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혼인잔치(계19:1-11) 지상에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의 공동체는 가정과 교회입니다. 그 외 국가나 다른 것도 있지만 가정은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곳이요 생명의 원천이며 행복의 전당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13장4절에 “결혼(혼인)을 귀하게 여기라...” 마22장에는 ‘천국 영생에 들어가는 것을 혼인잔치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혼인과 결혼의 소중함과 의미를 알게 됩니다. 나의 가정관과 현대 가정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바른 결혼의 가치관과 기초를 세우고 혹시라도 잘못되었다면 회복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Ⅰ. 현대 가정의 특징은 어떻습니까? 현대사회의 변화에 적응하며 가정의 모습도 변화되고 있다. 1. 가족 구성원의 소규모화 되고 있습니다. 핵가족 단위의 가정이 보편화되며 자녀수가 줄어 외동이 많고 한부모의 최소 가족구성원을 이루는 가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가족제도 안에서 다양한 호칭으로 부리었던 혈연관계에서 자란 유아와 두 세 사람의 핵가족 가정에서 자란 유아의 성장과정은 확연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도시화로 인한 가정생활의 고립입니다. 경제구조의 변화로 인해 인구의 도시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소위 말해서 도시형 생활 가정
마지막 인 나팔 대접재앙(계16:1-21) 코로나19가 과연 재앙인가 아니면 보통 있는 전염병으로 봐야 할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이런 일들로 불 때 특별한 뭔가 있는 특별한 일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이번 일로 검진을 받고 바이러스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생명을 잃으신 분이 수만 명에 이르고 사회적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야기하여 사회적 거리를 두게 되었고 경제적으로는 거의 공항상태에 이르러 지자체와 국가적으로 재난극복보조금과 국가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시에는 실업자의 수가 약 2600만명 6월15일까지 shut doun에 들어가 실업급여를 받기위해서 줄을 선 것을 보면 이후에 과연 어떻게 될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교회에서 예배당을 폐쇄하고 예배할 수 없는 행정명령에 이르게 된 것은 보통 심각한 재앙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재림직전의 징조의 하신 말씀과 오늘 본문의 마지막 777 인과 나팔 대접 재앙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위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이 재림직전 징조에 대하여 (마24:3-14)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시사미래신문) -배창돈목사, "주님의 제자삼는 교회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는 교회 방향 설정의 새로운길 열려, -류효근목사, "성경적 인권의 회복과 정립을 위한 대안 제시, 사회 통합을 통한 통일 시대 준비와 캠페인 활동의 귀한 터전이 될수 있음에 감사" -송해천목사,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기쁜소식에 감사" -김승규목사, "목회현장에 성령의 귀한 역사가 나타남에 참으로 축하" -이사엘목사, "교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게 되는 큰 계기가 될 것" -하종성목사, "지역선교를 통한 연합과 일치의 구현 이루어 질것" 화성시 송산 그린시티의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측) 섬기는교회를 담임하는 김종수목사의 오랜 기도와 노력 끝에 맺어진 결실이다.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김목사는 “제가 제기한 민원은 교회 구내식당 내에 휴게음식점 설치가 가능한지 여부이다. 아직까지 우리의 상식으로는 교회내에 휴게음식점 설치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개정된 건축법에 의하면 부속용도로 종업원 또는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구내 식당내에 휴게음식점을 설치할수 있는 법이 개정되었다. 신도시 택지지구 종교용지 내에 건축된 교회 내 구내식당에도 영업허가가 주어지는지
시흥시의 은계나눔교회는 4월 13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153만원을 기부했다. 은계나눔교회(담임목사 이용호)는 성도 50여명의 3년 된 작은 개척교회로, 지난 2019년 3월 시흥 은계지구에 자리 잡았다. 평소 지역사회 저소득층에 많은 관심 가지고 있던 차에 이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늘어나자 성도들과 함께 부활절 헌금 전액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53만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로식당 휴관 장기화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지역주민의 대체식, 밑반찬 지원 및 위생·생활용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용호 목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현재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고, 교회모임 등을 자제하고 있으나 어려울 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어 뜻을 전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오히려 도움 받아야 될 작은 개척교회가 코로나19로 주변의 어려움을 살펴 먼저 후
힘내라! 대구 경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하종성목사의 기도 역사의 흥망성쇠와 인간의 생사화복 그리고 희노애락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 민족을 어두움과 폐허가운데서도 구하시고 지켜주시고 자유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로 세워 주심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요즘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큰 고통과 두려움의 공포가운데 예배당이 문을 닫고 공적모임이 취소되고 연기되는 전례없는 일들이 이 나라에 있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많은 분들이 생명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는 현실에 애통한 마음입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7:13,14). 작금의 이 나라를 감찰하고 계신 줄로 압니다. 은혜와 자비,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간구하오니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모든 것을 통치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앞에 소리쳐 외치오니 우리들의
