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자립 준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의 하나인 ‘AI(인공지능) 활용 취업솔루션 캠프’를 지난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했다. ‘AI 활용 취업솔루션 캠프’는 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와 경기남·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자립 기관들이 협력해 진행됐다.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솔루션과 전문 컨설턴트의 오프라인 코칭을 결합해 운영됐다. 사회적 약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참여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직업 적합도를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직업선호도검사와 가상 면접관과의 면접과 피드백을 받는 AI 셀프면접 서비스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면접 실전 감각을 익혔다. 또한 AI 도구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제작 온라인 교육과정도 제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했다. 오프라인으로는 전문 컨설턴트와 1대1 상담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미지 브랜딩 교육을 통해 면접 태도와 자기 표현력을 강화하는 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캠프에
(시사미래신문) 대전시는 8월 29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열린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과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방위산업–디자인 융합 협력 파트너십을 공식 선언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포럼은 방위산업 등 대전의 전략산업에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 방위산업·디자인 혁신 동행 발족식 ▲기조강연 ▲세션 발표 ▲오픈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전시 관계자, 디자인계, 방위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족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 이동국 대전국방벤처협약기업협의회장, 이재준 대전디자인기업협회장, 조성환 대전디자인발전교수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 6인 대표가 함께 디자인과 전략산업의 융합을 통한 공동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기조
(시사미래신문) 계양소방서는 지난 26일 인천소방본부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소방공무원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전하는 글이 게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글은 관내 아파트 주민이 작성한 것으로 약 1년 전 아파트 내에서 진행된 소방안전교육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내용이다. 글 작성자는 “윤동준 소방사께서 비번 날임에도 시간을 내어 주민들을 위해 직접 안전교육을 해주신 점이 너무 인상 깊어 지금까지도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이어 “얼마전 몸에 이상 증세가 있어 구급차를 이용하게 됐는데, 현장에서 윤 소방사를 다시 만나니 예전 교육 때처럼 친절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당시 구급출동에는 김형수 소방장, 윤동준 소방사, 허준혁 소방사가 함께했으며, 대원들은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환자와 가족들의 불안을 덜어줬다. 윤동준 소방사는 “비번 날이었지만 주민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기꺼이 나서는 것이 소방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구급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교육청은 8월 29일 11시 본관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 ․ 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 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0명, 홍조근정훈장 23명, 녹조근정훈장 20명, 옥조근정훈장 41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3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11명으로 총 131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단상에 선 충남여자고등학교 김종윤 교장은 교직생활을 함께 해준 동료 교육 가족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천안도시공사는 29일 청렴 옴부즈만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옴부즈만 위원은 3명은 건축·소비자·복지·NGO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계약 절차 자문 ▲불공정 행위 모니터링 ▲청렴문화 확산 활동 등에 참여해 공사의 공정성과 독립성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앞서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26일 공정계약 옴부즈만 위원 1명을 신규 위촉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공정계약 옴부즈만은 협력업체와의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 행위와 부당 관행을 예방·점검한다. 공정계약 옴부즈만 위원은 계약 절차 자문과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천안도시공사는 청렴·공정계약 옴부즈만 위원 위촉으로 공사의 청렴·공정 경영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옴부즈만 제도 운영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청렴하고 공정한 기업 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교진 교육감이 2025년 9월 2일 자로 교육감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29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제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4년 7월 민선 제2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이래 3선(11년간) 동안 세종교육을 이끌어왔다. 그는 전국 최초로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준비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세종형 교육자치 모델을 구축했으며, 모든 아이들이 배움과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복지와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강화해왔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민들께서 맡겨주신 교육감의 임기를 마치지 못한 채 물러나게 되어 송구스럽다. 교육감으로 취임한 이후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위해 지난 11년 동안 노력했으며, 함께 해주신 시민들과 세종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하고, 어느 자리에 있든 세종교육은 물론이고 미래세대의 교육을 위한 방안과 지혜를 모으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교진 교육감의 사퇴 이후 교육청은 법령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9일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계약 담당자, 발주부서 담당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 수행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방 계약 방문 교육 사업’과 연계해 실시됐으며, 계약 업무 전반에 걸친 이론과 수의계약 해설, 하자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지방 계약 분야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만큼 복잡하고 관련 법령의 제·개정도 빈번하다.”