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교육부는 2023년 3월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총회 산하 전국교회목회자 사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를 개최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후 처음 실시된 사모세미나는 '사모! 아름다운 동역자(잠언31:10)'라는 주제로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94명의 사모들이 참여해 위로와 쉼을 얻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첫날 개회예배의 강사로 나선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총회장)는 스바냐 3:16-17절의 본문말씀으로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의 주제로 "저와 사모를 통해 격려를 드리고 싶다."면서 자신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게 된 과정과 30평 교회를 개척했는데 교인이 없어서 기도와 전도를 하면서 겪었던 '콩기도'의 은혜를 간증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만 개척교회는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는 현장이다. 간절한 목회를 하면 하나님이기회를 주신다"고 설교했다. 이어 이틀간의 저녁부흥회에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와 김영복 목사(사랑과 평화의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새벽예배에는 김종원 목사(포곡제일교회)와 이권희 목사(신일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특히 문경희
(시사미래신문)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교수 4명과 목회자 1명 등 총 5명이 출마한 것으로 지난 18일 알려졌다.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현역 교수 출마자 4명 중 3명은 신학대학원 소속이고, 나머지 한 명은 선교대학원 소속이다.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는 김광열(조직신학) 김창훈(실천신학) 문병호(조직신학) 교수가 도전장을 냈다. 현 총신대 통합대학원장인 김성욱 교수(선교학)도 출사표를 냈다. 현역 목회자로는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지냈던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출마를 했다 고 한다. 총신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송태근 목사)는 1월 20일 임원회를 거쳐, 2월 7일 2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2차 회의에서 총장 후보 추천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총장후보후천위원회는 제22대 총신대 총장 선출 방식으로 등록한 5인 중 무순 제22대 총신대 총장을 선출하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23년1월7일(토) 오전11시 성남 열린문교회에서 양승천 목사 위임감사 예배가 있었다. 1부 예배(이우행 원로목사 추대식)는 정기광 목사(말씀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2부에서 양승천목사 위임식은 노명균 목사(도농선민교회)의 사회로 위임식이 진행됐다. 양승천 목사는 “오늘 열린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위임받는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사밖에 없다.”라며, “지금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모든 사역을 감당하겠다. 매일 매일 주님을 사랑하며 성도들을 섬기며 정성껏 목양하겠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충성하겠다. 성령 충만함으로 주님의 뜻을 순종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양 목사는 또 “이 사역이 결코 쉽지 않으며, 때로는 상처와 아픔도 각오해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를 붙들고 소망의 인내로 극복해 내겠다.”라며 “그러므로 부족한 종을 기억하고 언제나 처음 마음을 잊지 않고,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처음 자리를 잘 지키는 목회자가 되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양승천 목사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석사(Th.M), 성남한샘교회 담임목사 30년 시무,여호
(시사미래신문) 12월13일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및 이사장 임영문 목사)가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송년회 및 전국지도자회의 202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기독교계 지도자들 400여 명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전기총연의 시상식에서는 심하보목사(은평제일교회)가 교회사랑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식에서 많은 박수갈채로 축하를 받았다. 심목사는"남은 여생 더욱 예배를 지키며 봉사를 많이 하라는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상인 줄 알고, 더욱 낮은 자리에서 그리고 은밀하게 섬기는, 예수님 닮은 종이 되겠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드린다"고 했다. 심목사는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던 문재인 정권 때 대면예배 금지라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맞서 홀로 대면예배를 지켰다. 이후에 서울시와 구청에 고발을 당했고, 일반 언론의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다행스러운 것은 소송전에서 모두 승리했다는 점이다. 결국 법원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 은평제일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심목사는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던 그 때 문재인 정권은 대단했다. 예를 들어 교회는 폐쇄하되 지하철은
