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회복을 넘어 부흥(행1:8)”이라는 주제아래 예장합동 41개 노회로 구성된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김진하 목사) 제23회 부부수양회(준비위원장 정영기 목사)가 8월 30일(월)부터 31일(수)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다. 첫째날 개회예배에는 대표회장 김진하 목사가 왕상19:4~8 '우울증 극복'이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끼쳤고 "목양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다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을 통해 회복을 넘어 부흥을 회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장로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바라기는 금번 부부수양회를 통해 영성이 깊어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과 쉼을 누리며 회복을 넘어 부흥의 기회가 되는 축복의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인사했다. 준비위원장 정영기 목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서북지역 제23회 부부수양회는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해서, 또한 목회전선에서 동분서주하며 탈진할 정도로 땀 흘리며 달려가던 서북지역의 목사님과 사모님, 장로님들에게 쉼과 회복을 제공 할 것입니다. "고 전했다. 저녁집회 시간에 주강사로 나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엡4
(시사미래신문) 故 옥한흠 목사의 정신과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출범한 은보포럼(대표:배창돈목사)이 오는 9월 5일 오후2시부터 평택대광교회에서 옥한흠목사 12주기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상을 섬기는 제자도'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접수를 받고 있다. 세미나에는 은보포럼 이사인 김명호 목사(일산대림교회), 지성근 목사(일상생활연구소 대표), 박준호 목사(판교사랑의교회),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 배창돈 목사(팽택대광교회), 김경옥 목사(푸른사랑의교회), 김희석 목사(총신대 신학대학원교수), 양승언 목사(다움교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배창돈목사는 "자신이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그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지도 벌써 12년이 지나간다"며 "은보포럼을 통해 제자훈련 사역에 대해 평가를 하며 새로운 도전 앞에 다시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잡고자 한다"며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한편 은보포럼은 故옥한흠 목사 기념사업을 비롯해 제자훈련 계승을 위한 세미나와 학술대회, 제자훈련 컨텐츠 개발, 보급을 위해 앞장 서고 있다. 은보포럼 참가 전화문의: 031-652-5
(시사미래신문) 8월 2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바른청년연합이 주관하는 ‘제1회 한국교회 다음세대 포럼’(이하 한다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다포럼은 세계로교회, 포도원교회, 김해중앙교회의 후원과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기독교총연합회, 극동방송,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의 협력 아래 진행된다. 한다포럼 등록비는 무료이며,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USB 등의 참가 선물(선착순 500명)과 아이패드, 에어팟 프로, 카페 상품권 등의 추첨 선물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다포럼은 ‘사명 앞에 선 한국교회 다음세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우리가 한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세대들을 위한 강연과 공연들을 준비했다. 한국 교회 최고의 다음세대 강사들의 강연과 래퍼 정상수, 팝페라 가수 김민성, 힙합크루 PTL, 그리고 래퍼 빛토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로교회 본당 로비에서는 이승만 전시회와 생명존중 프로라이프 전시회가 진행된다. 한다포럼은 크게 ‘기독교 세계관과 대한민국 건국정신’, ‘크리스천의 사회적 책임’, ‘한국교회 다음세대, 그래서 어떻게 할
(시사미래신문) 월드행복비전교회(위임목사 천준협)가 6월 19일(일) 오후 3시,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이사장 이경욱, 이하 가사모)과 가족사랑, 나라사랑, 인류사랑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대한민국의 가정행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의 대표 상임고문인 김영진(전 농림부 장관, 5선 국회위원) 상임고문이 임원단을 위촉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월드행복비전교회 천준협 위임목사는, “뜻깊은 자리에 우리 교회가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라며, “우리 월드행복비전교회가 개발하고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검증한, 효과성 높은 <가족사랑 가정행복 프로그램들>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서, 더욱 다양한 가정행복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기존에 진행하던 <가정행복예배>와 함께, <부부행복세미나>와 <유대인의 천재자녀양육법 세미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올 여름에는 아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여성자존감 치유회복세미나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의 안디옥 선교교회(이상열 목사)가 6월 1일 성전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 2부 성전 헌당식, 3부 축하 및 감사로 진행됐다. 이상열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현영일 목사(평남노회장, 사랑의교회)의 사도행전 11장 19절~26절의 ‘세계 선교의 전초기지’라는 말씀으로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또한 김유리 사모의 특송이 있었다. 이어 성전 헌당식이 진행되었고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성전헌건사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뜻을 따라 안디옥 선교교회를 하나님께 봉헌하고 이 열쇠를 하나님의 종에게 드리오니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다짐했고 이상열 담임목사는 수건사를 통해 “내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열쇠를 받았으니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해서 사용할 것을 하나님 앞과 회중 앞에 엄숙히 서약합니다.”라고 했다. 축하 및 감사의 순서에는 카리스 콰이어 합창단 강문희 외 10명의 우렁차고 위엄있는 찬양으로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이어 성전건축을 하는 동안 수고한 건설사 등 이하 건축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이상열 담임목사가 감사패를 증정하
