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류춘배 목사 화성정남중앙교회)는 27일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라비돌 리조트에서 '2023 백석대신 총회 영성대회 및 신임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영성대회는 '일어나서 함께가자'(아가서2:10)를 주제아래 가을 노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46회기 2차 영성대회 및 신임원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27일(월) 오후4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9일(수)까지 2박3일 동안 전국의 백석대신 소속 목회자, 장로, 사모등 600여 명이 참가하여 목회자의 영성을 회복하고 무장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백석대신 총회장 류춘배 목사는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통해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놀랍게 역사하실 2024년을 기대하며 '영성대회'로 모였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세계가 놀라는 큰 부흥을 이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흥의 그림자 뒤에는 끊임없는 분열이 있었다."면서 "우리들은 이제 새 일을 향하여 하나가 되어 함께 나가야 한다. 부족하면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아름다운 교단을 만들어가야 한다. 비록 짧은 2박 3일이지만 목회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시사미래신문) 13일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및 이사장 임영문 목사)가 안양 은혜와 진리교회(조용목 목사)에서 임영문 목사는 전국의 각 교단 총회장들과 총무들, 각계 지도자들이 모여 '평화와 자유를 위한 기독교 보수교단 대통합 및 가치연대(이하 평기연)'를 위한 제1차 모임을 갖고 현 시국에서 한국교회가 해야 할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핵과 미사일 위협, 마약과 동성애 확산, 국민 없는 정쟁, 종교 정체성 혼란, 법치 파괴, 예배 자유 제한 등으로 자유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에 구국과 독립운동에 앞장선 기독교 정신이 절실한 시기라고 진단했다. 또한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유와 인권, 법치가 존중되는 자유민주국가를 만들기 위한 연대로서의 기독교 보수 교단이 나라사랑, 교회사랑의 마음으로 일어서야 한다면서 대표자들이 뜻을 모아 통합과 보수교단의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단체와 국민들의 가치연대를 추진한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국의 교계 각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기연은 평화와 자유를 위한 나라사랑! 이웃사랑! 교회사랑!의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시기총)는 지난달 30일 시정발전을 위한 10월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시기총 주관으로 오전7시30분 글로벌센타 시청별관 4층에서 60여명이 참석했다. 설교에는 시기총 증경회장 구본승(전 강성교회 원로목사) 목사의 '기도 불침번의 중요성' 이라는 제목의 엡6:10~18 본문으로 "우리가 삶에서 영적 사탄의 공격이 심한데 항상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안에서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송은 시흥시청 기독신우회 회장 박명기국장의 기획으로 총 5개 시흥시 관내 대표 공공기관인 시흥시청, 시흥경찰서, 시흥세무서, 시흥교육지원청, 시화병원 기독신우회 임원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은혜로운 찬양 순서가 있었다. 지휘는 인천 예빛교회 사모 최명우(소프라노) 교수가 지도하여 하나님의 지상 명령인 '가서제자삼으라' 를 찬양했다. 이어 시흥시 기독교연합회 총회장(성천교회 담임 지광식 목사) 주최, 중구지역 회장(윤화란 목사) 주관으로 중보기도회가 진행되었다. 기독신우회는 중보기도회에서 특히 직장선교는 직장내 믿음의 자녀들이 더욱 건강하고 빛의 자녀로 살아갈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시사미래신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10.23부터 2일간 7천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을 초청하여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시기총)는 지난 25일 오전7시 글로벌센타 시청별관 4층에서 시정발전과 공직자 및 시흥시 성시화를 위한 9월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시기총 동구회장인 김정팔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는 그날교회 이하영 목사의 대표기도, 순복음천향교회의 특송이 있었고 시기총상임회장 이성배 목사가 창13:9-13 '행복한 사람, 행복한 도시'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나와 민족·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열방을품은교회 최온유 목사 ▲시흥시·시흥시장·공무원·시민을 위하여 동구지역회서기 설은채 목사 ▲시흥시 성시화.교회부흥을 위하여 동구지역회협동총무 안성구 목사가 중보기도하였으며 증경회장 강평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사무총장 김윤수 목사의 인도로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정안내를 하였고 지광식 총회장은 인사 및 마침기도로 조찬기도회를 모두 마쳤다. 시기총은 조찬기도회는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오전7시30분 시흥시청 별관 4층 글로벌센터에서 드리고 있다. 다음달 10월 조찬기도회는 30일(월)에 진행하며 공공기관(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세무서, 시화병원)신우회 임원진이 연합하여 특송이 있을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합동 총회장인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9월18일 “교단 섬김의 선봉장으로 명품 총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8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오정호 목사는 예장합동 108회 총회현장에서 총대들에 의해 만장일치로 예장 합동측의 총회장에 추대됐다. 