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아! 가을인가 해전 이성기 뒤꼍에서 떨어지는 소리 가을인가 봐 밤새 바람 소리 숨소리 커지더니 울먹이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아! 가을인가 봐 가을이 다녀갔네요 사뿐 사뿐 걸어 다닌 자리마다 맥없이 갈잎으로 뒹굴고 가다 서다 멈춘 곳은 가을동화로 가득 찼어요 가을 소리 들어보세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소리 가을을 부르네요 저만치 달아난 세월 꼭 붙잡고 가을을 노래해요 불쑥 솟은 무시도 배추도 밭이랑 올라서서 목청 높이고 마을 길 오르는 언덕마다 코스모스 얼굴 내밀고 안녕이라 인사하네요
(시사미래신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7,000발의 미사일로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 1,200여 명을 사살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명절인 <초막절>에 기습 공격하여 150여 명을 인질로 잡아가고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만행을 자행했다. 그렇게도 정보망이 강하던 이스라엘의 방공망(아이언 돔)이 허망하게 뚫리고 무너져 버렸다. 이에 분노한 이스라엘은 지금 대대적인 보복을 하고 있다. 삽시간에 36만 명의 예비군이 속속 귀대하여 전열을 가다듬고 팔레스타인 자치구인 가자지역을 탱크로 완전봉쇄하고 대대적인 반격을 하면서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벌써 피아간에 4,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남녀노소 모두가 군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금번 예비군 소집에 18~96세 노인까지 모두가 자원해서 병영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모두가 한결같이 가족을 지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했다. 오래전에 나는 예루살렘의 선교사 댁에서 1박 중에 거기서 봉사하는 한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는 “나는 예비역 육군 중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나는 반가운 얼굴로 “저는 예비역 육군 대위입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차렷
- "기독교적인 문화로 젊은이들이 흥미를 갖게하는 복음전파를 위한 ‘미래세대 정책위원회’ 구성" - "교단의 하나됨과 연합운동을 위한 정책과 필요한 것을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하는 총회로" - "군선교가 마지막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언론사 대표 직접 만나 입장을 들으며 미흡한 점들 파악하고 보완해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원해" (시사미래신문) 질문자: 목사님 먼저 백석 대신 총회장님으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이 목사님을 만나뵙고 축하도 드리면서 또 목사님의 여러 의견과 비전을 같이 좀 나누려고 합니다. 우선 목사님 예장 백석 대신 총회장으로 선출되신 소감부터 한 말씀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류춘배 목사: 짧은 기간 동안에 이제 가장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단 중에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오면서 작은 교회들이 너무 신음하고 있고 이제 새로운 회복과 다시 부흥이라고 하는 선상에 서 있는데 이 귀한 직분을 맡게 되어서 책임감이 있고요. 어깨가 무겁고 그렇습니다. 질문자: 짧은 기간 안에 또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단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또 앞으로 목사님이 총회장으로서 활동하시면서 교단이 더 내실
(시사미래신문) 나는 장학생이었다. 어릴 적 집이 너무도 가난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경상북도 도지사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었다. 또 중·고등학교 때는 성적 장학금으로 학업을 마쳤었다. 그리고 52년 전 네덜란드로 유학을 갈 때는 그 학교에서 주는 저개발국의 어려운 학생에게 주는 9개월짜리 장학금을 받고 떠났다. 비행기 표가 없어서 홀트 양자회에서 고아들을 데려가는 에스코트로 9만 5천원 짜리 비행기 티켓을 사서 유학의 길에 올랐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나 유학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학교 당국에서는 내게 “언제 귀국할 것이냐?”라고 물었다. 나는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학교 당국에서는 “우리는 장학기금이 그것밖에 없으니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묻기를 “내 스스로 장학금을 마련하면 박사과정에서 공부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대학교 당국에서는 내가 박사과정에 필요한 재정적인 지원을 확보할 수 없는 줄 알고 “만약 당신에게 누가 장학금을 준다면야 박사과정에서 공부할 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처자식을 남의 집 문간방에 두고, 만리타향(萬里他鄕) 지구 반대쪽 나라에 와서 누군가로부터 장학금을 받지 않으면 말 그대로 오도
