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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더존언론인클럽, 오산시의원 초청 '까마귀 토크쇼' 진행...이상복의원 vs 송진영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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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오산시언론인클럽에서는 2023.8.21(월)오전 10:30 오산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오산시의회 양당대표인 국민의힘 이상복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송진영 의원 두분을 모시고 오산시 발전을 위한 토크쇼를 진행하셨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이귀선 기자:

예전부터 의회의 건물을 새로히 건축을 하자는 그런 이제 내용들이 많이 나돌았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오산시에 적법한 그런 건물이 필요한 건지 의회에 건물이 필요한 건지 상임위 구성도 안 돼 있고 사실은 의석수가 7석 밖에 안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과연 많은 비용을 들여서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이런 질문을 제가 드리고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복 의원:

향후 우리 오산시의회가 사실은 청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6개동에서 지금 2개동이 늘어납니다.

2개동이 늘어나게 되면 의원수도 아마 7명에서 9명으로 늘어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8대 때 우리가 설계를 시작했었습니다. 지금 중단이 돼 있는 상태고 중단된 사유는 이제 재정 상태가 좀 안 좋으니까 차후로 미루자. 그러면서 시청 별관을 먼저 너희들 먼저 지어라. 그래서 이제 집행부에서 시청 결과를 짓도록 했고요.

 

그래서 크게 본다면 어찌 보면 시청도 미래를 봐가지고는 옮겨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건 아주 중장기적인 어떤 면에서 봐야 되겠지만은 시의회는 내년에 분동이 되어 있으면 아마 다음 선거 때는 2명이 늘어나면 좀 청사가 필요하지 않나 그건 이렇게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 의원님은 어떠신지...

 

송진영 의원:

근데 지금 청사가 두 개가 분동이 돼서 2개가 늘어난다고 해서 두 개의 의원이 늘어나리라는 법은 사실은 없거든요. 예 그것은 의원이 총량제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걸로 알거든요?

 

이상복 의원:

그거는 총량제가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제 어느 쪽에서 두 군데가 줄어야만 우리가 되는데 사실 기초의원이 생기기는 90년대 초에 생기고 난 이후 7명이 아직도 7명입니다. 

그때 당시에 약 한 6만 명이었는데 오산시가 지금 24만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충분하게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진영 의원:

늘어나야 된다라는 건 당연한 건데요.

의원님 말씀하신 게 너무 당연한데 저희가 늘 수 있을지는 사실 좀 미지수이고요.

지금 예산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저희 지금 옆에 별관 짓고 나서 사람들이 다 와서 저희 이사하는 줄 아시더라고요.

 

저기가 의회 청사인 줄 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저희는 이사 안 한다라고 말씀을 계속 말씀을 드렸었는데 일단 청사가 있으면야 좋겠죠. 시의회 청사가 있으면 저희도 더 쾌적하고 우리 직원들도 일하기 더 편하고 더 좋겠죠.

 

하지만 지금 두 개가 분동이 되고 셋방살이 하지 않습니까? 그 셋방살이 하는데에 대해서 청사를 또 지어야 하는 문제들이 또 산적해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상복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상으로 그것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중장기적으로는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결론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필요한 부분이 있다라고 이렇게 매듭을 짓는거네요. 그럼 두 번째 질문으로 준비해 주신 시사미래신문의 김은숙 기자님

 

시사미래신문 김은숙 기자:

네 반갑습니다. 현재 지금 현 민선 8기 취임 후 인구 50만의 경제 자족 도시를 표방하면서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 각 부서와 산하기관의 예산 삭감 등이 이루어졌고요.

 

또 그 사업비 등으로 인해서 집행부와 의회 간의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의회는 여소야대의 상황인데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협치를 통한 오산시 발전을 이루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원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송진영 의원:

협치에 관한 부분이니까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소야대 말씀하셨는데요. 여소야대라고 해서 저희가 막 하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다섯 명라고 해서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하고 있고요.

 

말씀 들어서 저희가 근데 지금 또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살릴 수 있는 예산은 극히 적고요.

들어오는 예산에 의해서 우리가 깎을 수 있는 이런 의외의 구조입니다. 저희가 예산을 살릴 수는 없습니다.

 

제가 중부일보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데요.

그 칼럼에서 제가 마지막 칼럼 게재한 거에서 이기는 정치라는 것을 게재했습니다.

 

그것은 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것이 이기는 정치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삶의 희망을 주는 것이 협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삐걱됐던 이유는 민선8기에 들어오면서 시장님께서 기자회견을 하셨습니다.

여기 계셨던 분들도 다 계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서 오산시 재정이 파탄났고 그 이유는 그 이후에 또 기자회견은 오산시에 집행부 공무원 수가 너무 방대하게 늘어져 있어서 이거를 축소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오산시가 뭔가 불안하고 뭔가 잘 되지 않고 좀 공포감을 조성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사실 그것에 대해서 이제 7분 발언을 많이 했죠.

많이 했는데 그것을 하면서 느낀 것은 협치라는 것은 투명성이 담보될 때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에서도 저희가 투명하게 이러이러한 부분은 이러니 우리 같이 가자 하면 저희도 충분히 같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밀실에서 자꾸 뭔가를 하려고 하고 뭔가를 그들만의 세계에서 하려고 하고 의회에는 통보만 한다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건 협치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저는 신뢰성과 투명성이 담보됐다면 충분히 시장님과 같이 당연히 오산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저희 민주당의 모토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협치는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신뢰성과 투명성이 담보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송진영 의원님, 밀실이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제가 듣기로는 시 산하 기관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금 야당 의원 일부 이제 여기 계신 분들이 산하 단체에 단체장님 찾아가서 많은 그런 협상을...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 협상을 진행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다고 했던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

 

송진영 의원:

어떤 건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어서 제가 할 일은 아니어서...