오산장로교회(담임목사 박병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를 지원하는 ‘힘내라 대구․경북, 힘내라 대한민국’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특별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7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장로교회는 나눔과 섬김의 마음으로 이미용 봉사활동,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복지 선교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특히, 오산장로교회는 코로나19가 일부 종교시설 내 접촉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교회 내 모든 소모임을 중단하고 주일 대예배도 온라인 예배로 전환해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오산장로교회 박병철 담임목사는 “오늘 기탁한 특별성금은 오산장로교회 1천여명의 성도들의 작은 마음을 모은 것”이라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전달돼 대구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목사님을 뵈면 깊은 고뇌 속에서 용수철 튀어 오르는 것 같은 주님의 열정을 봅니다. 오늘은 목사님이 수 십년 동안 경험하고 체득하여 사역하시는 성경 통송에 대하여 듣고자 합니다. 하종성논설위원 : 성경통송이 무엇입니까? 김기영목사 : 성경통송은 성경을 통째로 암송하자는 뜻입니다 여기저기서 성구를 하나씩 발췌해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예컨대 에베소서면 에베소서 전체를 외우는 것이지요. 그러면 통신기기가 발달한 지금, 그래서 성경앱을 열면 아무 때든지 성경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현대에 굳이 성경을 암송할 필요가 있겠느냐, 더 나아가 통째로 암송할 필요가 있겠느냐하는 의문이 들것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종성논설위원 : 성경통송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김기영목사 : 20년 전, 그러니까 제 나이 40대 중반부터 갑자기 기억력이 눈에 띄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치매에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 즈음 뇌 훈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었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육신의 건강처럼 뇌 건강을 위해서도 뇌 훈련을 해야 한다는 뇌 과학자들의 조언을 듣고, 이왕이면 성경을 암송하자, 더 나아가 기왕이면 통째로 암송해보자해서 통송 사역이 시
요한이 전하는 복음(요1:1-5)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은 깨닫지 못하더라. 지난 주에 인천 구월동에 한 교회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예배당 외에 여러 방이 있는데 그 중에서 새신자실 이름을 붙여 놓았는데 다메섹실이라고 한 것을 보았습니다.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를 만났던 장소입니다. 아마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그런 이름을 붙였을 같아 공감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세상에 많은 문제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외교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야당 황교안대표는 외교 안보와 선거법의 문제로 청와대 앞에서 단식 투쟁을 하고 있으셔서 마음이 아픔니다. 어느 때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원하며 우리는 무엇보다도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그 분 안에서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요한이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복음에 새 힘을 얻기를 원합니다. 1.
평택시 소재 송탄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배국순)는 19일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외롭고 소외된 저소득층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준비한 김장김치 200박스를 송탄출장소(소장 정승채)에 전달했다. 배국순 담임목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우리 교인들이 고생을 했지만, 김치를 받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관내 교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겨울 내 드실 수 있도록 김장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물품은 송탄지역 10개 면·동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00가구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각 면·동에서도 김장 김치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삭개오, 예수님을 만나다 눅19:1-10 20191117 만남을 통해 역사가 이뤄지고, 또한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서 신앙생활이 시작이 됩니다. 여리고로 찾아온 예수님과 삭개오, 방황하는 영혼이 주님을 만나 그 분을 영접하고 새롭게 변화 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만남 중에서 최고의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과연 삭개오는 어떻게 예수를 만났으며 그 만남을 통해 어떤 결과가 있게 되었는지를 보면서 우리에게도 그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Ⅰ. 부족함이 없는 인생, 그에게도 예수가 필요합니다(1-2). 1-2절에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삭개오는 여리고에 살고 있었습니다. 여리고는 여호와의 낙원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것처럼 여호수아가 백성들과 들어간 젖과 꿀이 흐른다는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 강도를 만난 사람이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먹을 것이 있기 때문에 강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그의 이름의 뜻은 순결한(pure), 깨끗함입니다. 이렇게 풍요로운 그리고 아름다운 낙원 같은 곳에 순결한 마음을 갖고 살고 있었음은 지상낙원 같
