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아산시는 지난 8일 아산시귀농귀촌협의회 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농촌관광·치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 비누·미스트 만들기와 정원 관람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으며, 회원 간 소통을 넓히고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아산시귀농귀촌협의회는 오는 11월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마을주민과 귀농·귀촌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이미용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영농 역량뿐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농촌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사미래신문) 아산시가 지난 9일 신정호정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아산시 평생학습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학습동아리,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성과를 나눴다. 특히 올해는 아산시가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배움으로 걸어온 20년, 함께 열어갈 아산의 미래’를 주제로 한층 풍성하게 꾸며졌다. 개막식 특별공연과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평생학습 홍보·체험관, 작품전시회, 프로그램 발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위한 ‘문해한마당 문해골든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누고 학습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가 지난 10일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연휴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돼 현장 접수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동호회 회원, 직장인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신정호 수변길을 따라 약 5km 코스를 걸으며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를 만끽했다. 행사는 사전 공연과 준비 체조로 시작해 참가자들의 흥을 돋우고 안전한 걷기를 도왔다. 시는 참가자 안전을 위해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코스를 정비하는 한편, 이동 동선을 관리해 혼잡을 줄였다.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연휴 중임에도 많은 시민께서 함께해 주신 만큼 더욱 뜻깊은 대회였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
(시사미래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10월 8일, 남동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인천은 건강검진을 통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건강검진, 건강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협 인천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건강증진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10월 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전부개정은 개별적인 지원 사항을 넘어 경기도 특수교육 전반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김 의원은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조례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특수교육교원과 교육공무직 등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교육청 담당 부서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김 의원은 특수교육교원의 교육활동 여건,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권과 인권 보호, 특수교육지원인력의 배치와 처우 등 특수교육 현장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며 조례 개정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은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특수교육 지원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 제도적 기반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오는 12월 정책토론회도 준비하고 있다. 토론회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적 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고, 조례 개정 방향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