(시사미래신문)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및 이사장 임영문 목사)가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송년회 및 전국지도자회의 2022’를 12월13일 오전11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기독교계 지도자들 400여 명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참석했다. 행사전 임영문 목사는 전기총연 보고를 통해 “9년 전부터 이 일을 시작하여 2021년 9월에 문체부에서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설립 허가를 받았다“면서 전기총연이 걸어온 길을 소개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사무총장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교회/한국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의 인도로 대표기도에는 상임회장 김봉준 목사(서울기독교총연합회장), 성경봉독에 상임이사 홍영태 목사(바른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특송 박재화 교수(동서대)에 이어 고문 유만석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장)의 빌립보서2장1-11로 ‘하나님의 영광만 위하여’를 설교했다. 유 목사는 “이 모임 자체가 실체를 말해주고 또 어떤 사람들의 모임인가를 확인시켜주는 것, 임 목사님 한사람의 헌신과 정 원장님의 콤비네이션를 이루는 역사이다. 첫 째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둘째 여기 있는 여러분
(시사미래신문) 최근 사단법인 전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부산 평화교회)가 한국 기독교를 대변하는 새로운 단체로 대체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기독교총연합회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연합회(이하 전기총연)’는 오는 12월13일(화) 오전 11시30분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송연회를 개최한다. 전기총연 임영문 대표회장은 “한국교회는 그동안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에 교계가 한 목소리로 대처하는 데 실패했다” 면서 “우리는 이제 전기총연을 통하여서 대한민국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 이념을 훼손하는 사회현안에 성경적인 시각으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오는 12월13일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2022년 송연회를 개최하니 모두 적극 참여해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린다”고 했다. 전기총연은 지난 7월에는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온종합병원 15층 대강당에서 전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전기총연은 이날 총회에서 1년 동안 조직을 이끌 임원진을 임명하고, 단체의 명칭을 변경하는 정관도 개정한 바 있다. 전기총연 대표회장인 임영문 목사는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합동신학대학원, 미
(시사미래신문) 한국 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한 <전국 교회 ‘회복과 부흥’ 컨퍼런스>가 11월 1일(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담임목사 천준협)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목양포럼 주최, 시사미래신문 주관으로서,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의 천준협 목사가 주강사, 성역교회의 이용철 목사, 천안 참아름다운교회의 안병찬 목사가 초청강사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 천준협 위임목사는 총신 98회 졸업생이며, 5대째 크리스찬으로서, 예장합동 교단 내당제일교회 천종옥 목사의 아들이다. 천 목사는 ‘목사는 죽을 때까지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서, 성경말씀을 신선한 상태로 성도들에게 나눠줘야 한다!’는 평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53세인 지금까지도 학구적인 열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천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월세임대교회(현재 월세 3,0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성도 150명에서 1,521명으로 10배 이상 부흥 성장한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의 핵심 부흥비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작은 월세임대교회도 부흥할 수 있는 교회부흥 프로그램’과 ‘대기업보다 정교한
(시사미래신문) 한국교회가 교인수 감소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복음의 본질을 붙잡고 이 어려움의 돌파구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가 11월 1일(화)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미래목양포럼 주최, 시사미래신문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에서 월세임대교회임에도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포함한 지난 3년간 성도 150명에서 1521명으로 10배 이상 부흥 성장한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노하우 등을 나누었다. 주최측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회도 양극화 현상이 심각해졌다. 재정과 전문성을 갖춘 대형교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발 빠르게 대응했다. 소형 교회는 목회자 생활까지 위협받는 상황이고, 전통적인 중형 교회들도 계속 위축되고 있다. 변화가 갈급한 목회자와 교회들을 위해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월세임대교회임에도 10배 성장을 이룬 스토리에 대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부흥의 은혜와 함께 목양 일념의 정신과 헌신적인 성도들이 기적을 일군 것”이라며 “그 부흥과 기적의 비밀을 콘퍼런스에서 나누려 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실제적인 목양과 교회 운
(시사미래신문) GMS(세계선교회: Global Mission Society) 필리핀 민다나오지부(지부장: 최곤호목사)가 ‘쉼과 영성(Resting & Spirituality)’의 주제로 수련회를 이번 10.10-11(1박 2일)에 다바오시 인근 Paradise Resort에서 선교사님들과 사모님들을 중심으로 갈급한 쉼과 영적충전을 위해 개최하였다. 필자 소속교회 4명(목사 3명, 장로 1명)이 강사로 초빙받았고, 선교단은 세미나 강의는 물론 교회 개척을 후원해 놓고서 코로나-19로 가보지 못했던 교회들 위로 격려차 일정(5박6일)을 소화했다. 본 글은 수련회 내용에 국한한다. 4 Session에서 각 강사들은 선교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가족들이 머나먼 타국땅에서 코로나-19를 아픈 추억으로 새기면서 버티어낸 믿음과 고난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버티어 냈음을 위로 격려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붙잡힌 바울이 복음 때문에 고난을 감당하였듯이 우리들도 더욱더 하나님을 믿고(believe in, trust in) 순종하는(obey) 가운데, 예수님을 닮고(resemble) 따르며(follow) 또 하나의 예수님이 될(another Christ) 것을 다짐하였
