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지난 직전(민선6기) 평택시장을 역임한 공재광 부락포럼 대표(국민의힘 평택시갑 당협위원장)가 평택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 위원장은 평택에서 태어나 자라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후 평택시 9급 면서기에서 청와대 행정관까지 두루 거친 평택 출신의 든든한 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요즘 지역구에서 현장 당원 모집과 각종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줍깅 캠페인' 봉사활동을 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재광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질의: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평택시민들께 인사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 반갑습니다. 평택시민 여러분 공재광입니다.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 덕분인 지 최근에는 아침, 저녁으로 다소 선선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지난주까지만 해도 폭염이 계속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농축산물 재배농가, 또 실외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계층 등을 포함해 우리 평택 시민 여러분들께서 행여나 폭염 피해를 입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앞서는 요즈음입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 코로나19 일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의회 3선 의원을 지낸 후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민의 윤택한 삶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1)을 만났다. 정치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깊숙한 곳까지 다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민심의 목소리를 잘 듣고 정책으로 반영하고 예산을 확보해야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골고루 균형 발전될 수 있도록 잘 살펴서 경기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끊임없는 소통과 신뢰받는 도정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최만식 도의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경기도민과 성남시민들께 인사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항상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시는 성남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맡고있는 경기도의원 최만식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저도 열대야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에 주의하시구요 어제가 말복이었는데요 앞으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가을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 2020
(시사미래신문) 1.대한예수교장로회 웨스터민스터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교단 소개를 간단히 해 주신다면? -개혁주의, 보수신앙, 오직예수, 복음주의의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2.사역(목회)하시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와 가장 기뻤을 때는 언제입니까? - 40년 단독목회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실 때 사람을 잘 만나게 해주셔서 복을 주시고 마귀가 우리를 넘어지게 할 때에도 사람을 잘못 만나게 해서 망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평상시에도 가장 귀한 축복이 사람의 복, 즉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힘들고 상처받았던 때는 교회가 크게 부흥되었을 때 교회를 두고 집회를 다니고 미국에 공부하러 갔을 때의 일인데 제가 교회를 비운사이 부교역자가 교인들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 교회가 두쪽 세쪽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때의 상처가 매우 컸고 평생 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기뻤을때를 말씀드린다면 저는 공부를 좋아해서 통합측에서도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간섭하셔서 성결교단로 다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독도섬에서 목회했을 때의
(시사미래신문) 허창범 총장 Cumberland university 1. 목회자로서의 소명의 계기는? -대학의 교수로 있을 때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하고 말씀을 전하라고 하는 강력한 마음을 제게 주셔서 그때부터 제 가슴에 복음에 대한 불타는 뜨거움이 생기면서 반드시 신학공부를 하여 말씀을 전하는 종이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신학공부를 하게 되고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사역을 위해서 어떤 교육과정을 밟으셨나요? -저는 대학교수를 하면서 야간 신학을 했습니다. 야간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미국의 대학원 여러곳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하고 22년간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개척할 때 2번의 건축을 하게 되었는데 먼저 작은교회를 건축했고 또 은퇴하게 된 지금의 교회인 광주 푸른솔교회를 개척하고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3.공식적으로 은퇴후 제2의 목회여정을 펼치기 위해 기도로 준비중에 계시는데요 평소에 설교준비는 어떻게 하십니까? -평상시 성경을 늘 읽고 일상생활중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감동을 따라 주제를 삼습니다. 예컨대 이번주에는 맥추감사주일에 대한 설
(시사미래신문) 아직 개발이 무르익지 않은 택지, 한가한 거리 모퉁이에 작은 커피매장이 눈에 들어왔다. 한참을 찾아 걸어 2층 매장을 들어서면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 깔끔한 모습으로 단장된 '커피 이미지웨카'를 만날수 있다. 손수 디자인한 매장 곳곳에는 주인장의 특별한 감각과 센스와 감성이 묻어난다. 누구에게는 소중한 만남과 나눔의 장소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교육의 장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꿈의 발원지가 될 이곳에서 임승훈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1. 카페컨설팅전문가로서 계기는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잘하는 일이 곧 좋아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마실 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사회 초년시절 식음료 접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근무를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레 향후 커피에 대한 수요와 보다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질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국내에서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보다 좋은 고품질의 커피를 어디서 맛 볼 수 있을지 궁금해졌는데요. 많은 궁금증에 따른 다양한 자료조사를 통해 국내에서 고객들을 상대로 양질의 고품질 원두를 제공하는 곳이 바로 백화점일 것이란 제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
(시사미래신문) 특집인터뷰: 최윤석목사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천안아산주님의교회(예장 합동측 소속) 담임 최윤석목사는 인하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고, 그 후 개혁신학연구원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약학으로 석사학위(Th.M)을 취득하였다. 지금은 미국 Westminster 신학대학원(D.Min)과정에 있기도 하다. 천안과 아산 지역에 교회 개척을 한 지가 18년째이며 현재 제자훈련 목회를 펼치고 있다. 교회 본당 소재지는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125(불당동1281) 신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요즘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고민이 많을 것 같다고 한다. 여태껏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 교회가 이 땅에서 사는 길은 무엇일까?” 교회에서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제자훈련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교회가 복음의 사명을 다할 수 있을까? 답은 ‘좋은 교회’에 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가? ①한마디로 성도의 영적인 상태를 새롭게 바꿔 주는 교회가 좋은 교회다. 무엇보다도 성도를 영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주는 교회가 좋은 교회이다.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음에도 불구
