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수원도시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건강증진활동은 뇌 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 관련 근골격계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 활동 등 근로자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신규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14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영인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도시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건강증진활동은 뇌 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 관련 근골격계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 활동 등 근로자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신규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14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영인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가평군 청평면이 제2기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기반 강화에 나섰다. 청평면은 최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2기 청평면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평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열린 정례회의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조직 구성이 이뤄졌다. 임원진은 민주적 절차에 따라 △회장 류임상 △부회장 김신자 △감사 이경희‧황미선 △간사 이명수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가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자치기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가평군 설악면 가일1리 마을이 ‘경기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 성과를 거두며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가평군은 13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12회 경기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 공모에 참여해 도지사 표창을 받은 가일1리 마을에 대해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일1리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마을만들기 분야로 신청해 경기도 예선을 통과한 뒤 본선 현장평가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마을 발표와 주민 퍼포먼스 등을 포함한 종합 평가를 거쳐 경기도 대표로 선정돼 출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도적으로 참여해 준 마을 대표와 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군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농촌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역량강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가평군이 자라섬 정원의 비전과 목표를 새로 정립하고 주제정원 구성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선다.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장기적으로 국가정원 지정 기반까지 구축하는 ‘도약의 설계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평군은 14일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을 오는 8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자라섬을 지방정원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정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전 기반 조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자라섬은 그동안 시설과 공간이 개별적으로 조성돼 전체적인 통일성과 방향성이 부족하다는 등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성과 장소성을 반영한 중장기 정원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자라섬 정원의 가치와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군이 특히 강조하는 핵심은 ‘국가정원 로드맵’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자라섬 정원의 비전 및 목표 설정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 기반까지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용역에는 정원문화 및 산업 동향 분석, 자라섬 정원 기초 조사 및 여건 분석,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비전과 단계별 로드맵 수립
(시사미래신문)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026년 군수 읍면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은 행정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의견을 직접 폭넓게 듣고 군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2025년 수해 이후 변화한 지역 여건과 주민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별로 오전‧오후로 나눠 13일 청평면과 설악면에서 실시한 데 이어 14일 북면과 가평읍, 15일 상면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각 읍면에서는 군수와 주민 간담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이 이뤄지고 있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형식적인 의전이나 부대행사를 최대한 줄이고 주민 의견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군정 홍보자료나 사업 설명은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자유로운 발언과 질문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구성하고 있다. 또 지난해 읍면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처리 현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향후 검토가 필요
(시사미래신문) 송정어린이집 이선주 원장은 14일 광주시 송정동에 성금 100여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1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이들의 작은 참여가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김선영 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바자회 수익금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송정동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기부와 나눔의 움직임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