부총회장에는 울산의 김종혁 목사가 당선됐다. 단독 출마한 장로 부총회장에는 김영구(장위제일교회) 장로가 박수로 추대 받았다. 총회 임원은 서기 김한욱 목사, 부서기 임병재 목사, 회록서기 전승덕 목사 부회록서기 김종철목사 , 회계 김화중장로 부회계 이민호 장로가 각각 당선됐다. 18일 기자회견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오정호 목사는 이번 제108회 총회 슬로건으로 ‘교회여 일어나라’를 정했다며 정책총회의 기틀을 세우고, 결코 이권에 개입하지 않으며 화합과 연합과 품격의 중심에 서는 총회, 현존하는 미래의 세대들을 소중한 파트너로 존중, 장로들과 조화로운 동역을 실천할 것 등 ‘총회 연금 활성화’ ‘판결문 실명제 도입’ ‘교회 연합기관 적극 지원’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확실한 태도’ 등을 비롯한 9가지 공약도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 오정호 총회장의 리더십에 거는 기대가 크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30일 시사미래신문과의 자매지인 새한일보와 연동해서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이하 GMS)는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선교행전(미션투데이)를 공동 발행하기로 협약했다. 예장합동 GMS 박재신 이사장은 “선교사는 공산권이나 회교권에서 목사, 선교사, 장로 직함을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언론사 특파원이나 지사장으로 활동하며 선교 업무를 수행하면 신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라며“ 언론매체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회 홍보와 선교, 전도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GMS 전 이사장 하귀호 목사도 미션투데이의 운영 목적은 "전세계에서 선교하는 모범적인 선교현장의 선교지를 발굴하며 현지의 생생한 선교 현장 소식을 전하기 위함이고, 세계선교에 불철주야 헌신하며 수고하는 모범적인 후원 교회들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상호 언론사와 협력하며 세계선교의 롤 모델을 제시하고 건강한 한국 교회 선교현장과 환경을 만드는데 운영 목적 있다" 고 했다.
(시사미래신문)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는 21일(월) 부산 서면 비즈니스호텔에서 모여 전국기독교 노인복지를 위한 평신도 모빌선교사(평신도선교)를 섬길수 있는 기구를 구성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가칭 ‘(사)대한기독인노인회’ 설립 경과보고 및 사업 진행에 관한 전반적인 회의가 있었으며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유력한 목회자 4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과 의견제시로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한국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의 충실한 수행을 위한 사업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 ▲노인의 건강, 상조, 주거, 일자리 등 생활 관련 사업 ▲사회적 약자와 이웃을 위한 섬김과 나눔의 복지사업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과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위한 사업 ▲한국의 건강한 사회통합과 봉사활동 ▲국가, 정부와 사회의 공동관심사에 대한 기독교 차원의 대응과 협력사업 ▲본회 목적사업과 관련된 연구조사와 개발 사업 ▲기타 본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하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중앙조직(각 광역시·도) 및 해외조직 200개국 해외 주요 국가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요 전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산하 SCE전국기독학생면려회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 캠퍼스에서 2023 총회 SCE 청소년 1차 여름수련회를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2023 제90회 S.C.E 중고등부 여름수련회의 주제는 '샬롬'이며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10장33절이다. 예장합동 SCE 중,고등부 1차 수련회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권역 연합수련회로 진행되며 70여 교회 중.고등부와 청년까지 합한 총 인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청소년 집회 강사진에는 ccm가수 브라이언 킴, 현진주, 이정현 목사, 홍민기 목사, 김재훈 목사, 리키 김 대표, 김상진 전도사, 김성민 대표가 출동했다. 또한 수련회는 은혜로운 말씀과 찬양, 여름 페스티벌 서바이벌 물놀이와 성경 사사기 퀴즈인 도전 헤븐벨, 각각의 교회에서 준비한 장기자랑 J-TEEN 페스티벌 등 재미와 감동을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간다. 특히 이번 수련회 기간에 J-TEEN 페스티벌 대상은 화성시 소재 향남새중앙교회 청소년들이 단체상을 수상했다. 향남 새중앙교회 교사들은 "우리교회에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매주 토요일마다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산하 SCE전국기독학생면려회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 캠퍼스에서 2023 총회 SCE 청소년 1차 여름수련회를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개최했다. 2023 제90회 S.C.E 중고등부 여름수련회의 주제는 '샬롬'이며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10장33절이다. 예장합동 SCE 중,고등부 1차 수련회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권역 연합수련회로 진행되며 70여 교회 중.고등부와 청년까지 합한 총 인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첫날 24일(월) 개회예배 말씀 강사로 나선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총회장)는 요한복음 1장 24절의 본문 'Who am I' 라는 제목으로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의 정체성을 묻는 설교로 은혜를 끼쳤다. 권 목사는 "부모님들이 교회를 잘 다니면 나도 잘 다니고 잘 믿는걸로 생각하는 착각형과 모든 것에 절망하는 절망형이 있다면서, 무논리. 