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광주시의회는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광주시 의회 의원(박상영,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주임록, 이은채, 노영준, 황소제, 이주훈) 및 직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농산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위문에서 광주시 의원들은 품안의 집(곤지암읍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과 소망의 동산(초월읍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용자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종사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허경행 의장은 이번 설 명절 맞이 행사를 통해 “명절은 주위의 이웃을 한번 더 살피는 때”라며 “시의회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시사미래신문)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광명소방서는 2월 10일 ‘문화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도 지정 문화유산인 충현박물관과 영회원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방재의 날은 2008년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재난으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됐다. 광명시에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이원익 초상’, 사적 ‘영회원’ 과 시·도 지정 문화유산 12개소가 있어 화재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는 '문화유산 화재안전주간'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기간 동안 문화유산 화재 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관내 문화유산 특성 이해 및 사전 예방활동, 출동로 확인, 문화유산 특화 화재진압 대응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화재초기대응 요령 및 화재경보기 활용 방법 등을 중점 지도하고, 화재 위험요소 및 피난 동선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문화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만큼 평상시 예방 중심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0일 화도새마을금고가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내동·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민관이 협력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할 방침이다. 신기문 이사장은 “앞으로도 화도새마을금고는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이 공생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정순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0일 다산2동이 다산2동 주민센터에서 MG중부새마을금고와 함께 생필품 선물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고 민간단체와 금융기관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지역내 복지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MG중부새마을금고 박백순 이사장, 문태진 전무, 양미랑 지점장과 안상영 다산2동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선물 세트는 생필품 위주로 구성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기탁 물품은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안상영 동장은 “MG중부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다산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의회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꿈이있는땅’과 ‘나눔의샘’등 2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김연균 의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지 현장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치’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광주 월드킹(WK) U-14가 2026 STAY 영덕 춘계 중등 U14 유스컵대회(백호그룹)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광주광역시축구협회 사무국에 따르면 월드킹(WK) U14 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2강에 진출했다. 이후 12강전에서 부산 동래FC를 4대1, 8강전에서는 경기 성남시티FC를 1대0, 준결승전에서는 강호 천안 SNJ를 1대0으로 꺾는 저력을 보이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개최지 영덕 강구중학교를 상대로 홈 관중의 열띤 응원속에 팽팽한 경기 흐름 속에 진행됐다. 월드킹(WK) U14는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지만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월드킹(WK) U14 이시현 선수는 수비상을, 김지훈 선수는 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인 기량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비록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창단 5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한 월드킹(WK) U14의 도전은 팀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였다. 월드킹(WK) U14 이명열 감독은 “추운 날
(시사미래신문) 광명시가 시민의 삶과 지역 변화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10일 평생학습원에서 ‘제6차(2026~2030) 광명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평생학습 정책의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평생학습을 시민의 성장과 사회 참여, 지역 순환으로 이어지는 도시 운영 전략으로 확장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학습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축적된 경험이 지역 공동체와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평생학습 정책 추진을 위한 4대 공통 기반 과제를 도출했다. ▲행정과 현장을 잇는 추진체계 정비 ▲부서·기관·지역 간 수직·수평 네트워크 강화 ▲연령과 계층 구분 없는 보편적 평생학습권 확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 등이다. 이 기반 위에서 정책 전략도 분명히 제시했다. ▲시민 참여와 자치를 뒷받침하는 민주시민교육 일상화 ▲지역 갈등과 생활 문제를 다루는 도심형 공동체 학습 강화 ▲자족도시 기반을 뒷받침하는 평생직업역량 체계화
(시사미래신문)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설 명절 계기 보훈대상자 위문을 실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6.25 참전유공자 배우자 도〇〇 어르신 등 2가구의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댁을 방문하여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및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드렸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2월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으로 선정, 관내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하여, 건강 및 안부를 살피는 등 고령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0일 남양주 궁중요리연구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떡국떡과 계란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 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기탁 물품은 떡국떡 40박스와 계란 12판이다. 해당 물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석분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준비한 떡국떡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양주 궁중요리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도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궁중요리연구회는 전통 떡과 궁중요리 교육·홍보 활동을 하는 단체로, 매년 송편 및 떡국떡 후원 등 나눔 행사를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0일 진접농협부녀회가 관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동양육시설 등의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 5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당 기금은 부녀회원들이 직접 팥죽과 호박죽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삼숙 회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세심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원 체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외롭지 않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접농협부녀회는 2023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10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2월‘오~남(나눔)데이’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남(나눔) 데이’는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둘째 화요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 동안교회, 원불교 남양주교당,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 굿푸드, 비엠 남양주 등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나눔 꾸러미는 쌀, 떡국떡, 소고기, 즉석 국, 영양제, 세탁세제 등 명절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생활 여건을 살폈다. 