섬기러 오신 예수님(막10:35-45) 마가복음은 공관복음서 중의 한 책입니다. 공관복음서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일컫지요. 보는 관점이 같다고 해서 공관(共觀)이라고 합니다. 이 세 복음서 중 마가복음은 가장 짧은 책이면서도 중요성에는 다른 것에 비해 조금도 뒤지지 않습니다. 다른 두 책보다 일찍 씌어져서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세 복음서는 또 예수를 소개하면서도 각자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고 있구요, 마가복음은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고 누가복음은 인자(人子)로 오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서 즉 마가복음은 섬김에 기초한 종의 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마가복음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그러면 종의 도는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종은 주인보다 앞서 가서는 안 됩니다. 자기주장이 있어서도 안 되고, 종은 섬기는 것을 생명으로 알고 생활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상황을 고려하시고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당
- 주강사 배창돈목사, 탈진된 중소교회 목회자들에게 ‘날마다 솟는 샘물같은 역할’ -목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그러나 '목회현장은 많은 아픔'이 뒤 따라... -방황하던 목회현장에서 중소교회 목회자세미나에서 길을 찾게 되었다는 목회자들다수 -‘제자훈련의 중요성과 가치’ 전하는 참된 영적 리더 -모든 목회자는 지금 부터라도 세상을 변화시킬 꿈을 꾸어야 한다 11월4일부터 평택대광교회에서는 제20기 중소교회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 진행되고 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배창돈목사(평택대광교회 담임)는 제자훈련의 철학과 가치를 역설하면서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그의 평소 지론인 존귀한 공동체인 교회론을 역설했다. 배목사는 "교회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과 '거짓 그리스도인'이라는 두 구룹이 있다. 교회에는 거듭난 그리스도인들과 거듭나지 못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공존한다. 교회는 믿음의 공동체이기에 믿음이 없는 사람은 지체라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는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직분자가 되어서 교회를 세상보다 못한 초라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 책임은 목회자들이 져야 할 것이다. 구원에 대
천국이 이뤄지니 감사 (마13:31-33) 20191103 1420년 콜럼부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1620년 청교도들이 영국을 떠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102명이 아메리카에 상륙하여 이듬해에 농사해서 감사예배를 드린 것이 추수감사절의 유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생명을 지켜주시고 풍성한 수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당을 짓고 학교를 그리고 자기의 거처를 지었습니다.철저히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이 된그들이 개신교 신앙의 뿌리가 되었으며 기독교 나라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감사할 것이 많이 있지만 이미 천국이 우리에게 임한 것을 무엇보다도 감사하며, 오늘 본문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중심으로 천국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어떤 유익을 주는지를 살펴보면서 완성되는 천국이 이뤄질 때까지 귀하게 쓰임 받은 천국의 능력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Ⅰ.하나님나라는시작되는것이보이지도않습니다. 밭에다심겨지는겨자씨,이겨자씨는씨중에가장작은씨입니다.씨알하나하나는너무나도작아서손으로집어 올리기조차어렵다.마찬가지로누룩도그렇습니다.밀가루를부풀게하는누룩,눈에보이지않는효소입니다.너무나도보잘것없고미미합니다.허나밭에떨어지는순간,밀가루속에들어가는순간이
메시야의 오심(슥9:9-10 ) 20191020 학개 선지자는 귀환한 백성들에게 중단된 성전을 재건하도록 직접적으로 제시한 사역이었다면 스가랴(여호와께서 기억하신다)는 구원하시는 메시야에 대하여 말함으로 꿈과 희망으로 사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메시야가 나귀를 타신 모습을 보여주심으로 어떻게 오시는지 그리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메시야의 오심은 겸손을 보여줍니다(9절). 9절에 "시온의 딸아,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라고 선언한 뒤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고 말합니다. 여기서 왜 메시야가 나귀를 타는지에 대한 이유는 겸손을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야로 오셨습니다. 그 메시야는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시야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메시야는 바로 겸손한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에서 겸손을 빼면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수님은 겸손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던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
마태복음18:18~20 /요절:마18:19 제1차 대전당시 영국 공군 전투기들이 독일 공군 전투기에 의해서 거의 전멸 되다 시피했습니다. 그 이유는 영국 전투기들은 한 대씩 공중전에 임하는데 독일 전투기들은 항상 두 대가 짝을 지어서 싸우기 때문에 언제나 격추되었던 것입니다. 이 전략은 전쟁 당시 신앙심이 두터운 한 독일 공군 장교가 성경을 읽다가 신명기 32:30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라는 말씀을 읽고 시험을 했는데 비행기 한 대가 기관총을 쏠 경우보다 두 대가 편대를 지어 기관총을 쏘면 놀랍게도 사정거리가 100배 확대되어 240m 안의 비행기는 모두 추락되더라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시에는 미 공군이 이 비밀 전략을 알게 되어 2대씩 편대를 지어 전투에 임하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 비행기는 미국 비행기보다도 성능이나 양적인 면에서 훨씬 우수했습니다. 그런데 전투 때마다 일본 비행기는 전멸 되다 시피 했습니다. 우리가 이 방법을 신앙생활에 적용한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두 세 사람이 예수 이름으로 모이면 그들 중에 임재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땅