 

사회자:

제가 대놓고 말씀드리기 좀 뭐 해서 이렇게 지금 에둘러서 말씀드렸는데 감정이 없으시다.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이상복 위원님 반론하실 내용 있으면

 

이상복 의원:

물론 송진영 의원님도 밀실 정치에 대해 가지는 협치가 이룰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우리 이건재 시장이 취임되고 나서 의회와 나름대로의 소통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사안이 있을 때마다 올려와가지고 시의 의원들과 의논하고 내 생각을 딱 전달받고 의원들의 어떤 생각도 받아들여지고 많이 협치을 했다.

그전 8대 때 전 정권에서는 제가 있었지만 별로 한 게 없습니다.

사실 그분들하고 협치가 안 됐다. 물론 그때는 제가 야당으로서의 어떤 두 사람밖에 안 됐기 때문에 배제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는 그래도 시장이 이미 협치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물론 우리 시의회에서는 예산 승인 건이, 집행부 편성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의원들도 감시와 견제의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가지고 여야를 떠나서 충실하게 집행을 하면 됩니다.

 

사회자:

여기에 대해서 특별히 의견 없으시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송진영 시의원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송진영 의원:

시장님이 올라오시고 노력하신 거는 저도 인정합니다.

노력은 많이 해주셨고 하지만 그 이면의 세계에서 제가 말씀드린 건 투명성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사회자:

이렇게 이 질문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두 번째 질문 있으시죠? 시사미래신문 김은숙 기자님

 

시사미래신문 김은숙 기자:

네 오산시 면적이 좀 좁지 않습니까? 또 그리고 또 타 시들과 사이에 지금 끼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일자리나 교통 인프라 구축 또 혹은 교육 복지 혜택 이런 다양한 인구 유입의 자구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인접한 타시에 빼앗길 확률이 좀 커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자구책이라고 할까요 또 또 의원님들의 생각이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송진영 의원:

제가 먼저 말씀드릴게요.

지금 너무 포괄적인 질문을 하셔서 일단 인구 유입에 대한 말씀이거죠 인구를 뺏기거나 인구를 유입하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이신 것 같습니다.

 

오산시의 모토는 사실은 교육도시 오산이었습니다.

교육 도시 오산으로 인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교육하기 좋은 도시에 대한 것을 지금은 이제 미래 도시 오산이죠.

 

사실은 좀 약간 추상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교육 도시 오산을 표방하면서 우리가 학생들과 학부모들 교육학에 교육하면서 살기 좋은 도시 이래서 저는 오산시가 많이 인구가 유입되고 안정화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강소도시 오산의 경쟁력이라고 하면 교육 문화 저희가 지금 기자님 말씀하셨듯이 면적도 좁고 가지고 있는 인프라도 별로 없지 않습니까?

 

교육 문화가 중심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도시 그리고 또 이주호 교육부 장관도 얼마 전에 오셨었죠 모셔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자부심을 갖는다라고 오산 시민에게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씀을 하고 가셨습니다.

 

우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꼭 필요한 건 교육 복지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안전한 도시가 중요합니다. 지금 굉장히 안전성에 대해서 담보가 되어야지 담보가 되는 것이 중요시되는 세상인데요.

 

그래서 저희가 교육 환경 정비를 하면서 제가 헤드를 준비를 했습니다.

세트헤드를 기반한 우리 교육 도시를 조성하자라는 말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교육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제가 지난번 페이스북에도 올렸지만 저희 청소년 수련관이 없습니다.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혹시 우리 기자님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가보신 분 계십니까? 상담복지센터 어디 있는지 아실까요? 아무도 모르시죠 한번 가보시기 취재 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말 열악합니다. 시장 안에 있는데요.

 

제가 들어가기도 무섭게 생겼습니다. 사실 제가 상담실을 가는 길에 깜짝 놀랐고요. 들어가서도 깜짝 놀랐고요. 이런 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있구나.

정말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런 부분들 수련관 해서 아이들이 정말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 보낼 수 있는 곳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 이런 것들이 오산시에 시급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이상복 의원님은 의견 있으신가요?

 

이상복 의원:

오산시가 사실 42.7평방 미터입니다.

오산시 42.7 평방미터인데 면적 대비 지금 현재 24만 입니다만 어찌 보면 좀 밀도가 인구 밀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구는 자동적으로 유입이 돼야 되지 유입되려면 어떻게 돼야하느냐 경제가 복지입니다.

 

경제가 잘 돌아간다면은 어디서라도 유입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산시도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도시가 된다면은 인구유입이 돼가지고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회자:

그럼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로컬 세계 김병민 기자님 질문해 주시죠.

 

로컬세계 김병민 기자:

첫 번째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오산시가 교통 문제가 잘 해결돼야 인구유입 될 것 같고 해서 오산시 지금 현재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가 되려면은 구체적으로 기획과 역할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좀 말씀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송진영 의원:

교통 문제라고 한다라면 지금 우리 기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사통팔달 정말 좋은 말입니다.

교통 요지 우선 만들어야겠죠 트램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트랩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의회에서 하고 있고요.

 

어떻게 하면 정말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또는 우리의 경제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의회에서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분당선 연장 차질 없어야 되죠.

지금 사전 예비 타당성 검사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 차질 없이 실현돼야 되겠고요.

 

gtx-c 노선, 노선 연장 그리고 ktx 지금 이권재 시장님이 부분 정차 계속 말씀하시는데요.

이거 정말 됐으면 좋겠습니다. ktx 부분 정착 됐으면 좋겠고요.