(시사미래신문) 5월30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가 목회자들과 단체를 초청해 악법대응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지난 1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성소수자의 인권보장을 위해 국민 대다수를 역차별하는 이른바 ‘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하는 미스바구국기도회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1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던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미스바구국기도회 결과보고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목회자와 단체임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도회의 인사말을 전한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김선규 대표회장은 “지난15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한 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였다”며 기도회 결과보고를 했다. 기도회에는 한국기독인총연합회 권태진 대표회장이 설교를 했고, 차별금지법 저지와 6.1지방선거의 공명선거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악법대응 포럼은 법무법인 INS 조영길 변호사가 발언을 맡았다. 조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은 다수결로 결정할 수 있는 법이 아니라며, 15년 이상 차별금지법을 막아내고 있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섭리사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변호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의 복음주의가 90%이상 장
(시사미래신문) 성남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는 30일 평남노회 파워전도 컨퍼런스 및 전도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컨퍼런스는 오전 10시~오후1시까지 전도세미나가 진행되고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착.양육세미나가 진행됐다. 전도세미나의 강사로 나선 이용철 목사(평남노회 증경노회장, 성역교회)는 ‘행복하고 건강한 성공 목회비결’을 강의했고 이어 현영일 목사(사랑의교회, 평남노회장, 세계전도대학교 설립자)와 최원수 장로(공항교회, 한국도농선교회 본부장, 소금전도왕, 전도집회 강사)가 예수님을 만난 간증과 함께 여러 상황에 대처하여 눈높이 전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천준협목사(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는 ‘신행일치적인 전도부흥시스템을 구축하라!’는 강의로 열강했다. 특히 분당월드행복비전교회의 담임인 천준협 목사는,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는 말씀을 중심으로 ‘신행일치적인 전도부흥시스템을 구축하라!’는 내용으
(시사미래신문) 5월30일 주강사인 현영일 목사(평남노회장)는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담임 천준협목사)에서 개최한 파워전도 컨퍼런스 및 전도부흥회에서 신명기 33장 18~19절 '모래속에 감추인 보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전도는 암행어사의 마패 같다. 마패에는 왕의 능력이 있는 것처럼 전도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그 이후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말했다. 또 "전도를 돕는 것은 성령님이다"며 성령충만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목사는 전도의 의미를 설명하며 "전도는 주님의 유언, 회고의 축복, 최고의 영권, 최고의 사랑이다"라고 했다. 이날 수도권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은 "코로나 이후 교회의 성장이 마이너스 현상을 보여 답답한 마음으로 집회를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오늘 말씀을 들으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현영일 목사는 "어렵게만 생각되는 전도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세우고, 개교회나 교단에서 전도학교를 세우는 것과 개교회 부흥을 이끌어내는 것이 이번 전도세미나의 목적"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계속되는 집회에 지속적인 참가를 부탁했다. 이날 평남노회 증경노회장 이용철 목사도
(시사미래신문) 한국교회는 초비상 상태이다. 주지하시는 바대로 국회에서는 검수완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강행처리로 통과시키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온 국민의 마음에 허탈감과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다. 다음의 입법과제는 반윤리적이고 패륜적인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더불어민주당이 줄기차게 추진하고 있으면서, 정치적인 거래뿐 아니라 날치기 처리를 하려는 꼼수를 부리면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은 “15년 전 평등법 논의가 시작됐지만 그 동안 국회는 법 제정에 한 발자국도 다가가지 못했다”며 “평등법 제정 논의를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과 박주민 법사위 민주당 간사가 적극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고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동조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며, 현재 국회 안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은 검수완박 다음에는 차별금지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기에 국회 안팎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때에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윤대통령의 취임식과 6.