(시사미래신문) 구리시의회는 2월 3일 11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법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구리농수산물시장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연합회장 정병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중도매조합 회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의 경제와 유통의 중심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들과 함께 사업 운영 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수산물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관련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무산에 따른 방치 시설물의 철거 또는 활용 방안, 구리농수산물공사 임원진 임명에 대한 책임 있는 인사 등 농수산물시장 운영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정병찬 연합회장은 현재 주6일로 운영되고 있는 경매에 주5일제 도입을 요청하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개설된 지 29년이 되어 노후도가 심각하고, 주6일 경매로 젊은 직원 채용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구리시의회의 적극적인
(시사미래신문) 구리시의회는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이 또다시 불출석하여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과 관련하여 유감의 뜻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장의 책임 있는 자세와 직접 출석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동화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월 23일 제356회 임시회 당시 시장께서 ‘기 예정된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함에 따라 오늘 다시 임시회를 소집했으나, 유감스럽게도 시장께서는 오늘도 출석하지 않았다”며 “이는 대의기관인 의회를 경시하는 것일 뿐 아니라 중대한 사안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는 19만 구리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이번 긴급현안질문의 핵심 안건인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은 갈매동 주민들의 생존권과 주거권이 달린 절박한 문제라며, “하루 497회에 달하는 열차가 약 2분 24초마다 정차 없이 고속 통과”하여 소음·진동·분진 피해를 야기하고, “선로 인근 50미터 이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아이들의 안전권과 학습권마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동화 의장은 철도교통은 수익사입이 아니라 국가
(시사미래신문) 구리시의회 김용현 의원은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 확정과 인창동 접속부 환경피해 및 보상 대책 마련을 위해 구리시와 지역 정치권이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용현 의원은 최근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 결과 발표 이후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회의적인 답변으로 인해 갈매동 주민들이 극심한 혼란과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지난 1월 7일부터 오늘까지 20일간 혹한 속에서도 갈매역과 돌다리 사거리에서 집회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하며, 이를 단순한 지역 특혜가 아닌 ‘최소한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고 규정하며, 행정과 정치의 책임을 다하라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태릉CC 개발 확정 시 갈매지구 일대 인구가 약 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광역교통 개선대책이 부재한 상황을 우려하며, 노원구가 갈매역 정차가 아닌 6호선 화랑대~별내역 연장, 백사터널 등 서울시만의 교통 대책을 주장하는 만큼 '광역교통법' 개정 등 법
(시사미래신문)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갈매역 정차가 무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에 대하여 백경현 시장의 거듭된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과 행정적 무능, 협상력 부재를 강력히 비판했다. 양경애 의원은 시장을 상대로 이번 사안에 대한 추진상황과 대책을 묻기 위해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했으나 두 차례나 불출석을 통보해왔다며, 이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철저히 외면하는 행위이며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하며 당당히 출석해 갈매역 무정차 사태에 대한 실무적 대책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어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의 검증결과 갈매역 정차의 비용대비편익이 1.45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이러한 명분을 쥐고도 민간사업자를 설득하지 못한 점과 400억 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분담금을 내고도 유지관리플랫폼 등의 주민들이 기피하는 철도 시설물은 떠안으면서도 GTX-B의 갈매역 정차를 실현하지 못한 점을 들어 행정적인 무능과 협상력 부재를 꼬집었다. 양경애 의원은 공사 허가 전면 중단, 광역교통분담금 지급 거부 및 전면 재협상 선포, 갈매역 정차 없는 실시계획에 대한 절대 수용 불가
(시사미래신문)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문제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분열에 우려를 표하며, 냉철한 현실 직시와 통합된 대응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은철 의원은 “현재 구리시는 GTX-B 노선 통과 지자체 중 유일한 무정차 도시라는 오명 앞에 서 있다”며, 고속철도로 인한 소음과 진동 피해는 시민이 떠안으면서 정작 이용 권리는 박탈당한 현실을 ‘생존권의 문제’로 규정했다. 정 의원은 이번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집행부의 불통 행정과 전략적 패착을 꼽으며 백경현 구리시장이 펼쳐온 낙관론과 달리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타당성 부족’이라는 냉혹한 답변을 받은 점을 지적했으며, 특히 민간사업자가 이미 작년 9월부터 요구했던 의회 동의를 통한 재정 신뢰 확보를 집행부가 뒤늦게 보고함으로써 소중한 협상의 레버리지를 놓쳤다고 질타했다. 또한 정은철 의원은 '광역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연을 이유로 지역 국회의원을 비난하는 여론에 대해 “국가 예산 원칙을 바꾸는 입법은 기재부의 방어 논리와 국회 상임위 구조상 단기간에 해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