경부선 철도 횡단 도로 이런 것들 다 실현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우리 집행부 이권재 시장님께 힘을 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에 교통 정체로 보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들도 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금은 itx 기반한 교통 정책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립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교통에 대한 신호 체계 정비를 통해서도 교통이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네 이상복 위원님 같은 질문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상복 의원:

물론 교통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시와 시 경계의 도로가 이쪽 시는 넓은 4차선인데 이쪽에 나오면 2차선이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해소를 해야만 되고 그다음에 우리 오산시 내에서도 지금 동 대로라든지 그다음에 2-11호 대로, 즉 세교 6단지에서 지곶동 가는 거라든지 내부적으로 간선도로도 많이 되어져야 되는 그래서 시장님의 공약 사항이 교통 도로 거의 그쪽에 많은 게 집중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가지고 시장님이 혼자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서 LH 사장으로 도로공사 사장 이렇게 두루두루 다 찾아다니면서 거기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의회에서도 거기에는 여야를 떠나서 정파를 떠나서 도와주건 도와주고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김병민 기자 이어서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로컬세계 김병민 기자: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방금 우리 김은숙 기자가 이 인구 문제를 접했는데 저는 또 거기서 더 구체적으로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어서 질문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현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어 인구 문제가 굉장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이라든가 아이를 낳는다든가 오산시로 이동한다든가 이런 차원에서 대안이나 또 특별한 대책이 있는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좀 어떻게 있는가를 궁금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진영 의원:

저출산 고령화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죠 저출산에 대한 문제 고령화에 대한 저출산 고령화는 사실은 오산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의 문제이죠.

 

그런데 오산시에서 할 수 있는 건 이번에 이제 출산 장려금 좀 높였습니다.

 

출산 장려금이라는 자체 주는 건 굉장히 저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미봉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 키워보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아이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의 시설입니다.

어떻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저는 하는데요.

보니까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제 생각입니다.

제가 이거 예산을 반영하겠다 이런 뜻은 아니고요.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도우미가 한 달 동안 오셔갖고 아이를 이렇게 봐주시는 그런 정책들이 있더라고요.

 

다른 시도에서도요. 그런 것들 또는 우리는 육아종합지원센터나 알림센터 이번에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문을 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해서 또는 다른 부분들 지금 국공립 어린이집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을 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 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육아휴직 저는 정말 장려하고 확대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tv 프로그램에 보니까 엄마 아빠가 같이 휴직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도 같이 육아휴직을 갖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져야 저희가 이 저출산 시대를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합니다.

 

사회자:

출산 문제라고 하니까 우리 송진영 의원님이 여성으로서의 아이로 키우는 그런데 위치에 있다 보니까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이상복 의원님은 제가 이제 이렇게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오산의 출산 장려금이 어느 정도까지 수준이 와 있는지 다른 타 지자체하고 비교했을 때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좀 답변해 줄 수 있습니까?

 

이상복 의원:

지금 그게 저출산 관계로 출산 장려금이라고 하죠 지금 그것도 이제 올해 이권재 시장의 공약으로써 이제 600만 원 300만 원 그걸 이제 세 번 나눠서 이제 준비를 했는데 사실은 이거는 진짜 정말 미봉책입니다.

 

미봉책이라고 생각해 주고 첫째 결혼을 하려면 자녀를 가지려 하면 집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주거 환경이 되어져야만이 결혼할 수 있고 그래야 결혼해야만이 자녀가 출생을 하지 않습 이런 요새 젊은 세대는 그렇잖아 집은 없어도 차를 좋은 거 타고 다니잖아요.

 

그만큼 이 세상이 바뀌어가는 거니까 그래서 일단 집부터 주택 구입부터 쉽게 가야만이 인구도 좀 늘어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회자:

그러면 출산 문제는 여기서 다른 의견 없으시면 한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중앙뉴스타임스의 방재영기자님 준비하신 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앙뉴스타임스 방재영 기자: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에서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을 도시공사로 전환한다고 그러셨는데요.

 

오산시의회에서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또 도시공사는 오산시의 미래를 발전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해서 어떻게 두 분께서 어떻게 좀 해주실 건지...

 

사회자:

여기에 대해서는 계속 송진영 의원님이 먼저 답변을 해 주셨으니까 그 이상복 의원님께서

 

이상복 의원:

아니 이건 송진영 의원님이 또 어쨌든 야당으로서 먼저 해 주시면 거기 제가 답변하도록

 

송진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도시공사가 오산시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라면 당연히 해야겠죠.

당연히 해야겠지만 이건 양날의 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말 오산시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냐 아니면 오산시 발전에 짐이 될 것이냐에 대한 부분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계속 말씀하신 게 51% 이익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것을 다 가지고 오고 오산시가 너무 발전을 할 수 있다라면 너무 좋겠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신중하게 정말 자본 잠식의 우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또 생각해도 어떻게 하면 오산시가 오산시가 공사가 나은지 아니면 지금 공단으로 있는 것이 나은지에 대한 것들을 고민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일 저희가 또 현장 답사를 갑니다.

 

저희와 비슷한 곳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저희가 검토를 해서 정말 오산시에 필요하다라고 하면 아까 협치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안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회에서는 그런 고민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저돌적으로 막 나간다고 해서 이것이 막 장밋빛 미래만 보고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것만 보고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꼼꼼히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나중에 후회가 되더라도 후회를 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만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산시의회는 오산시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면 절대 저희가 그것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꼼꼼히 잘 살펴서 그런데 제가 한 가지 그냥 이거는 제 여담으로 도시공사에 대해서 이제 저희 용역 보고서를 가지고 오셨잖아요.

 

근데 제가 그냥 이건 제 그냥 생각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는데 그 안에 설문조사한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오산시 그때 설명회에서 다 말씀드린 겁니다. 오산 시민들이 공사 전환을 80%를 찬성했다. 저는 그거 저는 저도 연구하는 사람이거든요.

 

80% 찬성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어떻게 이런 결과치가 가지고 올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이것은 정말 의회에서 더 많이 연구를 하고 더 많이 생각을 해봐야겠구나.

 

왜? 오산시의 발전을 담보할 수 없다면 이것을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서 오산시 의무에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거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자:

이상복 의원님께 제가 이제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의 전환 이 문제들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경기도 31개 시군 내에서도 경기도 여주시라든지 이런 소도시에서 대도시 가는 그런 문제들을 도시공사로 전환하는 문제들을 가지고 이렇게 시장님들이 많은 시 행정을 이끌어가고 있는 그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남다른 의미가 있으실 것 같은데 이상복 의원님은 어떠십니까?