(시사미래신문) 지난 21일(월)~23일(수)까지 코로나19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충족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측)교육부 주최 제12회 총회목회자 사모세미나가 제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모! 아름다운 동역자(잠언 31:10)’라는 주제아래 2박3일동안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사모세미나는 전국 각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약90여명의 사모들이 참석하였다. 개회예배의 설교를 맡은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스가랴 10:1-12의 ‘봄비가 올때에’라는 말씀을 전했으며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 교회와 사회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조력하시는 사모님들은 더욱 그러하리라 사료됩니다...이번 시간들을 통해서 깊은 감동과 은혜를 받으셔서 그 은혜의 물줄기가 성도들에게도 흘러 넘치시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데 최선을 다하시는 사모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 이어 첫째날 저녁예배는 김태일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으며 둘째날은 최은성 목사, 김한성 목사, 배만석 목사가 셋째날에는 이상복 목사와 류명렬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고 마지막 폐회예배에는 김종석 목사가 말씀으로 사모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그 외 시간에는 제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
(시사미래신문) 1. 목사님! 우선 장기화 되고있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께 격려의 말씀은? 어느 누구도 예견하지 못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세계가 경직되어 진 채 하늘길이 막히고 너와 나의 만남도 제한되고 있어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러나 반드시 모든 일이 시작되었으면 끝이 있는 법입니다. 지금까지 잘 견디어 오셨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견디면 바이러스를 정복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 개척후 목회하시는 교회의 역사, 특징과 비젼은 무엇입니까? 37년 전 이 시골에 주님이 저희 정남중앙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1985년 설립되었으니까 올해로 벌써 37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부세미나로 가정을 회복시키며 군부대, 교도소 선교를 계속해 오고 있으며, 바자회와 헌혈주일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관내학교 졸업과 입학식에 장학금을 지금하며 독거노인들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섬기며 장차 사회를 이끌어갈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일입니다. 3. 2022년 목회철학과 방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추락한 교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역에 밑반찬을 공급하여 농촌 독거가정을 돌보며, 예수님을 따라
(시사미래신문) 최고의 가치 말씀:빌립보서3:1~11 요절:빌립보서3:8 우리는 무엇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살아갑니까? 오늘 본문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고상한 것,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얻어야 할 최고의 가치가 무엇인가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 인생의 최고가치가 되시는 예수님을 얻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열정을 배울 수 있길 축원합니다. 1. 가장 귀한 나의 예수님 영국 왕 조지 5세의 맏아들인 에드워드 8세는 부친인 조지 5세가 세상을 떠나자 1936년 독신인 채로 대영제국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드워드 8세는 왕이 된지 11개월 만에 왕관을 벗고 왕좌에서 내려옴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미국 출신의 이혼녀 심프슨 여인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두 번씩이나 이혼한 경력이 있는 심프슨 여인과의 결혼을 영국 왕실이 용납하지 않았고 영국의 국교인 성공회에서조차 반대했습니다. 그는 심프슨과의 결혼을 위해 대영제국의 왕관을 미련 없이 던져버렸습니다. 그는 에드워드 8세라는 이름을 버리고 윈저 공이라는 이름으로 결혼을 한 후에 프랑스로 건너가 여생을 심프슨과 함께 했습니다
(시사미래신문)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 있는 온누리교회(담임 인병식 목사)는 12월 22일 온누리교회 장학 선교위원회를 통해 천안 환서초등학교 6학년 졸업예정자 6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교회 담임인 인병식 목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작년 5명에서 올해는 1명을 더 추가해서 총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리 교회가 매년마다 지역 학생들에게 나누고 섬길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남 천안시 성정동에 자리하고 있는 열매교회(담임 이사엘목사/예장)가 12월5일에 '열매교회 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예배를 드리면서 동시에 교회 일꾼들을 세웠다. 이 교회 개척자인 이사엘목사는 "이 어려운 코로나19 시기에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해주셔서 및 임직식 을 하게 됐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신 본 교회의 성도들과 선 후배 동료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 열매교회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아껴주는 믿음 소망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한다"며 "좋은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잘 믿는 성도가 되어야 하고, 교회의 영적 지도자인 목회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따라야 하는 신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임직자들은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에 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교회와 담임목사의 목회 방향에 잘 순종하며 교회의 부흥과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중직자가 되도록 노력하며 기도하며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11월22-24일까지 제자훈련지도자 각 지역섬김장 세미나가 제주도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강사인 배창돈목사는 “예수님이 알려주신 목회의 방향대로 함께 가자. 