무개념의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요즘 많이 있는데 '내가 누구냐'라는 정립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만든 모든 만물은 정체성이 있다."면서 "자기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하고 세상의 종으로 살지말고 중독과 갈등과 혼돈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시사미래신문) 7월22일 화성 향남새중앙교회 청소년들과 교인들이 경기도 오산 UN초전기념관 찾았다. 과거 1950년 7월5일, 미군과 북한공산군의 첫 전투가 벌어진 '스미스부대'의 활동상을 역사 탐방 시간을 통하여 좀 더 자세히 알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이날 향남새중앙교회 청소년들과 교인들은 “우리 한국을 돕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스미스 부대‘의 이야기를 보면서 들으러 왔다”고 했다. 한국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싸운 '스미스 부대'를 기억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이날 학생들이 찾은 곳은 오산시에 소재한 UN 초전 기념관이다. 이곳은 73년 전 유엔군과 북한군의 첫 전투가 벌어진 장소에 세워졌다. 당시 미국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 540명이 이곳에 있었다. 이 부대는 찰스 스미스 중령의 이름을 따 '스미스 부대'라 불린다. 스미스 부대원들은 대부분 20대 초반으로 어렸고 북한 전차(소련제 탱크)를 대적할 무기를 갖추지 못한 채 낯선 이국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해 전사했다. 현장은 당시 처절했던 전투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다만 기념관 내에 마련된 스미스부대의 장비, 활동 내용으로 당시 상황을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경목부는 제107회기 경목수양회를 지난 22일 스카이베이호텔 경포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목수양회는 5월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에게 샬롬의 은혜를 주소서! (민6:25-26)의 주제로 2박3일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경목수양회를 주최한 경목부장 정판술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성공하는 경찰복음화를 위하여! 바라기는 금번 총회 경목수양회가 경찰복음화를 위한 동력을 얻고, 우리가 만나는 경찰들을 가슴이 뜨거운 사명자요 봉사자로 세우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 의미를 밝혔다. 개회세미나는 경목부 서기 김인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저녁과 새벽 및 폐회세미나에서 경목부장 정판술 목사,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 푸른성교회 최석우 목사,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첫째날 저녁세미나 강사로 나선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는 히브리서 12장 12-13절의 본문말씀으로 'Way Maker'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주님이 길을 만드시는 분이다. 오늘 우리 손을 잡고 너도 이 길을 같이 한번 만들어 가라고 말씀하신다"며 "우리의 교만해진 헛된 마음을 내려놨
(시사미래신문) 한남대학교 대학설립위원인 7인의 미국 선교사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던 존 서머빌(한국명 서의필) 박사가 11일 미국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서의필 박사는 1928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태어났으며 26세의 젊은 나이인 195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돼 1968년부터 1994년까지 26년간 한남대 영문학과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서 박사가 한국과 인연을 맺은 계기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동생 때문이었다. 동생이 참전했던 비극적인 전쟁으로 인한 한국에 대한 관심은 선교와 사랑으로 승화되었다. 한국전쟁 후 한국에 입국한 뒤 한남대(옛 명칭 대전대)의 대학설립위원으로 대학을 세우는데 기여했고, 1968년부터 한남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언어에 능통했으며 ‘한국족보사’를 연구하여 하버드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처음 만나는 학생들과 인사를 나눌 때 “본관이 어디냐?”고 물을 정도였다. ‘한국을 너무도 사랑한 미국인’으로 알려진 서 박사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함께했던 인물이다. 한국 사회의 교육 발전과 민주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 'Christia
▶김주수 의성군수, 권순웅 예장합동총회장, 오정호 부총회장 의성지역기관장 군민 등 ▶봄비 중에도 200여명 공사현장의 착공식 우산들고 참석 성황 ▶“한국교회의 순교신앙과 애국 애족심을 전수하는 역사 교육장이 될 것” (시사미래신문)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반대와 독립운동에 앞장선 애국지사들이 수난을 당한 역사적 현장인 경북 의성군 ‘옛 의성경찰서’가 당시 일제에 의해 억울하게 수감되어 참혹한 고문과 탄압을 받은 주기철 목사와 기독인들을 추모하고 선양하는 기념관 착공예배를 지난 5일에 드리고 애국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국교회 대표적인 순교자로 손꼽히는 주기철 목사(1897.11.25.