(시사미래신문) 제52대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한 '2022 천안시 복음화연합대성회'가 16일 천안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천안시민을 그리스도에게로!“ 주제아래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700교회가 연합하여 첫째날 16일(주일) 저녁 7시부터 시작하여 19일(수)까지 3박4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예배는 순복음천안교회 남기홍 목사의 인도로 시작돼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참아름다운교회 안병찬목사의 개회사와 행복한교회 성권상 목사의 대표기도, 천안홀리클럽 기획부장인 김강현 장로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이후 순복음참아름다운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구세군서천안교회 마하나임 악대의 헌금특송과 함께 울산순복음교초대교회 백요셉 목사의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고 천안은혜교회 강홍규 목사의 축도로 이어졌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안병찬 목사(순복음참아름다운교회)는 개회사를 통하여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기 전임에도 오늘 우리가 천안시에 있는 모든 교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연합성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닐수 없다. 저는 천안시의 복음화를 위한 금번 성회가 코로나 기간 중 크고 작은 어려
(시사미래신문) 11월1일(화)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란스 강사로 나서는 월드행복비전교회 담임인 천준협목사는 시사미래신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인간들이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도하고, 현실에서 승리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신다. 2023년에는 더욱 많은 성도들이 신앙과 생활이 하나가 되는, 신행일치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배의 업그레이드>를 이루고, 전도, 정착, 양육, 재생산을 축제 분위기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있는 <다양한 교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 또한 어느 교회가 실시해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교회 부흥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고 준비해서, <11.1 DAY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를 통해서 한국교회와 전 세계 교회 부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날 함께 ”세상을 새롭게 하는 선교목회‘를 주제를 가지고 강사로 나서는 천안 참아름다운교회 안병찬목사도 ”우리 교회의 이익에만 눈멀어서 함께 망하는 ‘교회 이기주의’가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여서 모든 열방 민족들이 살아서부터 구원받은 사람들로서 이 땅에서도 천국과 같은 행복한 인생을 누
(시사미래신문)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26일과 27일 1박2일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현장예배 모임이 어려워지고 거의 모든 교회 모임이 온라인으로 대체된 후 한국교회의 사역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사명을 다시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기독교에 갈수록 적대적인 환경에서 한국교회는 어떻게 살아날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 종교 다원주의에 빠진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믿음을 계승할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했다. 사역의 돌파구가 필요한 이때, 한국의 모든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복음의 능력으로 충전되기를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이 겸손과 진심을 담아 여러분을 초대한다.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에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는 놀라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5천 명 정원에 5,543명이 신청해 참석한 초교파 목회자 부부가 사랑의교회 본당 3개층에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가득 채워졌고 ‘
(시사미래신문) 9.26일 1박2일간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가 26일 오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 되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우리가 본질에 집중하다보면 길이 보인다. 교회가 무엇인지는 날마다 물어야 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영광스럽다. 우리는 카톨릭과는 다르다” 면서 “한국교회는 희망이 있다. 연약한 자를 도우시는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손이 함께 하심으로 코로나의 강을 건너서 이제부터 한국교회는 찬란한 부흥으로 갈 것이다”고 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사역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사랑의교회에서 개최한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에는 5천 명 정원에 5,543명이 신청해 사전 마감됐다. 교회 성도들은 ‘사람에게는 진심(眞心)으로 하나님께는 전심(全心)으로’ 슬로건 아래 각자 위치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목회자들을 영접하였다. 