(시사미래신문) 이제 시흥시에서 수심 35M의 딥다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복합상업시설 ‘보니타가’에 딥다이빙풀인 파라다이브35가 개장했다. 딥다이빙은 연간 약 12만 명 이상이 즐기는 해양 레포츠다. 이번에 시흥에 생긴 딥다이빙풀은 그 수심이 무려 35M이고, 수심구간이 5단계(1.3M/5M/10M/20M/35M)로 나눠져 있어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서해안을 끼고 있는 시흥시는 시화MTV 거북섬을 해양레저 메카로 조성하고 있다. 오는 11월 17일부터 사흘간 월드서프리그 경기가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와 아쿠아펫랜드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고, 내년에는 해양생태과학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한글날인 9일 의왕시 갈미한글공원에서 ‘제10회 갈미한글축제’가 열렸다. 올해 10회째인 갈미한글축제는 ‘웃음이 빵 터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예술·마을·한글’을 주제로 관내 20여 개 공동체가 진행했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은 신명나는 길놀이, 먹빛혜윰, 비사치기, 우리말 나들이, 개똥이네 떡방앗간, 몸으로 한글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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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60여 년 전 대학 시절에 체코 출신의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의 소설 <심판>을 읽은 적이 있다. 그의 작품은 너무나 난해해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기억하기는 어느 날 이유 없이 주인공이 기소되고 재판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다. 판사들과 증인들도 한 패거리가 되어 거대한 사법 시스템에 개인은 무기력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으로 이해되었다. 재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판사(判事, Judge)라고 한다. 금 번 아시안 게임에서 보듯 모든 경기에는 심판(Judge)이 있다. 심판은 경기의 규칙과 법대로 승부를 결정한다. 때문에 거기에는 개인의 사감이나 감정이 들어가면 안된다. 다만 심판의 판결이 의심되는 경우,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정확하게 공이 선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를 여러 심판이 확인하고 최종 결정을 한다. 최근에 야당 대표가 구속 적부 심사에서 기각 처분을 받았다. 아직 재판이 시작도 되지 않았는데 마치 무죄를 받은 양 정부와 여당에 대해 공격수로 일하고 있다. 최근의 여론은 야당 대표의 죄보다, 기각 판정을 해버린 판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판사는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옳
(시사미래신문) 집으로 가는 길 해전 이성기 내리 맑은 백자에 연청 연꽃으로 피어난 청푸른 하늘아 다리 건너 저 멀리 소곤대는 댓잎 소리 귀담아듣다가 어느 바람결에 전해줄 텐가 빨강.노랑... 검붉은 연 분홍빛으로 노을져 넘어가는 가을 하늘아 어느 산중에 달마중 나온 홍시 얼굴 붉히려 내 심쿵마저 가져가려냐 집은 점점 다가오는데 아무 기척도 없이 가면 따라오고 서면 바라보고 방긋 웃는 저 달은 고향 땅에 두고 온 닮은 얼굴 그녀도 지금 바라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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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5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주관으로 ‘2023 경기도 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 추석인사 현수막 무단 절취 사건과 관련하여, 화성동탄경찰서로부터 CCTV 확인 결과를 연락받았습니다. 설마 화성시가 국민의힘 정치인의 현수막만 선택적으로 절취하는 그런 찌질한 짓을 했을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명근 시장에게 매우 실망입니다. 서철모, 채인석 시장땐 최소한 이런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화성시가 용역 업체를 시켜서 9월 25~26일 양일간, 예당마을 사거리에 국민의힘 제 현수막은 무단으로 절취해 가면서도 함께 부착되어 있던 더불어민주당 오상호씨 현수막은 롯데캐슬쪽 길 옆에 이동 게시하고 갔고, 동탄2 롯데백화점 사거리도 제 현수막만 절취해 가고,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현수막은 그대로 놔 두었습니다. 현재 동탄신도시에는 이원욱, 전용기, 이은주, 서철모, 진석범, 오상호 등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이 건 수백장의 현수막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현수막 절취 사건과 관련하여 진상 파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늘 오전에 112에 신고를 했고, 그 결과 화성시의 소행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화성시는 어떤 기준으로 국민의힘 정치인의 현수막만 선택적으로 철거한 것인지, 작업자는 누구 지시에 의해 철거한 것인지 철저한
(시사미래신문) 汝矣島 軍團 심곡의 낙수 소리 크다 한들 낮은 개울 물소리보다 길더냐 무너지는 일신 과욕 허탄함이 대지의 한숨 소리보다 작구나 하늘의 뜻이 아니라면 마른 하늘에 비가 올까마는 쌓여진 열기가 토하면 하늘도 먹구름이 핀다
(시사미래신문) 50년도 더 넘었다. 나는 동승동 서울대학교 앞에 사시는 국사 학자인 이병도 박사댁을 방문했었다. 이병도 박사는 한국 국사학계의 어른으로서 불어판으로 된 <하멜 표류기>를 우리말로 번역했었다. 나는 이 박사님을 찾아뵙고 하멜 표류기를 화란 원문에서 우리말로 다시 번역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이 박사님은 상당히 기뻐하면서 그리하면 좋겠다고 했다. 사실 나는 실력도 안되었지만 무모한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그 즘에 나는 <화란어 문법의 연구>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있었고, 또 한국 외국어 대학교 화란어과 창설 교수로 일하고 있었기에 은근히 자기 과시를 해본 것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만용이요, 부끄럽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나는 하멜 표류기 원본을 본 일도 없거니와 원본이 있다 한들 17세기의 화란어를 읽을 수 없었다. <하멜 표류기>는 사실상 조선이란 나라의 사회상을 서양에 알린 최초의 책이었다.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는 1668년에 화란어로 출판된 후 불어, 독일어, 영어로 번역되었으니, 당시 조선의 민낯을 세계에 알리는 최초의 책이 되었다. 하멜 표류기 내용에는 1653년 1월에 하멜 일행이 화란을 출발해서 6월