나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고 그저 안일하게 있을 수 가 없었다. 한 영혼 구원위하여 복음의 열정을 쏟아야 할 것이다. 아무리 제자훈련해도 교회에서 문제 일으키고, 목회에 어려움을 주고,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러나 흔들리지 말고 제자훈련 해야 한다" 고 했다. 이번에 참가한 한 목회자와 사모는 “배창돈 목사님과 김영선사모님의 멘트와 섬김에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배창돈목사는 1983년 평택대광교회를 개척하고, 1988년부터 시작된 제자훈련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배 목사는 중소도시 교회도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직접 보여 주었다. 평택대광교회는 가장 척박한 환경 속에서 시작했지만 제자훈련의 꿈을 꾸었고 지금 그 열매를 맛보고 있다. 배 목사는 교회들이 건강해져서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흥이라고 소개했다. 배 목사는 제자훈련은 주
(시사미래신문) “국가산단 이전 계획, 즉각 중단!” “용인 시민의 힘으로 원안 사수!”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시민대책위원회 발대식이 3월 26일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시민 200여 명과 관계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국가산단이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결연한 의지를 담아 구호를 외쳤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추진 경과보고, 발대 취지 발표, 격려사,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진 경과보고에서 발표자 이상원 씨는 이번 조직이 결성된 배경에 대해 “국가산단 이전을 획책하는 움직임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나섰다”며 “지역 대표 시민단체 및 자발적 참여 시민들이 두 차례 모임을 갖고 목소리를 하나로 묶어 110만 용인 시민의 뜻을 모을 창구로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관련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발대 취지 발표에서 김광수 수석대표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약 1000조 원 규모의 투자 사업으로, 반도체 생산시설과 소재·부품·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과 관련해 북부 지역 상권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 등과 함께 이날 동두천중앙시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과 다과 등을 구매하며 페이백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통큰 세일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는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지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년도와 달리 별도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 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민
(시사미래신문) 평택아트센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5월 2일(토) 디즈니 인 콘서트 ▲5월 5일(화)~9일(토) 영국극단 1927 <Please Right Back> ▲5월 8일(금) 최백호 50주년 콘서트 ▲5월 16일(토)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파리의 아메리카인> ▲5월 22일(금)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으로 진행되는 5월 기획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평택의 미래! 평택 어린이 할인(50%)’, ‘3인·4인 PAC키지 할인(40%)’, ‘평택 시민 할인(30%)’ 등 폭넓은 할인 혜택을 마련해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5월 2일, 가족을 위한 최고의 무대 <디즈니 인 콘서트>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만나는 무대가 평택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인어공주>, <라이온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 오랜기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명작부터 <모아나>, <겨울왕국> 등 최근 개봉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들을 대형 스크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25일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서 열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경기도 그리고 의왕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사업점검 및 필요성을 강조해 온 서성란 의원은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는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제기돼 온 지역 현안이 착공에 이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는 수원방향 진입로가 없는 청계IC에 연결로를 신설해 백운밸리와 청계동 일대 주민들의 우회 불편을 줄이고 지역 교통 흐름과 일대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성란 의원은 “착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이동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통소통 대책과 안전관리, 사업 추진 경과를 계속 살피겠다”며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