아울러 현장에서 확인한 복지 욕구는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와부도서관과 별빛도서관에 인공지능 기술과 로봇이 결합된 ‘AI 바둑 로봇’을 설치해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AI 바둑 로봇 체험존’은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에서 벗어나 사고력·집중력·소통 능력 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와부도서관에는 지하 1층 휴게공간에 ‘AI 플레이존’을 조성했으며, 해당 공간에서는 △AI 로봇과 대국 △체스 △보드게임 등을 가족 단위 이용객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별빛도서관 지상 1층 ‘놀터’에도 ‘AI 바둑 로봇’을 설치해 각 도서관의 공간 특성에 맞춘 놀이·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도서관마다 차별화된 이용 경험을 제공하도록 했다. 각 도서관의 놀이 공간의 이용 방법과 세부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과 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접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독서의 공간을 넘어 소통과 생각을 나누는 문화공간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범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관내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남양주남부경찰서, 다산1지구대, 다산1동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체육회·자율방범대·다산해병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걷기지회 등 민·관·경 90여 명이 참여했다. 112 신고 접수가 잦은 다산역 주변 거리와 선형공원 일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전화금융사기와 각종 생활 범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사칭 범죄예방 안내 전단지 배부하는 현장 홍보를 시행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대응조치에 나섰다. 김광석 남양주남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신고 다발 지역과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부산시와 경남도는 오늘(10일) 오후, 경윤호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과 김영삼 경남도 정책기획관이 청와대를 방문하여 정무수석비서관에게'행정 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부산·경남·대전·충남) 공동 건의문'을 직접 전달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일 서울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 도출된 합의사항을 신속하게 이행하려는 조치로,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역 자생력 회복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통합의 실질적 효능감을 강조한 이번 공동 건의문에는 단순한 물리적 결합을 넘어 통합 광역자치단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요구사항이 명시됐다. 첫째, ‘행정 통합 기본법’ 제정 : 지자체별로 파편화된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공정과 효율의 원칙에 입각하여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마련해 줄 것 요청 둘째,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 : 통합 자치단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하고, 성장할
(시사미래신문) 지난 4일 동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종복 화성특례시의원의 주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호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본사가 위치한 수원특례시의 배지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권기석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실무적 관점에서의 리스크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권 상임부위원장과 삼성전자 현직 실무자들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타 지역 이전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기존 반도체 벨트의 연속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국가적인 글로벌 경쟁력 유지가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 “핵심 인재는 수도권을 떠나지 않는다”... 인력 수급의 절대적 한계 현직자들이 꼽은 용인 사수의 최우선 이유는 ‘사람’이다. 반도체는 고도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24시간 매달려야 하는 인적 자원 중심 산업이다. 실무자들은 과거 SK하이닉스가 인력 문제로 청주 대신 이천을 선택하고,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 초기 인력 확보 난항으로 개발진을 다시 화성으로 배치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우수 인재 확보가 불가능한 지역으로의 이전은 산업 경쟁력 포기와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육·의료 등 보편적인 양질의 정주 여건은
(시사미래신문)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기획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소공인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향후 지원사업 기획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소공인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 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며, 주요 조사 내용은 ▲기업 소재지 및 규모 ▲업종 ▲희망 지원사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 수요 ▲네트워킹 방식 등이다. 수요조사는 오는 2월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소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소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소공인특
(시사미래신문) 임채덕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국민의힘, 진안·병점1·2동)이 지난 6일 오후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400년 지역 토박이로서의 진정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홍형선(갑), 신영락(을), 최영근(병), 김용(정) 당협위원장 4인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여야를 넘어선 축하를 건넸으며, 3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병점 르네상스’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제시 임 의원은 ‘더 큰 화성, 더 나은 일상을 위한 6대 핵심의정’을 주제로 병점의 혁신적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GTX-C 노선 병점 연장 및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진안신도시(3기)와 원도심의 통합적 재개발 ▲반도체 특구 지정 및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등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임 의원은 “병점역은 이용객이 현재 3만 명에서 향후 6만 명으로 급증할 화성의 관문”이라며, 서울 왕십리역 모델을 벤치마킹한 복합 환승 지원 시설과 행정·문화·주거가 통합된 랜드마크 건립안을 구체적인 재무 로드맵과 함께 제시해 주목받았다. 재생을 넘어 ‘재개발’로… 현장 중심의 실천 강조
(시사미래신문)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주관으로 지역 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자문위원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에 수여하는 상으로, 평화를 위한 실질적 노력과 지역 사회 통합에 앞장선 공로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상복 의장은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장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 활동, 통일 공감대 호가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와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기반을 다지는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장은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사회 통합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시사미래신문) 가평소방서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가평읍 소재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를 직접 점검하며 전기·가스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 비치 여부와 비상 통로 확보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전열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관계자와 상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가평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순찰과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