이날 박성규 목사(예장 합동측 (총신대 신학대학원) 소속 부산 부전교회)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에서는 고석찬 목사(예장 합동측(총신대 신학대학원) 소속 대전중앙교회)의 기도와 사랑의교회 9.26 섬김 찬양대의 찬양 후 오정현 목사가 ‘부흥의 DNA를 가진 한국교회(행 11: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107회 총회가 9월 19일(월) 화성시 반송동 소재 주다산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총회 서기 허은 목사의 인도로 오후2시부터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회 기도와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주다산교회의 찬양대의 찬양과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설교가 있었고 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날 개회예배 설교에 나선 배광식 총회장은 '은혜 위에 은혜가 임하는 총회'의 제목으로 “총회와 총신과의 회복, 회개운동의 실천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단에 대해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의 권위를 최우선시하는 장로교회가 현실에 대해 바른 말을 선포하지 못하고 실어증에 걸려 민족의 희망이 되지 못하고 죄악을 책망하지 못한다면 어찌 개혁신앙의 후손이라 할 수 있는가!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지 않도록 교회가 각성하고 국가와 국민과 교회아픔을 끌어안고 기도하는 제사장직이며 선지자의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107회기 총회는 개혁신앙의 토대를 다시 세우는 일과 한국교회를 지도하고 다시 하나님의 교회를 깨우는 일에 앞장서기를 축복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임원선
(시사미래신문) 9월19일 화성시 동탄 소재 주다산교회에서 개최된 대한예수교 장로회 107회 예장합동측 (총신대 신학대학원) 총회 투표에서 대전 새로남 교회의 오정호목사가 교단의 부총회장으로 당선됐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서비스원의 지난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정책포럼에서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3월 27일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이를 현장에서 실행할 공공기관의 역할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최만식 의원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환경 변화로 통합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지역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되는 만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돌봄통합 전문기관으로서 법 시행 취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현장에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ㆍ요양ㆍ돌봄 서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양정)이 “이젠 생리대 가격 논쟁 넘어선 여성 건강권 논의가 필요하다”라며 여성의 월경권에 기초한 건강권 논의가 필요함을 설명했다. 1월 30일 경기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여성단체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한 유호준 의원은 축사를 통해 “현재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역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에게 여성계가 강력하게 요구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경기여성단체연합의 그간의 업적을 높게 평가한 뒤, “이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에서 생리대 가격 인하뿐만 아니라 지원 대상 확대도 공론장에서 다루고 있다”라며 지난 1월 20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관련 발언을 언급했다. 유호준 의원은 “대기업들이 과점 시장을 만들고, 유통업체는 수수료를 통해 중소업체의 진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라며 여성 월경용품 시장이 과점상태에 있는 것을 강조한 뒤, “시장실패에 대해 국가의 개입이 없다면 그건 무책임일 뿐”이라며 이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관련 시장개입이 적절했음을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북도는 3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충청북도와 보은군, 라미드그룹간 보은 구병산관광지 내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최재형 보은군수,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유선 라미드관광 대표이사가 참석해 체결됐으며, 본 협약에 따라 라미드그룹은 800억원 투자를 통해 2031년까지 관광호텔 54실, 콘도미니엄 30실, 복합 커뮤니티센터, 실내스포츠센터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투자사업은 숙박·체험·레저 기능을 결합해 지역 관광을 기존 당일 방문 중심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함으로써,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회복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투자를 결정한 라미드그룹은 1980년대 호텔 창립 이래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레저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라마다송도호텔, 속리산CC 등 전국 다수의 호텔,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민간투자 유치는 충청북도가'관광진흥 조례'를 개정한 이후 첫 번째 민간투자 성과로,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실제 투자로 이어진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에서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은 아프거나 돌봄을 필요로하는 시민들이 내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오는 3월 27일 국가 정책사업으로 전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시는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 분야 관계기관 대표, 현장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갖췄다. 이들은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 설정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세종형 통합돌봄’을 완성할 방침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각자 필요한 돌봄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