 

이상복 의원:

공단을 공사로 가는 문제를 가지고 주민공청회도 거쳤습니다.

시의회에서 용역에 대한 결과도 또 보고해서 다 들었고요.

 

그래서 우리 송의원이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한다면 그게 필요하다 했으니까 내 조례가 올라오면은 찬성 꼭 좀 해 주십시오...

 

송진영 의원:

미래지향적으로 꼭 필요하다라는 말씀이 아니라 저희가 꼼꼼히 살피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상복 의원:

그러니까 미래지향적인 미래 지향적이라면... 심도 있게 검토를 해주고 조례에 올라오면 찬성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사실은 이게 보면 우리 오산도 좀 늦었습니다.

 

공사로 전환하고 그 조직을 시장의 사람을 채우려고 그런다 그런 것도 아니고요.

 

조직이라는 게 공단은 공단 그대로 두고 대표 팀으로 하게 했다면 사장 체제로 가겠죠 그럼 공단 공단 체제로 가고 그 사이에 이제 팀을 만들어서 외부에 한 3명 우리 공무원 중에 또 3명 파견 가가지고 이제 그래 하는 거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은 이게 대장동 사건으로 인해서 이제 더욱 앞당기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이제 뭐냐 하면은 그쪽에는 성남에는 공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 우남뜰로 예를 든다면 공사가 없다 보니까 이 타 지자체와 50.1%를 민관이 같이 가게 됩니다. 그러면 관이 50.1% 민간이 49.9%였어요.

 

관 속에는 어디 있느냐 오산시 19.8%

 

나머지 농어촌 공사 19.7% 수원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가 5.3% 5.3% 이렇게 해서 51.1%가

 

그 수익이 돼가지고 배분이 되지면은 오산시가 별로 가져갈게 없습니다.

 

그래서 공사로 하면은 타 기관이 필요 없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도 아마 여파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또 거기서 재투자할 수 있는 이익금을 재투자할 수 있는 계기가 또 되어지고 물론 해보지도 않았지만은

 

만약에 이게 없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도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타 지역에서 했던 거 다 교사 삼아서 잘 풀어나가려는 생각입니다.

 

사회자:

결과적으로는 도시공사로 전환했을 때 잉여금 수익금을 오산시 도시로 전환했을 때 예를 들어서 도시공사로 갔었을 때 많은 수익금을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가져갈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이상복 의원: 예 맞습니다.

 

사회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또 송지영 의원님은 의견이 있으신가요?

 

송진영 의원:

51%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가 정말 개발할 때가 너무나 많고 운남뜰 같은 경우는 지금 다 정해져 있습니다.

 

사실 운암뜰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 정해져 있고요.

 

지금 남아 있는 곳이 보면 예비군 훈련장 내지는 버스 터미널 내지는 세교 3지구 이런 부분들이 남아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만에 의해서 얼마나 우리가 그 공사를 세움으로 인해서 오산시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성공한 사례들을 보면 평택 어마어마한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인 이런 어마어마한 땅을 가지고 있는 공사가 성공을 했고요.

 

그 외에 공사는 굉장히 지금 많이 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익을 내기 위해서 한 두 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이렇게 그리고 이 시의 이 발전을 도모하는 이 상황에서 세 분 가구 세 분 뽑아서 이것을 다 한다 이런 것도 저는 조금 약간의 의문은 가지고 있고요.

 

정말 이것이 필요해서 할 거면 제대로 발동을 걸어서 제대로 시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어쨌든 간에 지금 우리 의회에서 내일 벤치마킹도 가고 하니까요. 그런 부분들 잘된 부분들 잘못된 부분들 면밀히 살피고요.

 

정말 우리 우선시에 적합한가에 대한 부분들을 살펴서 이것이 필요한가 아닌가에 대해서 저희가 적절하게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결과적으로는 좋은 취지로 가는데는 협조를 하겠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는건가요?

 

송진영 의원:

제가 분명히 오산시에 오산시의 이익을 담보한다라고 말씀드렸지 결과적으로 협조한 결과는 없습니다.

 

지금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렇다 저렇다라는 제가 말씀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사회자:

이 정도에서 질문은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방재영 기자님 두 번째 질문 있으시죠?

 

중앙뉴스타임스 방재영 기자:

 

오산시 현안 중에 아까 송진영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비군 이전 부지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터미널 부지 그리고 이런 데 용역을 했던 예산을 저번에 삭감했습니다. 그런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진영 의원:

삭감했다가 다 살렸습니다. 다음 달에 다 살렸습니다.

 

중앙뉴스타임스 방재영 기자:

그러면 제가 그럼 다른 거 하나 질문을 하겠습니다.

요새 정당들이 무분별하게 현수막을 설치했잖아요.

 

그것 때문에 요새 다른 지자체에서는 공무원이 설치된 현수막을 떼었다가 벌금까지 맞는 일이 발생했었어요. 상위법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오산시에서는 어떻게 하실건지요?

 

송진영 의원:

지금 기자님 말씀하셨듯이 답답합니다. 제가 칼럼도 그거를 한번 썼는데 눈매를 맞을 각오를 하고 제가 칼럼을 썼는데요.

 

정말 저도 굉장히 많은 민원을 받습니다.

 

카톡으로 하나 달릴 때마다 저거 언제 떼냐 또 날짜를 체크해서 저거 날짜 됐다 빨리 떼라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있는데요. 상위법에 근거해서 하는 것은 저희 의회에서 어떻게 할 방법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시장님께서 좀 어떻게 방법을 좀 생각을 해서 게시대에만 걸자라는 말씀도 하시고 했었는데요.

 

일단은 그것은 모든 정당들이 다 협력을 해서 합의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안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이 그냥 뗐다가는 벌금 묻는 일이 생기니까요.