~1944.04.21)가 일제에 의해 평양에서 끌려와 수난을 당한 장소인 옛 의성경찰서가 기념관으로 변신했다. 4월 21일 주기철 목사의 순교 79주기를 앞두고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회장: 신칠성 장로)와 의성주기철수난관사업후원회(회장: 오정호 목사)와 경중노회주기철목사수난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하태봉 목사)가 지난 5일(수) 오전 11시, ‘옛 의성경찰서’에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 착공예배를 가지며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주기철 목사는 경남 창원(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는 9일(일) 오후3시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부활절연합예배 및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 준비위원장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어 증경총회장 윤호균 목사의 대표기도와 예심교회 김명섭 장로의 성경봉독,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 중앙 및 지역회 임원부부일동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지광식 목사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는 제목의 부활과 소망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어 부준비위원장 김승규 목사의 중보기도인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증경총회장 오재삼 목사) ▲세계 분쟁종식과 재난 사건사고로 아픔당한 이웃들을 위하여 (증경총회장 김정환 목사) ▲이단 차별금지,동성애 등 창조 질서 회복을 위하여 (증경총회장 최승균목사) ▲시흥시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증경총회장 차갑선 목사)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가정들과 기업들을 위하여 (증경총회장 한근수 목사) 성도들과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헌금기도에는 서구지역회장 조상구 목사, 찬양사역자 이환목사가 헌금특송을 하였다. 이날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둡고 낮은 곳 아픔이 있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서비스원의 지난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정책포럼에서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3월 27일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이를 현장에서 실행할 공공기관의 역할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최만식 의원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환경 변화로 통합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지역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되는 만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돌봄통합 전문기관으로서 법 시행 취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현장에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ㆍ요양ㆍ돌봄 서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양정)이 “이젠 생리대 가격 논쟁 넘어선 여성 건강권 논의가 필요하다”라며 여성의 월경권에 기초한 건강권 논의가 필요함을 설명했다. 1월 30일 경기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여성단체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한 유호준 의원은 축사를 통해 “현재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역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에게 여성계가 강력하게 요구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경기여성단체연합의 그간의 업적을 높게 평가한 뒤, “이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에서 생리대 가격 인하뿐만 아니라 지원 대상 확대도 공론장에서 다루고 있다”라며 지난 1월 20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관련 발언을 언급했다. 유호준 의원은 “대기업들이 과점 시장을 만들고, 유통업체는 수수료를 통해 중소업체의 진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라며 여성 월경용품 시장이 과점상태에 있는 것을 강조한 뒤, “시장실패에 대해 국가의 개입이 없다면 그건 무책임일 뿐”이라며 이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관련 시장개입이 적절했음을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북도는 3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충청북도와 보은군, 라미드그룹간 보은 구병산관광지 내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최재형 보은군수,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유선 라미드관광 대표이사가 참석해 체결됐으며, 본 협약에 따라 라미드그룹은 800억원 투자를 통해 2031년까지 관광호텔 54실, 콘도미니엄 30실, 복합 커뮤니티센터, 실내스포츠센터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투자사업은 숙박·체험·레저 기능을 결합해 지역 관광을 기존 당일 방문 중심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함으로써,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회복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투자를 결정한 라미드그룹은 1980년대 호텔 창립 이래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레저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라마다송도호텔, 속리산CC 등 전국 다수의 호텔,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민간투자 유치는 충청북도가'관광진흥 조례'를 개정한 이후 첫 번째 민간투자 성과로,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실제 투자로 이어진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에서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은 아프거나 돌봄을 필요로하는 시민들이 내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오는 3월 27일 국가 정책사업으로 전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시는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 분야 관계기관 대표, 현장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갖췄다. 이들은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 설정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세종형 통합돌봄’을 완성할 방침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각자 필요한 돌봄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