(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개혁신당 전성균 예비후보가 3월 13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화성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화성을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경제, 교통, 교육 분야의 대대적인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반도체·AI 산업벨트 구축” 전 후보는 화성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탄을 중심으로 한 ‘첨단반도체기술센터’ 조성을 통해 벨기에 IMEC, 미국 NSTC와 같은 세계적 연구기관 수준의 반도체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흥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 AI·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해 화성의 제조 기반과 첨단산업을 연계하고, 우정미래첨단산단과 장안산단을 중심으로 서부권 산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SOC가 최고의 복지… 교통망 대전환” 전 후보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GTX-C 병점 연장▲동탄인덕원선 역사 신설▲서해선 복선전철 조기 개통▲남동탄IC 신설 등 철도와 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반도체 기업과
(시사미래신문)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이 형사소송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소송 진행 없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송촉진법상 ‘형사 배상명령제도 활성화 계획’을 2026년 1월 5일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제도 시행 이전의 사건에 대하여도 피해자들에게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202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경까지 인터넷 네이버 카페 등에서 수영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총 3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950만 원 상당을 편취, 구속된 사기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들에게 피해 변제를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도 피해금이 소액이고 절차가 복잡하다 생각하여 별도 민사소송을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명경찰서는 피해자들에게 형사 배상명령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접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총 12명의 피해자가 관할 법원에 배상명령을 신청, 접수하도록 하는 등, 자체 시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328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명령제도 안내, 16명의 피해자들이 배상명령을 신청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성남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교육체계와 교육행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남교육 행정실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 연수 및 성남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 환경 Quick 개선 사업 ▲행정업무 개선 TF 운영 ▲감사 수감자료 최소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아울러, 2026년에 시행된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 정책 현안 사업(자율예산) 지원 정책의 목적과 성남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교육행정실장의 역할 및 예산의 안정적 집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성남 관내 학교가 행정적 격차없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이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된 ‘교육행정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최근 개교한 신설 학교 현황과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사심(史心)충만 역사탐험대’를 오는 4월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미션형 역사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신분제도에 따른 팀 구성 및 과거시험 미션 ▲일월오봉도 ‧ 나전칠기 부채 만들기 ▲AR 방탈출 체험 ▲한국민속촌 신분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외부활동이 있는 경우 약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월 중 경기공유학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인 수원화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분 역할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