 

참 안타깝지만 이거는 상위법에 근거한 것이라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사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시민들께도 죄송합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이것은 이 정당법에 대해서는 참 어떻게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상복 의원:

거기에 대해 제가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이제 시장이 각 오산시 각 정당 대표들을 이제 대표성을 갖고 있는 분들이 모여서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했었습니다. 이걸 정치 현수막나 게시대를 시에서 별도로 만들겠다

그래서 동의를 해달라. 길거리에 걸지 말고... 동의를 해달라 했을 때 동의를 해주겠다는 어떤 의미로 말씀을 안 했어요.

 

그래서 여기도 같이 송 의원도 참석을 했었지만 그래서 동의하는 걸로 알고 시 예산을 1억을 드렸습니다.

 

정치 현수막을 게시대는 별도로 정치 현수막 거기만 걸자라고 했습니다.

 

우리당부터 솔선수범하겠다라고 했는데 앞에서 말씀했듯이 이게 법적으로 근거가 없다 보니까 이리 달아도 되고 저리 달도 된다.

 

공무원이 이제 벌금을 맞으면은 우리 노조에서도 지금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왜? 공무원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노조에서도 이제 행정 게시대를 했을 때 그게 안 들어왔을 때 우리가 쳐들어 가면은 다른 정당에서 의원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있다. 그런 뜻에서 그랬는데

 

근데 사실은 이렇 보면 엄청난 시각적으로 그리고 교통안전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공적 게시대에 달아야 되는데 사실 이것도 각 정당에다가 보내놨습니다.

 

어떻게 달 것이냐 말 것이냐 답을 줘라.

 

왜 이름이 예상이 없지 제작를 다 해야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 게시대를 이용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사회자:

이제 특별한 이유 없으시면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오늘경제 최영주 기자가 준비하셨는데요.

 

첫 번째 질문 해주시죠

 

오늘경제 최영주 기자:

네 최영주 기자입니다.

 

저는 또 여자이다 보니까 저 어디 오송 있는 데를 지나가는데 오송역에서 바로 화장품 축제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오산도 보니까

 

사회자: 오성역이 어디 지역을 얘기하시는 거죠?

 

오늘경제 최영주 기자:

충북 오송역입니다. 그걸 보고 나니까 기사 검색에서도 이제 오산이 뷰티 파크나 오산 가장 산단에서 화장품 기업이많이 집적돼 있다고 돼 있고 이제 k뷰티 산업도 우리나라에서 많이 활성화 시키려고 하는데 오산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제 관광객들을 찾아오게끔 할 수 있는 대책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송진영 의원:

지금 k뷰티 얘기하셨잖아요. 지금 가장 산단에 250개 정도의 업체가 상주해 있고요.

우리 화장품 관련업계 가 19개 정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 아시다시피 화장품 산업도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다운됐다가 지금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저희는 작년까지 뷰티 축제를 했죠.

아시죠? 뷰티 축제 시청앞 광장에서 작년에도 했습니다.

작년에 했는데요. 뷰티 축제 굉장히 호응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10.29 참사 때문에 한 달을 연기해서 하는 바람에 굉장히 추운 날씨에 했죠.

 

그런데 만약에 그거를 연기하지 않고 제 날짜에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그날 너무 추웠거든요.

제가 행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있었습니다.

굉장히 시민들 호응도 좋았고 볼거리도 많았고 외부에 협찬 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었어서 우리 산업 

우리의 뷰티 단지 이런 산업들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서 저도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뷰티 축제 굉장히 저는 좀 좋고 고무적으로 봤는데요.

올해부터 뷰티 축제 하지 않습니다. 예 올해부터 예산 전액 삭감됐고요.

그래서 저도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살려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아까 우리 이상복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는 예산 편성권이 없지 않습니까? 예 이상 편성권이 없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살리려고 노력을 해도 이 부분에 대해서 살리지는 못했습니다.

 

뷰티에 관해서 이제 관심이 있으시니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고 그 축제를 여러분들 한번 주변에서 들어보시기나 하면 오산시에서 볼 수 없는 이런 또 학생들 오산대학교 학생들 뷰티과 있잖아요.

그 학생들이 졸업 작품들만 같이 하고 해서 굉장히 시너지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을 저는 들었거든요.

 

그리고 러시아 모델들을 써서 몸만적인 그런 패션쇼 이런 것들도 막 하고 화장품 메이크업 하고 막 이런 부분들에서 볼거리도 굉장히 많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올해는 하지 않게 돼서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네 그럼 지금 뷰티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이렇게 동 세대에 계신 분들은 그냥 스킨 남자들은 로션 바르는 정도의 수준인데 여성분들은 다르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이상복 의원님은 또 어떤 대변을 하고 계신지요

 

이상복 의원:

작년 했죠 했는데 그게 어찌 보면은 일회성으로 어떤 그런 행사가 끝나서는 안 된다고 이게 보면은 오산대학교 하계 발표회 같은 그런 느낌 들었었어요.

 

그래서 그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하계 발표 정도 좀 물론 모델들이 나오고 외국 사람들이 나오긴 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어떤 특정적인 어떤 여행지로 따지면 좋겠지만

 

호응도가 좀 다르다는 호응도 차이가 있다는 온도 차이가 있다는 것에 예산이 그렇게 됐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이 또 어떤 특정한 교수님이 계속 이제 진행을 해왔죠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조금 집행부에서는 부정적인 어떤 시각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회자:

그러면 그 특정한 교수님이 계속 진행을 해왔다는 부분은 특혜성 시도도 있었던 부분인가요?

 

이상복 의원: 내부적인 거는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긴 그렇습니다.

 

사회자:

근데 우리 반대로 송지영 의원님은 여성으로서의 의원으로서의 어떤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쉬운 점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송진영 의원: 예 저는 아쉽고요. 학예회 발표라고 하시는 건 조금... 학생들에 대한 아쉽다에 대해서 저는 나름대로 많은 부스와 많은 사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요.