(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는 29일 백군기용인시장과 일문일답의 서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Q. 2022년 제68회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체육단체의 종목별 훈련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대책이 있는지? ▶코로나19로 인해 종목별 훈련 뿐만 아니라 대회 준비에 있어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준비해야하는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합니다. 훈련‧평가전을 비롯한 연습경기 등 경기 준비에 있어, 모든 종목에 대한 획일적인 대책이 아닌 몸싸움이 불가피한 종목과 몸싸움이 없는 종목 등 각 종목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역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가 운영하고 있는 직장운동부는 유도, 조정 등 6개 종목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던 직장운동부 역시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해 선수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공통적으로는 훈련 전에 발열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훈련 시 제외토록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훈련량과 강도를 조절해 부상이나 감염병 감염의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시사미래신문)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남종섭의원(교육행정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어촌공사 기흥저수지 둘레길 막는 수상골프연습장 연장계약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50여년 용인지역을 지켜왔고 지금도 도민과 시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지금의 현안과 그간의 도정 활동에 대해 일문일답으로 인터뷰했다. ▶질문: 경기도민과 용인시민들께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제한으로 자영업자의 고통이 크고, 학생들도 격주 수업 진행으로 수업에 집중할 수 없고,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여 집에만 있어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백신이 보급되어 전 국민 면역체계가 이룰 날도 가까워진 만큼 도민 모두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양보하고, 방역당국을 믿고 따라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도시의 만성적 녹지공간 부족으로 인해 주민의 쉼터로써 기흥호수의 역할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흥호수를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으로서 이제는 주민에게 올곧이 돌려드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그동안 많은 예산을 들여 수질정화와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래서 지
(시사미래신문) 4월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90번길 36-9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교 합동측(총신대학교) 평남노회에 소속된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위임목사)‘에서 부부행복세미나가 진행중인 목회현장을 기자가 방문했다. 현재 이 교회를 개척하여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는 천준협 위임목사는 아버지 쪽으로 3대째, 어머니 쪽으로 5대째 경건한 기독교 가문의 장남으로 성장했으며, 열심히 사업을 해서 돈을 벌어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구제하던 부모님을 존경하면서 인생의 모델로 삼고 성장기를 보냈다. 그래서, 천목사는 ‘부부행복, 자녀행복, 가정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인간이 그렇게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지를 많이 경험했고, ‘인생행복’에 대해서 익숙하다. “이 교회 출석하는 성도들 대다수가 '자존감 회복과 가족 행복'이 회복되었다고 말한다., Q.시사미래신문: 월드행복비전교회에 부부가 출석한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남편) 작년 1월부터 출석해서 1년 3-4개월 되었습니다. (아내) 저는 1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편) 우리교회 최초로 아내를 전도한 남편입니다 ㅎㅎ. 대부분 아내가 남편을 전도하는데 남편인 제가 아내를 전도했습
(시사미래신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모든 영역에서 제한적인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가운데 특히 체육 훈련과 활동이 크게 위축되었다. 하지만 용인시가 최초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민선 첫 회장인 조효상 체육회장를 만나 용인시 체육회 발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먼저 22년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용인시에 유치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1. 용인시 체육회에는 몇 개 종목의 체육단체가 등록되어 있는지요? -종목단체 47개 단체와 읍·면·동체육회 33개 총80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회장 6명 이사 37명 총회장포함 44명의 이사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3개의 위원회(인사, 체육지원, 스포츠공정)가 있습니다. 2. 내년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금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체육단체 및 체육인들이 훈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어떻게 대회준비 및 훈련을 하고 있는지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육 훈련과 체육 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용인시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위해서 각 종목 대표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하여 적극 지원
(시사미래신문) 대부분 모두가 잘 아는 이야기가 있다, 진나라 말기 농민본기의 불꽃 속에서 우뚝 솟아오른 불세출의 영웅 항우가 있었다. 몇 백년에 하나 나올 불세출의 영웅 항우가 동네 건달 비슷하던 유방에게 패한 것이 리더십 차이 때문이였다. 항우는 부하를 거느리는데 서툴러, 자기 힘만 믿고 부하 말을 듣지 않았다. 훌륭한 부하가 많았지만 "너 따위가 뭘 알아!" 한다든지, 계책(아이디어)을 제시해도 듣지 않는 독단전횡의 표본으로 유방과 달랐다. 한비자가 말하기를 "삼류리더는 자기의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즉, 부하가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참된 리더십이라고 했다. 예전에 숙명여대 이경숙 총장은 "세상을 바꾸는 섬김의 리더쉽"으로 강연을 하였다. 여기서 섬김의 리더쉽이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여 부드럽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섬기는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리더십이란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바람직한 조직목 표에 자발적으로 협조하도록 하는 기술 및 영향력을 말한다. 최근에 배려와 관심으로 인한 수평적 리더십으로 관계형성을 이루며 우리 사회의 약자