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실무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계약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부산광역시의회는 8월 2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박세리 전LPGA 선수를 초청하여‘제5회 부산광역시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부산광역시의회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명사(名士)를 초청하여 부산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된 강연으로서, 202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제5회 의회아카데미에서는 대한민국 골프 여제, 현재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많은 국민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박세리 전 LPGA선수를 초청하여, “두려움을 넘어! 도전을 인생의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부산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여러가지 대외여건으로 인해 우리 시민들의 삶이 여전히 쉽지 않고 많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오늘 박세리 선수가 전해준 도전과 열정의 메시지가 시민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유익하고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여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8월 29일 온양온천역 광장 일대에서 기초노동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한국노총 아산지부 등 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약 20여 명이 참여해 기초노동질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관계법의 기본인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체불예방 등 ‘기초노동질서’의 정착을 통해 노동자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사용자와 상생하는 일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리플릿, 홍보물품 등을 배포하며,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 및 노동자에게 기초노동질서 관련 정보제공과 함께, 자율적 법 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청 일자리경제과 정현숙 과장은 “기초노동질서는 노동시장 질서의 출발점이며, 지역사회 전체의 상생을 위한 기반”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노동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내 청년, 취약계층 노동권익 향상, 산업안전 등 다양한 노사민
(시사미래신문)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9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광복과 경술국치일을 맞아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있는 준비와 변화의 실천을 강조했다. 특히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예산안 편성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가는 과정으로 치밀하게 준비할 것과 수능과 수시 원서접수도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각 부서에 당부했다. ∎ 경술국치의 교훈과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 윤건영 교육감은 경술국치일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국력이 약할 때 어떤 비극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교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름 없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자긍심을 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길 당부했다. ∎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및 예산안 편성 준비 이어, 윤건영 교육감은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예산안 편성은 우리 교육청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방향키라고 강조하며,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가는 과정이기에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치밀하게 준비해줄 것을 요청했다. &nbs
(시사미래신문)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중‧고 학교폭력 담당교사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학생 생활교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 방안을 모색하고, 이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면서 학생 보호와 안전한 배움터 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폭력 전문가인 김지영 변호사(청주교육지원청 소속)가 '학교폭력 최근 추세 및 생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장 통고제'에 관한 특강으로 시작했다. 이어, 충북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학교폭력, 학생 도박, 학업중단 예방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함께 학교 현장 교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충북교육청이 특색 있게 추진하는 사업인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는 '자녀 보호와 관심의 날'과 학교 내 학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저해 물품 소지 점검' 등에 대한 안내 및 협조를 강조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일선 교사의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폭
(시사미래신문) 2026년 정부 예산안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 민생·복지 지원 확대, 지방균형발전 가속화라는 기조 아래 편성됐다. 원주시는 이러한 정부 방향에 발맞춰, 주요 현안 사업 다수를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교육허브 조성(35억 원)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24억 원) ▲의료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29억 원)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 반도체신뢰성검증센터 구축(29억 원)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18억 원) ▲원주봉안당 신축(5억 원) ▲원주국산목재목조건축실연(5억 원)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90억 원)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확충(1억 원) ▲원주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장(5억 원) ▲원주시 노후상수관망 정비(23억 원) ▲원주시 하수관로 정비(237억 원) 등이다. 이 같은 성과는 첨단산업 육성, 생활 기반 확충,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예산 기조와 원주시가 치밀하게 준비해 온 전략적 대응이 맞물린 결과다. 시는 연초부터 ‘국도비 확