 

볼거리 이런 것들 많이 제공하고 또 뷰티가 있다라는 걸 알리는 것에 있어서는 굉장히 단회성이 아니라 계속 해마다 이어가서 하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안타까움이 들고

 

사회자:

그 부분은 여야가 협치를 잘하셔서 진행을 하셨으면 지역에 축제를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질문 준비하셨죠?

 

오늘경제 최영주 기자:

어차피 축제인데요. 야외 축제처럼 이제 오산시에서 진행 중인 1년에 축제가 몇 개나 되는지 하고 오산시를 알리기 위해서 전국에서 오산하면은 어떤 축제로 유명하다 그렇게 될 수 있는 축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송진영 의원:

오산시 축제는 사실 저는 뷰티 축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제 뷰티 축제는 올해 하지 않고요.

오산시에서 하고 있는 축제는 지금 아시는 대로 말씀하신 대로 야맥 축제이고요.

독산성 문화재, 정월 대보름 축제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이것들이 어떤 특색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야맥 축제 같은 경우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호응도를 얻고 있죠.

그래서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다른 지자체나 이런 다른 외부의 호응도를 갖고 있을까 그냥 우리 시민들만의 이런 잔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독산성 문화제도 사실은 독산성 문화재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어떠한 특색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계속 특색을 좀 갖고 해보자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떠한 특색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특색을 갖고 좀 해보자라는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말씀하신 그 축제가 아쉽고요.

축제는 이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 대책 이런 사실은 주차장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차장은 오산시 전체에 대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축제도 산발적으로 주차장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다른 정월 대보름이나 독산성문화제 같은 경우 야외 축제 때 굉장히 좀 힘드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제가 한번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은 딱히 없는 것 같고요.

집행부와 더 많이 논의를 해서 어떻게 좀 불평 없이 축제를 치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많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

관련해서 이상복 의원님 말씀 주시죠

 

이상복 의원:

축제는 우리가 독산성 마라톤 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민과 행사 때 축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축제를 하되 꽹과리 축제는 지양을 해야 된다.

 

장구치고 북치고 이렇게 노는 거 때문에 물론 시민들의 여가 선용이라든가 문화생활에 직접적인 것도 있겠지만

예산 낭비성 꽹과리 축제는 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꽹과리 축제를 언급하셨는데 좀 이게 좀 특이하게 좀 들리거든요.

 

이상복 의원:

아니 꽹과리 축제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는 예산성 낭비성이 있는 축제는 있어서 안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꽹과리 축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회자: 다른 의견 있으신가요? 송 의원님

 

송진영 의원:

예산 낭비성 축제라고 말씀하시는 것들은 이제 우리 기자님들이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우리 오산시에서 하고 있는 것들 좀 살펴보셔서요.

어떤 게 예산 우리 이상복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 낭비성인지 이런 것들 좀 판단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자:

그러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미디어 이슈에 박종완 기자님

 

사회자:

그럼 제가 우리 박종환 기자님이 준비하신 내용을 제가 대신 하겠습니다.

 

미디어이슈 박종완 기자:

오산 버드파크 시설은 오산시 소관 운영을 위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느 분이 먼저 질문 답변을 해 주시고

 

송진영 의원:

문제점이 많죠 아시는 바대로 사실은 오산시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버드파크는 오산시에 소유권이 있지만 모든 운영이나 책임을 다 버드파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듣는 소문으로는 운영이 많이 어렵다.

이런 소문은 듣고 있는데 제가 정확한 자료나 이런 것들이 저희들에게 제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고요. 운영 주체와 관리 주체가 한 곳입니다.

저희가 소유만 하고 있는 것 맞죠? 소유만 저희구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딱히 없고요.

우리는 생각해 볼 문제는 버드파크가 나중에 문 닫고 나가게 될 때

 

우리가 20년 계약이지 않습니까? 저게 지금 20년 계약인데 20년을 다 채우고 원상복구하고 깨끗하게 해주고 나간다라고 하면 참 감사하겠지만 혹시라도 그 이전에 뭔가

그냥 손들고 그만하셨을 때 아무튼 채무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혹시라도 여기서 발생이 돼서 좀 골치 아파지지 않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버드파크에 대한 것들은 우리 의원님들 모두 촉을 세우고 저것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좀 위태 위태한 부분이 버트파크가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그 부분은 제가 우리 이상 의원한테 제가 반론을 먼저 드리기 전에

이 당시에 버드파크 이 시설에 대한 많은 특혜 심의와 그다음에 그로 인한 장기 20년 운영권에 대한 지금 현재 상존하고 있는 모 교수님이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랄하게 많은 이야기를 제기했던 분의 한 분이 이상복 의원님이셨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도 또 어떤

반론 내용이 있으실 것 같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복 의원:

예 지금 현재 오산시 생태체험관으로 돼 있죠 버드파크를 제가 지금 이름을 지었다가 생태 체험관으로 바꿨는데 사실은 이게 들어오기 전에 어떤 게 먼저 들어왔냐면 옥상에 미니어 식물관 했었는데 계약은 했습니다. 10억이 계약을 했었지만은 한 2년 동안은 공사를 안 하고 있다가 이 버드파크가 들어온 것이 계약이 해지가 돼 10억짜리가...10억자리가 해지가 되면서 이렇게 상태 체험관에 큰 게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들어오면서 제가 정말 미움살 짓도 많이 했으니까 계속 지적하고 지적하고 시의회 동의까지도 안 받고 넘어가는 그런 이런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 사실은 제가 계산을 해봤을 때는 저게 20년 무상 사용이지만 그때 당시에 계산했을 때 15년 15.2년 그래서 제 계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오산 20년 동안의 기부 체납이 됐는데 사실은 지금은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살려가지고 저걸 활성화 시켜주는 방안을 저는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미우나 고우나 우리 시에서 집행을 했고 전 정권에서 했지만은 우리가 끌고 가줘야 된다.

 

그럼 끌고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렇다고 시에서 홍보는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해가지고 견학을 와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 도와주는 방법이 있으면 저 살려야 된다. 지금 금융 상태 때문에 시민들이 묻는 게 많아요.