(시사미래신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8로 14-20 탑프라자 2층 202호 두앤두 뷰티센타를 본지 기자가 방문해서 김두현원장에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가운데 그의 경영철학과 의견을 들어보았다. 김원장은 “저희샵은 토탈 뷰티전문샵인데 각자 각 분야의 실장님들이 따로 계시는 샵이다. 그중에서도 피부에 큰 문제가 일어나서 오는 고객층들이 있는데 문제성 피부중 여드름 피부 위주로 고객들이 저희 샵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요즘 인스턴트와 환경 호르몬으로 피부와 두피에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오시고 있다" 라고 했다. 또 김원장은 "이렇게 저희 샵에대한 입소문을 듣고 많은 손님이 찾아오시는 이유는 저희 샵에서는 오시는 고객들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상담과 피부판독 처방으로 토탈 케어를 통해 만족도를 업 그레이드 시켜 드리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그런데 요즘은 저희 샵을 방문하는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낮아지는데 성조숙증으로 호르몬 변화와 피부는 물론 탈모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더 젊고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탄력과 미백과 리프팅으로 방문하는 고객들도 오고 있으며 더 예뻐지고 싶은 욕망으로 방문한다” 라고 했다.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운피부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 ‘9개년 연속 흑자 경영’ 성과 달성 -올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계획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 -공사의 다양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올해도 혁신을 통해 내실 다져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이 취임한지 2년이 지났다. 그간 평택도시공사는 굵직한 현안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차질없이 추진해오고 있으며 유례없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속에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다양한 분야의 공직경험을 토대로 공사를 이끌어가는 김재수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계획과 포부를 들어봤다. 1. 취임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지난 2년간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내실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에도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평택호 관광단지 등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9개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201
"화합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 무조건적인 대규모 개발사업보다 작지만 확실한 핵심사업에 중점 전문역량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직위-직급 분리 등 역동적 조직문화를 만들 것 개발 등을 통한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여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낼 것 "시민제안 확대를 비롯해 실질적으로 경영에 참여하고 저와 소통할 수 있는 제도를 계획하고 있어" (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김명회)는 10일, 지난달 19일에 용인도시공사(이하 '공사')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한 최찬용 사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 신임사장은 서울 경동고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을 전공,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지닌 도시개발 전문가이다. 앞으로 3년동안 공사를 이끌어갈 수장으로서 그의 경영계획을 들어봤다. 1. 취임을 축하드린다. 공기업 경영자로서 어떠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시민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바람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화합과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107만 시민 여러분의 바람과 의견은 서로 차이나고, 때로 정반대일 수 밖에 없다. 다
(시사미래신문) 한국교회가 다시 위기를 맞았다. 극히 일부 교회에서의 집단 발생과 대규모 군중 집회로 코로나19가 수도권 등 전국으로 재확산 되면서 한국교회 전체가 매도되고,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다. 하지만 위기 속에 화제가 되는 교회가 있다. 경기도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선제적으로 준수하면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활용해 전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연결해 참여하는 비대면 예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23일 새에덴교회의 주일예배는 특별했다. 비대면 예배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활용해 거의 모든 성도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정부와 언론에서도 주목하여 공영방송과 종편과 수많은 언론방송과 심지어 불교 언론에까지 소개되는 일이 있었다. 위기를 창의적으로 대응한 사례로 보인다. 하나님이 코로나19로 한국교회를 낮추고 계시지만 언젠가 재부흥의 기회가 올 것이라 굳게 믿는 소강석 목사. 그를 만나 현 시국에 대해 담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국교회도 예외 없이 위기에 처했다. 2차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일부 교회의 집단감염 문제가 교회 전체로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일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사고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 인근 급경사지 위험사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면유실, 수목전도 등 주요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인근 거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뿐만 아니라 옹벽, 노후 축대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점검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의 잠재적 영재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2026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사전 등록에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등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심화 교육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승환 교장이 ‘영재교육의 이해와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승환 교장은 영재성을 단순히 높은 학업성취도로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다중지능적 관점에서 아동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제공하는 학부모의 역할이 영재성 발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재학급 및 영
(시사미래신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0일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Y(연수)-주니어보드’ 제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Y-주니어보드’는 20~30대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상향식 경영 참여 조직으로, 수평적 소통을 기반으로 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제5기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5기 주니어보드는 직원 조직·인사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공단 주요 이슈 발굴 및 개선방안 도출 워크숍 ▲주요 경영 현안 관련 위원회 참여 ▲‘선배와의 대화’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5기 주니어보드 의장으로 선출된 신유나 대리는 “주니어보드가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며 “청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조직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주니어보드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실질적인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