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평택아트센터가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주목받으며, 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평택아트센터는 시설 구성과 공간 활용도, 운영 시스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완성도 높은 공간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 시민을 중심에 둔 공연 기획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2025년 12월~2026년 1월) 경기아트센터(3명), 세종예술의전당(4명), 구미시청(4명), 아산시청(4명), 화성시청(6명), 화성시문화관광재단(6명), 평택국제교류재단(5명),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10명), 미국 애니 라이트스쿨 국제학교 관계자(20명) 등 다수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운영 시스템과 공간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 기관들은 평택아트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체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문화공간 조성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평택아트센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핵심 문화공간”이라며, “타기관의 지속적인 벤치마킹 방문은 평택아트센터의 공간적 완성도와 운영 기반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평택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평택아트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중심의 문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