 

어떻게 저게 망하면 시에서 책임지는 거 아니냐라고는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우리은행 그다음에 그때 당시에 버드파크 오산시 금융 3자 금융 협약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협약서 내용을 봤을 때 문제점이 좀 있었는 걸 제가 이걸 개선해라

그래서 지금은 저거 만약에 문을 닫는다 하더라도 오산시에서는 체무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걸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시청 안에 있으니까 좀 도와서 잘 운영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사회자:

버드파크 문제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두 번째 미디어 이슈 박종완 기자님 질문인데요

오산시 세수를 위한 산업단지 확대 지정 추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송진영 의원님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송진영 의원:

오산에서 지금 산업단지는 지곶동 일원에의 산업단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5년에 착공하고 27년에 준공될 예정에 있습니다 오산시가 일단은 세수에 대한 것들이 굉장히 많이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이 세수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일단은ai 반도체 중요하지 않습니까.

 

지금 산업단지 만들고 지금 남아 있는 유휴 부지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ai 반도체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 용인 원삼에 지금 하고 있고요 평택 고덕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굉장히 우리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원삼에다가 하고 또 지금 용인에 우리 가까이 있는 남사에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오산시는 그 가운데 딱 박혀 있습니다 화성

용인 평택 딱 가운데 딱 박혀 있거든요 이 박혀 있는 오산시가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굉장히 많이 해봐야겠죠.

 

그러면 우리가 우리는 인구 밀집 도시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구축 산업은 힘듭니다.

사실은. 그러면 어떤 것들을 해야 될까라는 고민을 이제 하면서 우리 민주당 의원들끼리 하면서 펜리스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펜리스

 

예 펜디스는 굴뚝 산업을 하지 않고 반도체에 대한 연구를 하는 기업을 얘기하는데요.

이런 것들을 유치하면 어떨까라는 또 이제 대안적인 생각을 좀 해보고 지금 공부를 하고 벤치마킹을 많이 또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어떻게 하면 정말 오산시가 흠이 가지 않고 정말 시민들의 삶에 영향을 주지 않고 크게 삶의 질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삶의 질을 더 높게 하면서 세수를 확대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안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우리 의원님들 우리 또 국민의힘도 같이 협력해서 이런 부분들을 같이 나누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 다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거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회자:

지곶동 산업단지 조성에 관련해서 그 규모는 얼마큼의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는 또 이상복 의장님께 질문드립니다.

 

이상복 의원:

예 지곶동은 물량을 얼마 전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시작이 돼 있을 거고 그리고 우리가 지금 현재 소부장, 이번에 탈락이 되었지만 다시 재도전해서 거기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재수를 해야된다.

사실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많이 받던 취득세 그리고 재산세 이 정도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사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유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텐데요.

매트로 신문의 김대의 기자님 두 가지 질문 중 첫 번째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매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매트로 신문에 김대의 기자입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오산시 제1 하수 종말 처리장 시설 노후화로 해서 방류 수질 악화 및 악취 발생 등으로 민원이 끊이질 않았던 곳인데요.

그래서 악취 감소를 위해서 하수 처리장을 복개하고 또 노후 시설을 개량하는 공사를 추진했습니다. 현재 오산시 하수 종말 처리능력이 어떤지 좀 여쭤보고 싶고요.

또 늘고 있는 인구 수 대비해서 이에 대한 계획은 어떤 것이 있는지 여쭙겠습니다.

 

이상복 의원:

그러니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수 종말 처리장이 우리가 현재 1기,2기 하수 종말 처리장이 한 구역 내에 있고 그다음에 세마하수종말 처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2 하수처리장 1일 처리량이 지금 현재 14만 톤입니다.

 

지금 현재 한 80%가 이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80%면 지금 남아 있는 게 한 20%면 2만 8천 톤이 지금 남아 있죠.

 

그러나 지금 우리가 개발이 들어온 게 1,2 하수처리장에 들어가려면 지금 개발이 들어온게 아파트 공동주택이라는 게 내삼미 2,3 외삼미1,2 이걸 다 하수를 받아야 되는데 사실은 1,2처리장 전에 2021년도에서 25년도까지 제3 하수처리장이 신설이 돼어져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3 하수처리장이 2만 톤으로 지금 현재 부지가 확정이 되어졌습니다. 2만 톤으로

근데 그게 4년이 늦어진 2029년도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러면 아파트가 입주를 하게 되면 첫 번째 교통도 참으면 되지만 하수가 나가지 않으면은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물량 배정에 있어서 조금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질의가 있었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물량 배정은 우선적으로

공동주택 지구 단위나 도시개발법으로 이루어진 승인이 되는 순서대로 물량을 배정받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조금 해결을 했고요. 그러니까 조금 늦어진 게 4년 늦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공무원들이 어찌 보면 업무 태만이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세마 하수종말 처리장이 지금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4,500톤을 증설를 하게 되면은 세마 쪽에도 지금 지구 단위로 들어온 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도시 개발로 그게 많기 때문에 그것도 2026년도에 증설이 되어지면 아마 그쪽에는 문제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증설계획이 2026년도, 그다음에 제3 하수처리장은 2029년도에 준공되는 걸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회자:

이제 계획을 말씀해 주셨고 송진영 의원님은

 

송진영 의원:

이상복 의원님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제가 드릴 말씀은 사실은 하수종말처리장이 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은 능력으로는 적정하게 되고 있고요.

세교 2지구 개발 인구 증가하고 지금 말씀하신 인구 증가에 따라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세마 하수처리장 증설되고 제3 처리장 신설되고 하면 크게 문제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되겠습니다.

 

사회자:

두 번째 질문을 김대의 기자님 해 주시죠.

 

매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이어서 질문 드리는데요.

지금도 소위 말해서 이제 한국 사람들 같은 경우는 3D 업종이나 이런 데 많이 꺼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 2천년도 이상 들어와가지고 외국인들이 계속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오산 인근에는 공단도 있고 도농이 같이 존재하다 보니까 관련 인구가 늘어나는데요.

