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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제2회 강원 DMZ 문화제 개최’..."자유복음통일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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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총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축사, "북한과 인접한 강기총이 남북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새지평 열 것으로 기대한다"

(시사미래신문)

 

 6월24부터 이틀간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가 정전협정 71주년을 맞아 ‘제2회 강원 DMZ 문화제’를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개최했다.

1950년 발발한 6.25전쟁이 1953년 정전협정을 맺은지도 올해로 71년이 지났다.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는 이를 기념해 작년에 이어 ‘제2회 강원DMZ문화제‘를 진행했다. 선교대회와 기도회, DMZ 체험 등을 통해 한반도 복음통일을 소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3년 6월 11일,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복음통일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강원지역 18개 시군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원도와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한반도 복음통일 연합예배’가 첫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설교 말씀을 전한 수도권기독교총여합회 대표회장, (전)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위기를 넘는 믿음의 결단'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김목사는 "전국연합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통일한국이 되어 이 시대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복음통일과 전 국토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 했으며, 한반도 복음통일의 꿈을 꾸다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주제로 콘퍼란스가 열렸다. 2부 순서로 축하의 시간, 3부 순서는 분단의 흔적과 복음통일의 꿈 한반도 복음통일 기도회, 4부 순서에는 통일의 꿈을 이야기하다. 한국교회비전 간담회등이 진행됐다.

 

다음날까지 이어진 문화제는 고성 통일전망대로 이동하여 ‘기도회와 DMZ 체험 공연홍보 기념공연으로’ 진행됐다.

통일전망대교회도 방문하여 직접 북한전경을 바라보며 자유복음통일을 위해 다함께 뜨겁게 기도함으로 통일 한국 시대를 위해 기도했다.

 

 

특히 이 교회는 동해안 최동북단 율곡부대 통일전망대교회는 율곡부대 장병들의 신앙전력화를 위해 2004년 준공된 군인교회이다.

부산 온천제일교회를 통해 봉헌되었으며 이를 위해 이연수 집사 장혜자 권사 (부산온천제일교회)가 헌신하여 세워진 교회로 알려졌다.

2004년부터 2013년까지 군선교사 윤도영 목사가 섬기었고 2021년부터 현재 담임 박근일목사 (새로남교회 파송 군선교사)가 섬기고 있다. 매주일 약 50여 명의 군 장병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주중에는 민간교회와 선교단체 및 기관이 방문하여 군선교 나라와 민족통일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분향단의 뿔과 같은 교회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내 최북단 DMZ가 위치한곳에서 직접 금강산과 해금강이 펼쳐져 있는 북한을 바라보며 복음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함으로 통일 한국 시대를 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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