(시사미래신문) 영천시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 배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36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영천체육관 등 4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최 이후 역대 최다인 전국 75개 남녀 중·고등학교 배구팀이 참가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뜨거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종별로 ▲남고부(18세 이하) 19팀 영천체육관 ▲여고부(18세 이하) 13팀 최무선관 ▲남중부(15세 이하) 24팀 생활체육관 ▲여중부(15세 이하) 19팀 금호체육관에서 경기가 진행돼, 영천 전역이 배구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CBS배 중·고 배구대회는 1990년부터 시작되어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한 전통 있는 대회로, 한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이번 영천 대회에서도 전국의 실력 있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제2의 스타’가 탄생할지 주목된다. 특히, 지난해 제35회 대회 남중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영천 금호중학교 팀은 이번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 ‘배구 도시’ 영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대회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양주백석고등학교가 경기도교육청의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대상학교로 최종 선정돼 총 9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 조성사업으로, 2026년 사업 대상교가 총 49교(일반계고 41교, 직업계고 8교)가 선정됐다. 양주백석고등학교의 경우, 복도 등 유휴공용공간에 프로젝트 활동실, 학습·독서라운지, 융합수업교실, 체육진로활동실 등 학생들이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다양한 수업에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주 의원은 “그동안 군사시설 인근이라는 특수한 여건 때문에 소음과 안전 문제로 학생들의 학습권이 제약을 받아왔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강조했다. 또한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함께 힘써주시는 임태희 교육감님과 한근수 행정국장님,
(시사미래신문) 김포문화재단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70만 번째 방문객 달성을 기념하여 오는 주말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해 11월 스타벅스 개장 이후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애기봉, 한 여름날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정상 성악가인 바리톤 송기창과 소프라노 박지현, 피아니스트 전현정이 애기봉의 절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K-POP 커버댄스 팀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7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은 호주에서 거주 중인 김소정 님이 차지했으며, 김포시에 거주하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귀국하는 일정 중,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 2021년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5년 2월 50만 방문객 달성에 이어 불과 반년여 만에 7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외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남북이 마주하는 상징적 공간이자, 문
(시사미래신문) 햇살에 반짝이는 시화호 물결 위로 요트가 돛을 올리고, 힘찬 패들링 소리에 맞춰 드래곤보트가 물살을 가른다. 물보라가 튀어 오르는 순간, 관중석에서는 환호가 터졌다. 30일 개막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무대로 바다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9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천여 명과 시민ㆍ관광객 5만여 명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눈다.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등 정식종목은 물론 드래곤보트·플라이보드·고무보트 경기와 해상·육상 체험 프로그램이 시화호를 거대한 무대로 만들었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체험을 즐기는 가족과 관광객들이 여름 끝자락의 열기를 식혔다. 또, 시화호ㆍ환경 체험ㆍ플리마켓, 거북섬 상가박람회도 열려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했다. 30일 저녁 7시 거북섬 해안데크에서는 개회식이 열려 축하 공연과 함께 ‘시화호·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라는 표어를 선보인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관중의 열기가 어우러져 거북섬이 진정한 해양레저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저녁,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잔디밭음악회 밤을 잊은 그대에게’ 공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늦여름의 특별한 문화 향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공연에 앞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합창단의 풍성한 합창 무대와 가수 백지영의 감미로운 무대가 어우러져, 애니메이션·뮤지컬·영화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잔디밭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도심 속에서 색다른 여름밤을 만끽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여름의 끝자락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잔디밭음악회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시민들께 잊자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에 참석해 무더운 여름밤 시민들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네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지역 예술인,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지석 빅밴드, 유성재즈 악단 등 전문 재즈팀의 공연이 이어졌고 공연 중 주요 내빈의 인터뷰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오늘부터 3일간 이곳 유림공원은 일상 속 자유롭고 낭만 가득한 도심의 명소가 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언제든 문화와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시각장애인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제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골볼·쇼다운·축구·볼링·한궁·스크린골프·실내조정·택티스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오세철)가 8월 29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강영우 의원, 김동은 의원, 김미경 의원, 오혜숙 의원, 유재광 의원, 윤명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수원시 엘리트 체육 저변 및 강·약점, 국내외 선진 사례에서 착안할 부분들 분석 및 이해관계자 대상 조사 계획’ 등 그간의 연구 경과에 대한 ㈜아이앤아이리서치 연구진의 발표 후 이에 대한 점검 및 참여의원,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철 대표의원은 “의원님들의 여러 의견과 같이 생애주기 단계별 얽히고설킨 관할 체계에서 지역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 강화를 이루고자 하는 협력 및 애로사항 극복을 위한 대안 마련이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정책제언으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또한 연구 종국까지 관계 부서와 시의회도 함께 직장운동경기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고민에 도움이 될 대안 모색과 조사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