오산시 거주 외국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비영리 민간단체에 지원을 하는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실질적인 거주 외국인 지원 규모 및 운영 실태를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길 원하고요.

또 아울러서 오산시 거주 외국인 지원 조례에 따르면 공로가 있는 외국인을 명예시민으로 이제 예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몇 명이 또 위촉이 돼 있는지 명예시민으로 그게 좀 알고 싶고 그런 사례가 있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진영 의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명예 시민은 안타깝게도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명예시민은 아직 한 분도 안 계시고요.

외국인 등록 외국인 기준으로 해서 외국인 수가 9,119명이십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는 예산은 5억 500 정도 됩니다.

거기서 지원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은

다문화 가족 방문 교육, 역량 강화 학문 운영, 이런 등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우리 행복한 이주민 센터가 있습니다.

여기서도 운영하는 곳이 외국인 평생학습 교실, 한글학교 다문화 가족, 외국인 근로자 자녀 주말학교 운영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요.

오산시 가족센터에서도 다문화 가족 다문화에 대해서 오늘 오산시 가족센터에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가족센터가 명칭이 바꾸기 전에 건강가족다문화 가족지원센터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전국적으로 오산시 가족센터로 명칭이 바뀌었는데요.

 

이게 다문화가족방문교육사업, 다문화가족자녀언어발달지원사업, 결혼이민자역량강화사업, 다문화다양성이해교육, 다문화가족동아리활성화기 등 총 15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교에서 자체 공개 모집 후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어서 대교에서도 다문화 가정 대상자를 방문 한글과 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저도 지금 기사님이 이 질문을 주셔서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이거는 제가 관심 갖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질문 주셔서 제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그럼 보충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지금 서울시 같은 경우는 외국인 명예 시민이 상당히 많이 위축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매년 진행되고 있고요. 근데 오산시에서도 아마 이게 외국인에 대한 어떤 지원이라든가 복지 차원에서 만든 것 같은데요.

명예시민 위촉할 대상자가 없었던 건지 아니면 이 조례를 만들어놓고 실제로 어떤 집행 기관이나 부서에서 업무를 안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송진영 의원:

 

사실 제가 아는 외국인도 없기 때문에 대상이 없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사실은 듭니다.

저도 제가 만나본 외국인이 아직 없으시기 때문에 서울 같은 경우도 굉장히 인구수도 많고 광범위하고 그 부분에서 다양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의 차이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일을 안 했다라고 생각은 하지 않고 고 아마도 대상자가 아직까지는 없지 않았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회자: 답변은 여기까지 하시고 그다음에 이상복 의원님 혹시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까요?

 

이상복 의원:

다문화 가족을 위해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별도로 센터 기구를 남촌동 동사무소가 생기면 아마 가족센터를 거기다가 별도로... 사실 이 다문화라는 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금 교회가 다민족 교회를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 그러면 목사님이

이제 설교하시면 영어로 통역을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

그래서 아마 우리시에서도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진영 의원:

남촌동 들어가는 게 가족센터가 들어가는 거 다문화에 대한 따로 이거는 그 가족센터 내에서 하는 그것들을 말씀 아마도 하시는 거 같습니다.

다문화에 대한 따로 이렇게 되는 거는 저는 없는 걸로 알고 제가 좀 알아보겠습니다.

 

사회자:

마지막으로 우리 양 의원님께서 각 원내대표를 맡고 계신 그 부분들에 대해서 또 지역의 이야기를 우리가 이렇게 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는 차원에서 이 자리를 마련됐는데

마지막으로 양 의원님께서 그 인사 말씀이나 마무리 멘토로 이렇게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복 의원:

오산시언론인클럽에서 개발한 까마귀 토크쇼에 국민의힘, 민주당 송 의원님과 같이 함께

이렇게 간담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지금 진행을 해보니까 송 의원님은 반론이 좀 많았어요.

제 이야기에 대해서도 아닌데 아닌데 많이 했는데... 사실은 그것도 필요하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오면 상대에 대한 건 그냥 넘어가주고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아니다 맞다하면 싸움만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아까 다 얘기 그건 다시 나가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앞으로도 어떤 이런 자리가 있다면 언제라도 쾌히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송진영 의원:

존경하는 이상복 의원님 죄송합니다. 저는 이게 잘못 알고 가시면 안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정확이 알고 있지는 않은데 제가 예전에 지지했던 기억이 나서 사실 건강가족지원센터도 굉장히 열악합니다. 상황이

 

어디 있는지 혹시 아실가요? 굉장히 열악한 환경 속에 있어서 제가 예전에 너무 열악하다 했었는데 남촌동으로 들어간다 그런 얘기를 제가 질의한 적이 있었어서 제가 기억이 나서 제가 팩트 체크 차원에서 말씀드렸구요 죄송합니다.

 

어쨌든 제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요.

저도 이 자리가 첫 자리여서 제가 좀 실례를 범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면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양해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의원의 본분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얼마나 오산시에 살기가 좋은가 오산시에 살면서 삶의 희망을 주는 그런 정치를 하고 싶다라고 저는 항상 얘기를 하는데요.

 

신뢰성과 투명성이 그 안에서는 반드시 담보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와 오산시의회가 모두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시민들에게 더 다가갈 때

언행일치 되는 행동으로 나아가는 저는 그런 의원이 됐으면 좋겠고요.

저희 의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가 시민들에게 지금 시의회 무용론 이런 것도 나오고 있는데요.

저희 의회가 또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또 사랑받는 그런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사회자:

이상으로 오산시언론클럽 주관 오산시의원 초청 간담회 까마귀 토크쇼를 이상복 의원님 송진영 의원님 모시고 진행을 했는데요 이렇게 준비된 일정을 진행하다 보니까 발언이나 질문의 취지에서 시의회하고 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또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성의껏 답변해 주신 두 의원님께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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