주변 주요 기관의 인지도 향상과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공익 기관이나 학교, 병원, 대형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름을 역명판, 안내시설, 노선도 등의 기존 역명에 덧붙여 표기하고 열차 내 방송 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 이번 역명부기 신청 대상은 역사 반경 약 1㎞ 이내에 소재한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게 안내가 필요한 기관으로, 김포시는 참가 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에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격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사용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참가 희망 기관들에게 가급 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의 대상 기관 참가 기준과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입찰에 참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의 입찰 공고는 1월 12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1월 20일까지 신청서와 입찰서를 접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5년 연속 미국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또한, 대미무역 전문회사인 주)카린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미국 내 대형마트에 총 228톤 이상 규모를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 첫 출하를 기념해 2026년 1월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조백현 주)카린 부대표, 김경제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 및 지역조합장들과 조합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님표이천쌀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성과는 2025년 10월, 임금님표이천쌀이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진 대미 수출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K-팝, K-푸드 등 K-컬처 확산과 함께 미국 내 쌀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인종과 세대를 중심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한국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이천시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작년 2기와 달리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일반분야 3팀과 숏폼(짧은 영상)분야 3팀을 모집한다. 심사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이천시를 주제로 다양한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이천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를 통해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 위촉장 및 활동증을 받급받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비를 지원받을 뿐 아니라, 조건 충족 시 별도의 우수작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이천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서 개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 중인 영상 제작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지원서 양식과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20일 이천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의 발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1,121건에 대해 5억 914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과세기준일)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 휴게업소, 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 각종 면허에 대해 최저 4,500원에서 최고 45,000원으로 차등 과세되는 지방세이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가능하고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위택스나 지로에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800원,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1,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인·허가부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의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시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이천시 생활체육 진흥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개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이천시에 소재하며 사업 수행이 가능한 단체다. 지원 분야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배려계층 맞춤형 체육활동 ▲이천시 대표 축제·행사 연계 체육활동 ▲기타 체육 발전 및 기반 조성 사업 등이다. 신청은 이천시체육회에서 접수하며,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농업인·농업경영인 발굴을 위해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1.1 ∼ 2008.12.31.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이천시에 소재해야 하고, 교육실적, 병역 등 자격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연 1.5% 고정금리, 5년 거치 20년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융자금으로는 농지 구입, 영농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지를 통해 온라인(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일반후계농 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이천시청 누리집(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 확인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야간 및 도로 주행 중 농업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와 농업용 트랙터가 주행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를 부착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4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16만 원, 시비 924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사용하고 있는 농가이다. 지원 품목은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 야간반사판이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농업정책과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교통량이 많은 지역 ▲농기계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오르세미술관의 명작들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미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하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인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카페에서 감상하는 미술’ 콘셉트로 미술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낭만주의에서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변화의 맥락을 쉽게 풀어내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프랑스 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모네 등 인상주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다.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방식의 해설과 이미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는 미술 여행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미술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시사미래신문)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전 국회의원)가 경기교육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간 ‘벽 깨기’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또 현행 교육문제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 당국 간 ‘벽 깨기’ △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육재정·행정 권한의 확장 △좋은 교장 선출 등을 위한 인사시스템 혁신 △입시제도의 절대평가 전환 △AI 시대에 대응한 경기형 교육모델 구상 등을 꼽았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둬온 구조적 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뜻이다. 그는 오산시의 생존수영 교육과 파주시의 순환형 통학버스 ‘파프리카’ 사업 등을 사례로 들며 “교육 현안의 상당수는 예산과 행정 권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하면 교육예산을 1.5배, 많게는 2배까지 확장할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현안도 지자체와의
(시사미래신문) 가수 안성훈은 2025년 12월 5일,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성훈의 단독콘서트 개최와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 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9일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비수급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10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강헌식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평택순복음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삭동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더 힘 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 ▲주민자치회 세칙 개정안 심의·의결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세칙 개정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안도 참석자들의 공감 속에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신임 주민자치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18~20시)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칭범들은 위조된 명함은 물론,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심을 피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례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노인복지 골프교실 운영 체육용품(골프채)’이나 ‘하남시청 창호교체 공사’ 등 실제 존재하는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위조 명함을 활용한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예약한 뒤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